호주 유학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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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석사를 마치고 학교에 석사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박사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IELTS성적이 없어서 공부중에 있습니다.

최근에 외국 학회에서 호주교수님(이분야에서 굉장히 유명한분)이 오신걸 발견하고 제 발표에 초대를 하였습니다.
발표이후에 다음날 4시간정도 연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나서 박사과정 제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IELTS성적이 없다고 말씀드리니 두가지 방법을 제안하셨습니다.

첫째, 일단 호주로 와서 자기밑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면서(학회에서 발표한 주제로) 논문작업을 하여서 장학금신청을하고 영어성적도 만들어 입학하는것과(1년정도 소요?)
둘째, 저의 석사대학과 공동학위를 신청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공동학위의 경우 호주학비 면제) 공동학위할 경우 2개 대학의 학위가 나오며, 각 대학에 절반씩 학교를 다녀야 합니다. (즉, 한국대학2년 호주대학 2년 다녀야 합니다.)

두가지 제안 중에서 호주교수는 호주에서 장학금을 받기가 어려울수 있으므로 위험부담이 작은 공동학위로 하는게 어떻겠냐고 하였습니다.

두가지 제안에대해서 고민하고 있는데,,, 저는 사실 첫번째 제안이 더 마음에 드는거 같습니다. 혹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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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텀블러 @창업가

@썸머텀블러

이미 작성자분께서 첫 번째 제안을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으로 보아, 여러 사람들로부터 본인의 선택이 나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자 글을 올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제 의견도 처음 답변 달아주신 분과 동일합니다.

공동학위라는 제도는 알지 못하여 장단점 또는 명암을 말씀드릴 수 없으나
유학을 하기로 결정하였다면 첫 번째 제안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보입니다.

장학금의 경우, 받은 경우와 받지 못한 경우에 대하여 미리 시나리오를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혹 정부에서 받지 못하더라도 교수님에게 전액 또는 일정 부분의 학비를 지원받는 것이 가능할 지 미리 알아본 후에
주어진 조건을 토대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작성자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창업가
저도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올해 호주에 박사후 연구원으로 넘어왔습니다.
하이브레인넷에 주로 미국 연수 정보가 많은 관계로 호주 포닥 준비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같은 기간에 포닥하시는 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느 지역으로 오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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