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지로서 독일의 평판 오랜만입니다 ^^ 그 사이 여러 일로 바빠서 소식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 다시 서서히 소식전하기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은데, 오늘은 외국학자들이 연구지로서의 독일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네요. 그리고 아래에 소개할 기사는 원래 독일전문웹진 저머니라이브(http://www.germanylive.net)의 학술교육소식란에 있는 것입니다. 즐독 하시길 바라며.....:- 외국학자들에게 연구지로서 좋은 성적 받은 독일 -독일이 연구를 위한 목 04.06.25조회수7801추천-
  • 연세대 독문과만의 일이던가 - 대학에서의 투명성과 공정성, 도덕성문제 - 1월 초에 한 강사의 인터넷투고로 불거져 나온 연세대 독문과 교수들의 연구비횡령과 교수임용비리 의혹이 한국의 대학가를 시끄럽게 한 모양입니다. 아직 교수임용을 둘러싼 부분은 법정판결까지 가야 하는 부분이라 어떤 결과가 나온 것이 없는데, 연구비횡령부분과만 관련을 하면, 사건이 불거져 나온 그 이후 1월 중순부터 학술진흥재단이 연구비집행에 대한 실사를 벌여 "연세대 독문과 소속 일부 교수들이 연구비의 10.5%를 목적이 아닌 곳에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조사결과를 9일 교육부에서의 기자회 04.02.17조회수7446추천-
  • 참 희한한 나라다 모두들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m^^m**- 몸으로 느껴보는 독일병 -오늘 아이랑 구강외과에 다녀왔다. 이빨들이 자리를 좀 잘못잡았는데, 이제 교정을 할 때가 된 것이다. 참 오래도 끌었다. 작년부터 병원에 갔는데, 아직은 이가 다 자라지 않아서 다음에 다시오면 할 수 있을거라는 말을 몇차례 들었고, 그러다 급기야 작년 12월에 때가 되어 사진을 찍고 검사를 했고, 오늘은 앞으로의 치료에 대해 의사랑 최종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었다. 때가 무르익어야 뭘 하는 것이 독일치과에선 너무나 당연한 것인지 모르겠는데, 아이 이빨이 좀 흔들리 04.01.23조회수8033추천-
  • 독일의 교육 어디로 가나? - 수업료도입문제와 관련하여 안녕하세요 ^^이미 예고한대로 오늘은 독일의 교육과 관련한 소식을 전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독일대학가에서 뜨거운 감자인 대학들의 수업료도입과 관련한 소식입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민거리 드림 (기사출처: http://www.germanylive.net)** 독일의 교육 어디로 가나? II - 수업료도입문제를 통해 본 "공존의 상식"의 흐름1. 현재 독일의 대학들을 관통하며 들쑤시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사안 두가지는 대학의 재정감축문제와 수업료도입문제입니다. 사정이 제일 안좋은 베를린을 위시하여, 함부르크, 뮌헨, 마아부륵, 04.01.01조회수4910추천-
  • 독일의 지도교수에게 첫 편지를 낼 때 안녕하세요 ^^이번 글은 독일에서 박사과정을 하려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해서 소개하는 것입니다. 질문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길래 <저머니라이브 http://www.germanylive.net>에다 적어서 올렸던 글이고요. 모쪼록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 번엔 요즘 여러 변화를 겪고 있는 독일의 교육에 대한 글을 가지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고민거리 드림.추신: 혹시 대화님 이 글 보시면, 사람소리에 잠시 들려주세요 ^^ 메일이 안되여 -.,-**< 독일의 예비지도교수에게 첫 03.12.19조회수8036추천-
  • 독일인들의 일상, 그들의 시간보내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독일인들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들의 시간보내기를 통해서 함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리고 시험삼아 가상의 한 독일아이의 입을 끌어 들여서리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고민거리 드림 ("독일 종합시사교육웹진" 저머니라이브: http://www.germanylive.net )**< 엄마가 일 마치고 집에 오면 >안녕하세요 ^^ 제 이름은 맑스입니다. 공영방송인 ZDF의 쇼에서 3번째로 위대한 독일인에 뽑힌 칼 맑스가 아니고요, 저머니라이브 맑스입니다 -.,- 근디 맑스가 한국에선 디기 인기가 없었다던데 킁.. 여하 03.12.06조회수5914추천-
  • 어긴 약속 찾아주기 60년 안녕하세요 ^^하이브레인넷이 나날이 발전해 가는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습니다. 확실하게 새단장을 했네요 ^^ 언제나 한결같은 모습의 연구자들을 위한 오아시스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그럼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로 들어가면,오늘은 원수지간이었던 독일과 블란서의 관계, 혹은 어두웠던 과거사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유럽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리고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토대를 이해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재미없더라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아 그리고, 독일(유럽)과 관련하여 새로운 싸이트가 문을 03.11.20조회수4167추천-
  • "외찌"를 아시나요? - 알프스의 빙하에서 발견된 5300년된 미이라이야기 -1991년 여름, 오스트리아의 티롤지역에 놓여 있는 외쯔탈에서 고고인류학적으로 대단히 놀랄만한 발견이 있었습니다. 빙하 속에서 5300년간이나 너무나 잘 보존되어 있던 미이라가 발견이 된 것이죠. 지금은 "외찌(&Ouml;tzi)"라고 불리어 집니다. 근데 그 이후로 여러가지를 두고 논쟁이 끊이지 않았었습니다.첫째는 외찌가 죽은 사인이 무엇인가에 대한 것이었는데, 가설에 근거한 TV다큐멘타리까지 만들어져서 인기리에 방영이 되었을 정도입니다. 인기있는 한 오지리의 가수 이름도 " 03.11.08조회수5172추천-
  • 밤무대(?)에 오른 사연 안녕들 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근자에 좀 고민이 많아져서리 글을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먼저 이해 부탁드립니다 m^^m이번에 소개할 글은 원래 이전에 적었던 것인데, 그냥 제 경험담입니다. 올릴까 말까 하다가 결국 올리게 되는데, 왜 제가 망설였나 하면요,,흠...이 글에서 소개되는 광란(?)이라는 것도 전염이 되두만요 -.,- 물론 광기도 잘만하면 유학생활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특히 더 미치지 않기 위해서 때로 광기랑 즐겁게 친구할 필요도 있지요. 유학 오고 나서 여러가지 색다른(?) 경험들을 03.10.27조회수5414추천-
  • 개혁호 독일을 바라보며 - 개혁을 추진중인 독일의 고민, 그리고 먼나라 한국 - 이 글은 사람소리독일(http://saramsori.new21.net/europa.htm)내에 있는, 사안에 따른 독일인들의 생각과 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는 한 게시판에서 독문으로 소개한 17일자 AP통신의 기사 "Bundesb&uuml;rger sind reformbereit wie nie zuvor"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어제 있었던 바이에른주의 선거와도 연관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소개한 기사의 첫문단에 현재 독일정부가 추진중인 개혁과 관련해 어디에 어 03.09.23조회수4235추천-
  • 황당하게 얻어터진 독일 교육제도 반갑습니다 ^^이번의 글은 독일의 교육제도와 관계를 하는데, 이유가 있어서 조금 세세하게 적었습니다. 조야한 글이지만 관심있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고, 또 건강하고 찐하게 행복할 수 있는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독일에서 고민거리 드림사람소리 http://saramsori.new21.net 사람소리-독일: http://saramsori.new21.net/europa.htm **"독일 교육체제가 사회불평등을 조장"한다고라.. - 독일의 교육체제를 황당하게 까발린 세계일보의 기사를 보고 -1. 관심을 가지신 분들이 계실텐데 독일 교육에 03.09.05조회수5511추천-
  •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드는가? 안녕하세요 ^^유럽의 두나라에 살다가 처음 경험한 더위를 만나서 한동안 고생 좀 했습니다 ^^ 정말 날씨가 미쳤나 보다 했네요. 정말 이상기온인 듯도 하고....시상에나. 그래도 이제 좀 시원해져서 다행입니다. 좋아하는 비가 오면 더 좋으련만..각설하고,오늘 소개하는 글은 "병신지랄하네"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사람소리에서 불우이웃을 돕자는 말이 나오는 차에 적어 본 글입니다. 설익은 글이지만 구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찐하게 행복한 여름 보내세요 ^^고민거리 드림 사람소리 http://saramsori.new21.net 사 03.08.15조회수4477추천-
  • 병신 지랄하네! 안녕하세요 ^^제목이 좀 튀죠? 죄송합니다 -.,- 그러나 욕을 하기 위해 적은 글이 아니라 주변을 좀 돌아 보자는 의미에서 작년 말에 적은 글입니다. 부디 너그러이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찐한 행복 만드세요 ^^고민거리 (http://saramsori.new21.net) **- 병신 지랄하네! - 어느 나라의 말에나 욕이 있습니다. 그리고 욕들을 다 배우지(?) 못하고 죽게될 만큼 충분히 많지요 ^^;; 그런데 바로 위에 제목으로든 그 "욕"은 사람을 두번 죽일 수 있는 욕입니다. 지발 사용하지 말았으면 하는 욕이지요 03.08.03조회수8076추천-
  • 이공계 위기론 1: 시큰둥한 이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두편의 글을 동시에 소개합니다. <사람소리>에서 이공계위기론(?)과 관련해서 여러 논의들이 있었는데, 그것과 연관해서 어줍잖게 한번 적어본 글들입니다. 모쪼록 어떤 분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글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 더운 여름, 건강들 하세요 ^^고민거리드림 (http://saramsori.new21.net)**고민거리2003-05-26 < 이공계 위기론에 시큰둥한 이유 > 그냥 저의 개인적인 생각만 한번 나열해 보겠습니다. 오바하면 안되는데 ^^;;전 개인적으로 이공계의 위기를 논하는 것에 솔직히 시 03.07.25조회수6089추천-
  • 이공계 위기론 2: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이유 고민거리2003-05-26< 그럼에도 공감이 가는 이유 > 좀 전에 세밀하게 다시 "이공계 위기"와 관련된 글들을 읽었습니다. xxxx의 발제글과 yyy님의 퍼온 글, 그리고 달린 댓글들.xxxx이 정말 대단한 작품을 하나 만들었네요. 전 죽었다 깨나도 그 정도의 정성을 들이지는 못합니다. xxxx의 열정과 태도에 ....털썩!..무릎을 꿇습니다 ^^ 그리고 가족들의 여러 진솔한 댓글들이 사정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제가 현장인력도 아니고, 더더구나 전공자가 아니기에 "감"의 수준 이상으로 표현하지는 03.07.25조회수4779추천-
  • 자네 여기 왜 있나? - 첫 전공수업 2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또 지각을 했네요 -.,- 죄송한 마음을 안고 먼저 올린 글의 2편을 소개합니다. 조야한 글이긴하지만,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제 글에 딸린 댓글들도 익명으로 처리해서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고민거리 드림**< 자네 여기 왜 있나? (첫 전공수업 2) >교수님의 질문을 받고 머리를 긁적이며 일어나긴 일어났습니다. 근데 답변할 게 영 시원치 않더군요. 그러다 우물쭈물 "잘 돌아가는지 시험해 보러 왔습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교수님과 동기들이 눈이 뗑그 03.07.15조회수5109추천-
  • 자네 여기 왜 있나? - 첫 철학과수업 1 그간 안녕들 하셨나요? ^^테마카페를 제가 너무 오래동안 비워둔것 같습니다. 죄송한 마음이 앞섭니다. 너무 오래 비워두는 것도 예가 아닌지라, 지금 쉬고 있는 브레인카페와는 상관없이 다시 글 올리는 작업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아래의 글은 언젠가 참 가고 싶었던 철학과에 들어가서 첫수업을 할 때를 회상하며 <사람소리>의 한 게시판에다 적은 글입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두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날들을 기원하며 고민거리 드립니다 (http://saramsori.new21.net)** - 자네 여기 왜 있나? (첫 03.06.13조회수4358추천-
  • 등불, 그리고 다음을 위한 준비 습관처럼 들렸다가, 아쉬운 발길을 뒤로 돌립니다. 먼 항해를 하던 이들에게 정감어린 불빛을 선사하던 등대의 등불이 다시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바라면서. 곧 글벗들, 말벗들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잠시 서로 여행을 떠났거니 생각하면서 벗들이여 힘을 냅시다.만남이 있으면 이별은 있습니다. 비록 많은 이별이 더 이상의 만남이 불가능한 이별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그러나 어떤 이별은 잠시의 떨어짐을 의미할 뿐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그 잠시 떨어져 있던 사이에 다음 만남을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합니다. 함께 넉넉하게 나눌 이야기들을 여기저기서 정성들여 모아 담으면서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등불 - 영사운드 03.05.06조회수3652추천-
  • 여유를 갖기 위한 휴식 안녕하세요 ^^대체로 약 1주일 간격으로 글을 새로 올려왔었는데, 이번엔 주변의 사정을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이 글을 남깁니다. 즉 가열된 분위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마음의 여유들을 다시 찾기 위한 휴식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분위기가 회복될 때까지 제가 맡고 있는 이곳 "사람소리테마카페"에 글 올리기를 잠시 중단하겠습니다.여유가 없는 삶은 스스로에게도 각박하고 공동체에도 여러 물의를 일으키게 됩니다. 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바로 자신을 위해서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지요. 그것이 또한 공동체에도 도움이 되는 03.04.23조회수3901추천-
  • 지금 자신에게 최상의 모습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은 <사람소리>에서 어떤 무거운 결정을 내리시려던 분께 드린 글입니다. 분명 많은 분들이 어떤 무거운 결정 앞에 직면해 있거나 또 그러한 시기를 맞이하리라 생각합니다. 이왕 갈 길이라면 꿋꿋하게 가셔서 꼭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 모두들 행복하세요 ^^고민거리드림 (http://saramsori.new21.net)**< 지금 자신에게 최상의 모습 >오늘은 재미난 질문을 하나 던져 보께요 ^^ 바로 지금 자신에게 있어 최상의 모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답을 우리 나름대로 같이 함 찾아 보까요? 03.04.15조회수4422추천-
  • 사랑과 미움사이에서 - 건강한 사이버문화를 위한 캠페인: 상대방의 사기를 꺾고 또 공격하기 위한 멀티닉네임의 사용은 가장 저급한 짓입니다 -**안녕하세요 ^^익명이 춤추는 인터넷 공간에서 별 일이 다 생깁니다. 즐거운 일도 즐겁지 않은 일도 분명히 생기지요. 좋은 만남이 있다면 좋지 않은 만남이 있기도 한 것처럼. 그러나 누구나 즐거운 일을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하고 또 좋은 만남을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할 겁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암튼 인터넷 공간도 사람이 참여하는 곳이라 사랑과 미움이 생길 수밖에 없는데, 사랑과 미움사이에서 한번 고민해 본 글을 여 03.04.07조회수2845추천-
  • 유학과 행복만들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할 아래의 글은 제가 <<사람소리>>사이트에서 시리즈로 적고 있는 "유학 가라사대"의 첫번째 글입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비추어 유학을 생각해 본 조야한 글입니다. 모쪼록 작은 기쁨이나마 나눌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삶, 행복한 유학생활을 만들어 보세요 ^^ 건승을 빕니다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유학가라사대 I - 독일유학과 행복의 문제 >> 오늘은 유학을 오면서, 그리고 유학생활을 하면서, 마지막으로 유학생활을 마치면서 03.03.25조회수2899추천-
  • 아직도 "우리"인가? 안녕하세요 ^^이번엔 좀 긴 글을 소개하겠습니다. 작년 봄에 적었던 글인데 원래 두편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 두가지는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 이 글은 실험적인 성격을 가진다는 것이고, 둘째 유럽에서의 저의 경험이 녹아들어 있기에 다른 곳에 계시는 분들이 가진 정서랑 다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쯤은 들여다봐도 좋은 주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읽어 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드립니다.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아직도 "우리"인가 1 - 단일성의 폭력과 정서의 굴 03.03.16조회수2372추천-
  • 그들은 가슴이 두개인걸까?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제가 글을 올리는 시간에서 지각을 했습니다. 먼저 죄송한 말씀드립니다 ^^;; 아래에 있는 글은 제가 <사람소리>에서 저의 대학생활에 대해 적었던 글 중의 하나입니다. 다시 돌아갈 수 없는 대학시절, 그러나 저에겐 참으로 소중했던 시간대였던 것 같습니다. 저랑 같이 추억이 담뿍어린 그때의 시간들로 한번 돌아가 보고 싶지 않으세요? ^^ 추억 속에서 무언가 의미를 끄집어 낼 수 있는, 그러면서 또 활기찬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조잡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고민거리 드림 (http:/ 03.03.08조회수2314추천-
  • 하늘의 의미 안녕하세요 ^^전 이별할 일이 있을 때 특히나 하늘을 생각합니다. 며칠 전에 또 그런 일이 있어서 한번 적어본 것인데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혹시 이별하실 일이 있으면 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세요 ^^ 그리고 행복하세요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요 며칠간 독일의 하늘이 유달리 청명합니다. 살다보니 이런 신기한 일도 다 있네요. 그런데 전혀 즐겁지가 않습니다.집 창가 앞에 아주 큰 세 그루의 나무가 있었습니다. 창을 통해 그쪽을 보면 꼭 원시림을 뜰에다 두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 03.02.19조회수2010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