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차량검사 (샤켄) 차 검사를 받았습니다…일본에서 중고차는 의무적으로 2년에 한번씩 자동차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일본말로샤켄…보통 만료 한달전 부터 받으실수 있습니다…한국의 차량 검사와 동일 하나 비용이 장난(?)이 아니더군요…검사 수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보험료 (책임 보험료) : 28,000엔 자도차 검사 등록세 : 1,500엔 정도자동차 중량세 (도로세와 비슷) 38,000엔수속 수수료와 대행 수수료 : 만엔-이만엔검사료 : 2-3만엔 여기에 보통 차가 오래되서 수리할 곳이 있다면 몇 만엔은 쉽게 추가되죠…금액은 소형 중형 대형이냐에 따라 차이 02.11.27조회수3388추천-
  • 일본의 선물문화… 가족과 함께 정착 후 ..집에 연구소 동료들을 초대 한적이 있습니다…..다행히 매운 한국 음식들을 좋아 한다고 해서 집사람의 동의 아래 집에 초대 했습니다…젠부 무척이나 좋아 하더군요….보통 한국의 경우 집들이시 같이 일정 금액을 모아 선물을 같이 사죠….그런데 이 친구들은 그날…한 사람 한 사람씩이 개인적으로 선물을 준비 해왔더군요…은퇴한 전임 실험실 대빵…(지금은 파트 타임 연구원으로 근무중)…은 집에서 담근 짱아치여자 동료들은 과일나머지 남자 멤버들은 …맥주…과자…술….…지그들이 와서 먹을 것을 준비 해 왔더군요…짜식들 어련 02.11.15조회수4883추천-
  • 일본의 나누기 n 문화... 요즘 들어 일본에 대한 인식이 마니 바뀌고 있습니다…본격적으로 정착한지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처음에는 단순히 쪼쫀하게만 보였던 동료 연구자들이 한국 사람 만큼..정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노는 것도 제 수준이랑 똑 같고요…물론 각 연구실마다 틀리겠지만..아무튼 제가 있는 연구소 대빵은 술먹고..노래 부르고..기본은 3차…가끔 5차까지도 갑니다….어제는 외국에서 새로운 연구자가 와서 환영회를 했습니다..근 한달만에 하는 회식이었습니다..6시부터 새벽 3시까지 4차까지 가면서 술 엄청 먹었습니다….1차는 일본풍의 식당…스시와 02.11.07조회수3833추천-
  • 일본의 연구비 규모.... 일본에 처음와서 며칠전 연구비 정산에 관계된 자료를 보았습니다…전 JSPS라 제게 할당된 연구비는 기껏 1년에 150만엔 정도…그러나 제가 속해 있는 그룹의 책임자가 관리하는 인건비를 제외한 전체 연구비 금액은 약 7-8천만엔 정도… 저의 연구실은 참고로 4명의 정규직 연구원과 4명의 비상근 연구원과 2명의 비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참고로 저의 연구실의 책임자는 명성이 뛰어나지 않은 (?) 보통의 국가 연구소 내 한 그룹의 실장입니다…한국에서 연구교수와 연구소 생활시 얼마되지 않은 연구비를 집행하고 정산에 많은 시간이 들어갔던 02.10.30조회수5414추천-
  • 출산 보조비 신청.. 직장 의료 보험 가입자의 경우 먼저 직장에서 출산 전 미리 출산 보조비 신청서를 받아서 출산 후 담당 의사로 부터 확인서를 받아 직장에 제출하시고 국민보험 가입자의 경우 의사로 부터 출생 확인서를 받아 (나중을 위해 3장 정도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 산모 수첩과 인감 도장과 의료 보험증을 가지고 시약소 국민 보험과에 보조금 신청을 하시면 30만엔- 35만엔 정도 (지역에 따라 틀림)의 출산 보조비를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보조금을 신청 하려면 먼저 아기의 이름을 정한 후 외국인 등록 신청을 하셔야 합니다… 02.10.22조회수2875추천-
  • 임신과 출산 완결편 임신과 출산의 완결편 입니다…지난 주 집 사람이 출산 했습니다..제가 느낀 그대로를 적습니다...일본은 제왕절개 수술은 거의 안 하네요..산모나 아기의 목숨이 위태로울때만 제왕절개를 합니다… 일정 간격 (5분에서 10분)의 진통 후 병원에 가서 출산 후 자연 분만의 경우 5일..제왕절개의 경우 7일 정도만 병원에 있을 수 있습니다…분만 후 병원내 간호원이나 조산부 등은 너무 친절하여 큰 문제가 없으나 산모의 나이가 많거나 초산인 경우는 가능하면 한국내에서의 출산을 권하고 싶습니다...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저와 아내 모두 원래 한 02.10.21조회수3108추천-
  • 임신과 출산-2 오늘 연달아 올리네요...Common님의 글을 읽고 보니 설명이 좀 부족했다는 걸 느껴서 몇가지 추가합니다...병원은 개인 병원부터 시작해서 시립병원..대학 병원 등 많습니다...아마 처음에는 가까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시립병원에 가시면 담당 의사를 정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절차는 가까운 지역의 시립 병원등을 방문하여 진료 예약을 신청합니다...시립병원의 경우 오전에만 진료 예약 (오전 8시부터) 을 받고 오후는 예약 환자만 받습니다...그러니 처음 병원 방문시 최대한 일찍 방문하여 진료 시간을 받는게 당일 진료가 가능하고 기다 02.09.27조회수2836추천-
  • 일본에서의 임신과 출산-1 오랜만에 올리네요...ㅎㅎㅎㅎ본인이나 부인이 한국에서 임신한 상태에서 일본에 오는 경우나 일본 현지서 임신 한 경우 모두 먼저 시약소에 가셔서 반드시 모자 건강 수첩 (보시테쵸우)을 교부 받으시기 바랍니다...그냥 말 그대로 임신기간과 출산 후 일정 기간동안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수첩입니다..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모자 수첩교부시 1회에 한하여ㅡ무료 검진(5-6만원 상당)을 할수 있는 검진표를 주니 꼭 분실치 말고 꼭 지참 후 병원에 갈때 담당 의사에게 제출하시기 바랍니다...모자 수첩 교부 후 인근 병원에 가서 담당 02.09.27조회수3522추천-
  • 연구실 분위기 (한국 : 일본) 덧붙여 영국도... 전 공돌이 입니다..매일 시약과 씨름하고...그래도 전공이 다행히 바이오 분야라다른 분들에 비해 독하고 해로운 시약은 덜 쓰는 편....1. 진행 속도어제 오후 시약이 다 떨어져..주문했는데 지금 왔네요....한국과 마찬가지로 시약상들 빠르네요.영국에서 포닥할때 시약 체크를 미리 못해서 떨어지면 긴 경우 한달까지 손 놓고..놀았던 적 있습니다..주문 단계도 왜 이리 복잡한지...실험실 담당자, 과 담당자 등을 거쳐 주문하고 받을때도 담당자를 통해 받았지요...2. 안전한국의 경우 아직 안전에 대한 대비책이 미흡한 것은 사실이지요.. 02.09.11조회수7509추천-
  • 남자가 준비하는 일본 생활... 오늘은 왠지..비때문에...막걸리에 파전...생각...뿐..논문도..실험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하루종일 책상에 않아서..인터넷 서핑 중..문득....유학생 보다..포닥이나 직장 관계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한마디 남깁니다...아직까지 일본에 생각보다 유학생은 많습니다....그러나 직장인이나 연구원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네요....솔직히 마니 따분합니다...매주 주말이면 무작정 차를 끌고 가까운 곳에 여행가는 재미로 하루 하루 보내고 있습니다...금요일 오후 되면 설레지요...지도책 펴들고 어디 갈까?...(연구도 열심히 합니다만 02.09.06조회수5106추천-
  • 국제전화 사용하기 오늘은 비가 오네요...이제 가을이 시작되려나...맘이 쫘아악..가라 않은 오늘...한국 가고 싶네요....참...일본에서 국제 전화 사용하기인데요...특히 우리나라에 마니 걸겠죠....한국과 비교해서 여기가 좀 아니 비쌉니다.....제 경험으로는....한국내 통신회사 국제 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지만...일본 집에서 인터넷을 사용하실 요량이라면...인터넷 전화가 훨씬 경제적이죠... 그리고 오실때 인터넷 전화기를 하나 사가지고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이 많은데...인터넷 전화기 없이 헤드 02.09.06조회수3119추천-
  • 일본어 배워야 하나? 일본에 있는 동안 일본어 배워야 하나...체재 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배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저도 여기 와서 처음으로 일본어 배우고 있는데..일본어 공부 할때마다..학생 시절로 돌아 간것 같아..맘이 설렙니다...전 아직 일본어가 서툴러 연구소 세미나 시간에 영어로 발표합니다....첨에 영어로만 했는데..요즘은 일본어 반 (과장ㅎㅎ)..아니 30% 아니 20% 정도 사용합니다....가끔은 발표전에 종이에 일본어 적어 발표 합니다....세계 공용어가 영어이고..일본 경제가 침체됨에 따라 다소 일본어가 천시 ( 02.09.04조회수7719추천-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손자 병법에 나와 있는 말이죠..지피지기 백전백승....한국이든 외국이든..어데서든지 같이 일할 상사의 정서를 정확히 파악해서 대처한다면....쉽게 짤리는 (?) 일은 없겠지요....일본인의 경우 보편적으로 우리나라 사람에 비해적극적이지 못하고..사교성이 적고....술 잘 먹지 못하고 (잉?)...등등..물론 우리를 좋은 (?) 기준으로 했을때 얘기입니다...여기 연구소에 처음 와서 연구실 그룹 친구들은 물론 다른 연구실 친구들과도 모두 인사를 나누었지요....그런데유럽 아이들과 달리 아침 출근때나...퇴근시....지나가다 만나도 02.09.04조회수3448추천-
  • 병원가기... 일본에는 한국만큼 병원이 맞습니다..소아과, 내과 등 분야의 개인 병원 많습니다...집 근처의 개인 병원을 이용하시는 게 편리하나 거주하는 곳의 시민 병원을 알아두시는게 만약을 위해 좋겠죠...일반적으로 한국 병원과 달리 기다리는 시간이 상당히 깁니다..특히 시민병원 등의 개인 병원이 아닌 큰 병원의 경우 기다리는 시간...깁니다....좀 기다리시더라도 화 내지 마시기를... 저의 경우 예약 시간 보다 2시간 후에 진료 받은 적 있습니다...예약 시간이 왜 필요한지 이해 안되지만..어쩔수 없지요...처음 병원을 방문 하실때 의료 02.09.02조회수2507추천-
  • 전기, 수도, 가스, 전화, 인터넷 등등 신청하기 집을 구하신후 이사갈 날짜가 정해졌으면 날짜에 맞추어 먼저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 신청을 합니다..전기, 수도, 가스등의 경우 부동산 회사를 통해 집을 구한 경우 부동산 업자에게 부탁하면 정해진 날짜에 사용 가능하도록 조치 해둘것 입니다....개인적으로 집 주인과 접촉하여 구한 경우 현관이나 계량계 앞에 신청 허가 안내서가 붙어 있으니 전화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사전에 집 주인에게 부탁하셔도 됩니다....특히 가스의 경우 가스 밸브의 연결은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합니다....가스렌지를 사신 후 일정한 길이의 가스 밸브 반드 02.09.02조회수2993추천-
  • 은행구좌 만들기 은행 구좌를 빨리 만드셔야 체제비와 정착 비용등을 받으시겠지요..필요 서류 연구소나 학교발행 재직 증명서 (호스트에게 부탁)도장JSPS 발행 체제비 지불 내역이 나와있는 확인서 을 가지고 근처 은행에 가시면 됩니다...일어가 안되시면 불편하나 그래도 혼자 해보시는게 좋습니다...빠리 적응 하시려면..(한자가 쓰여져 있으므로 가능할 것입니다)종류는 보통예금으로 하시면 되고요...그리고 신용 카드를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JSPS 발행 체제비 지불 내역이 나와있는 확인서를 보여 주면 신용 카드 발급이 가능할 것입니다...신용 카드가 있 02.08.31조회수3163추천-
  • 초기 정착비 비용와 적절한 시기 일본 도착 후 생활 도구 등 준비를 위한 초기 비용 입니다..가족과 동반의 경우 유럽과 달리 퍼니쉬드 플랫이 없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1. 가전 제품 중고를 구하실수 있다면 중고도 괜찮으나 운이 좋으셔야 할 것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귀국하는 한국 가정을 통해 물려 받는 것이 좋습니다...간혹 한국에 있는 짐을 가지고 오는 분이 계시는데...전압도 안 맞고..평생 여기서 살 생각이 아니시다면 불 필요한것 같습니다...JSPS의 경우 가전 제품과 가구를 일정 비용을 렌탈해서 쓸수 있었는데..(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 02.08.31조회수4866추천-
  • 집 구하기 수정 앞에서 올렸던 집 구하기 중....올해부터 JSPS 규정이 바뀌어 집 부분은 본인 연구자가 직접 해결하여야 한다고 그러네요....만약 본인 부담이라면...방법이 많이 바뀌어야 겠지요...먼저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과 함께 오시기전에 혼자 먼저 오셔서 집을 구하신 후 가족을 데리고 오는것이 좋을것 같네요..(집 구할동안 머물집이 있다면 괜찮지만)... 독신의 경우..대부분의 학교나 연구소에 싱글용 숙소가 있으니..그걸 이용하시면 매우 경제적이겠구요..물론 대학의 경우 학생을 위주로 운영되므로 안될수 있으나 호스트와 잘 의논하여 보시고 02.08.30조회수3271추천-
  • 여행자 보험과 국민보험 일할곳에 출근하시면 호스트가 여행자 보험 서류를 줄것입니다...연구자 본인은 일본에 오는 당일부터 자동으로 보험이 효력을 발생합니다...그 서류는 본인이 의료비 청구 발생시 청구하거나 동반 가족의 보험 가입시 사용하시면 됩니다.동반 가족을 여행자 보험으로 할건지 국민 보험으로 할건지 양쪽을 잘 비교하여 결정하시기 바랍니다...제 경험으로는 비과세 혜택을 받으므로 국민 보험이 훨씬 저렴할 것입니다.여행자 보험의 경우 가족당 일시불로 조건에 따라 틀리겠지만 1년에 약 4만에 정도물론 의료비 청구 발생시 전액 카바..(예외 조항 있음)국 02.08.29조회수2480추천-
  • 재입국 허가서 발급 일본 도착 후 외국인 등록과 기타 등등을 마친 후 가족을 데리러 가거나 잠시 일본을 떠날때...반드시 재입국 허가 (Re-entry permit)를 받아야 합니다..이를 안 하시고 일본을 출국하시면 비자는 무효하게 되어 다시 입국하시려면 첨부터 비자를 준비하게 되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보통 한국이 가까와서 자주 가게되니 저의 경우 (3주에 한번 정도) 반드시 본인은 물론 동반 가족도 재 입국 허가를 받아 두시기 바랍니다.준비서류는 외국인 등록증 (신청 후 아직 받지 못한 경우는 시약소에서 외국 등록 확인 증명서 대체)여권을 02.08.29조회수2632추천-
  • 자동차 구입 제 경험으로는 일본의 경우 유럽등과 달리 자동차가 필수는 아닙니다....모든게 전차를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도로요금도 무척 비쌉니다...기본요금 500엔 정도고속도로 요금도 한국보다 2-3배 정도..같은 거리라면..비쌉니다...전차비도 최소거리가 200엔 정도..한국보다 2-3배 비쌉니다..그리고 중고차의 경우 2년에 한번씩 정기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합니다..그 비용이 8만엔에서10만엔 정도....기름값은 한국 보다 쌉니다...리터당 90엔 정도...기타 세금은 한국과 비슷... 이러한 모든것을 고려하여 차를 구입하셔 02.08.29조회수3754추천-
  • 집 구하기 제 경험상으로는 가족이 다 함께 오기전에 본인이 먼저 오셔서 집을 구 한 후 가족을 오게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약 JSPS 연구원으로 오신다면 집 구하기는 수월할것입니다...보통 일본은 집주인이 외국인에게 세를 주는 것을 꺼려하나 JSPS 연구원의 경우 모든것을 JSPS에서 부담하니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제 경험상..집은 외국에서 정착시 가장 중요한 문제니...호스트나 기타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을 것입니다...아직도 전 영국에서 집을 잘못 얻어 고생했던 걸 생각하면..휴... 먼저 오시기 전에 호스트 또는 02.08.29조회수4137추천-
  • 비자 취득 구비서류와 절차 제가 경험했던 JSPS 외국인 특별 연구원인 경우의 비자 취득 구비 서류와 절차입니다...1.여권과 재류 자격인정 증명서와 사진2장 가지고 가면 됩니다... (서울의 경우 일본대사관 본관이 아닌 별관에서 취급하니 꼭 전화 번호로 위치 확인 후제출하시면 2-3일내로 발급받습니다.) 2.재류 자격 인정 증명서의 경우 일본측 호스트가 준비해줄것입니다...보통 신청 후 한달에서 두달이 소요되니 미리 출국 계획에 맞춰 호스트와 의논하여 진행시키셔야 할 것입니다.(필요 서류는 일본측 호스트가 요구하는데...학부, 석사, 박사, 영문 성적, 02.08.29조회수4250추천-
  • 시작은 미약하였으나..그 끝은? 아침에 사이트에 들어오니..브레인 월드에 못보던 것이 보이더군요....얼마나 도움되는 정보와 유익한 이야기를 올릴수 있을까..부담도 느끼지만...많은 책임감이 느껴지는군요....지금도 4년전...첨으로 포닥으로 해외 출국을 준비할때의...무지함..그로 인한 두려움... 떠나는 비행기안에서는 나만 믿고 가는 가족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어깨는 무겁고..등에 식은 땀은 나고...16시간의 비행 시간동안 잠 한숨 못 잤던일...도착 후 생활 환경과 연구환경과 영어의 무지함으로 인한......수 많은 시행 착오그 과정을 통해 많은 소중한 걸 02.08.28조회수5278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