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와서의 첫 인간관계 안녕하세요 ^^모두들 얼마전에 지나간 진짜 설날을 잘 보내셨었기 바랍니다. 그리고 올 한해 복도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 오늘은 유학생활과 관련된 조야한 글을 한편 소개하겠습니다. 이 글은 아래에 있는 글 "유학생활의 병리현상 1 - 나이 거꾸로 먹기"의 후속편입니다. 그리고 역시 아래에 있는 "유학사회, 서로 상처받게 되는 이유는?"이라는 글과도 관련이 되고요. 일종의 경험 나누기의 차원에서 쓰여진 글이니 비록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실 것을 먼저 부탁드립니다. 읽어 주신 분들께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즐겁고 03.02.08조회수3048추천-
  • 똥배의 미학 ^^ 안녕하세요 ^^원래 일주일 간격으로 이곳 <테마카페>에 글을 올리는데 이번에는 며칠 지체가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그리고 오늘은 일상의 평안함을 줄 수 있는 글을 한편 소개합니다. 모두에게 건강하고 알찬, 그리고 많이 웃을 수 있는 한주를 소망합니다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똥배의 미학 >젊은(?) 시절에 입버릇처럼 내뱉던 말이 있었나니, "난 똥배는 싫어!"였다 ^^;;꼭 뭐 여성의 날씬함을 미의 기준으로 삼았기 때문은 아니다. 그래도 왠지 똥배가 있는 것은 싫었다.그런데 03.01.28조회수2123추천-
  • 3달(?)만에 미국시민권 얻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 아래의 글은 어떤 사이버공간에서 누군가가 저에게 '요즘 큰돈을 들여서 임산부가 출산 3개월전에 미국으로 쏜살같이 가서 아이낳고 시민권을 얻고, 내자식 얼굴은 한국 종자지만 미국의 시민이 되었으니 내 배 아픈줄 모르게 시원하게 미국놈 만든다'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해서 적었던 글입니다. 작년 4월에 적었던 조야한 글인데, 지금 브레인카페에서도 이 문제가 언급이 되길래 올려둡니다. 질문이 제기된 특수한 문맥에서 나온 글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실 것을 미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민거리 드 03.01.14조회수2540추천-
  • 공존의 방식 - 사랑방과 인터넷 대화방 안녕하세요 ^^다음의 글은 제가 사이버공간에다 인터넷사랑방을 하나 개설하면서 적어본 글입니다. 지금은 사라진, 그러나 참으로 훈훈하던 사랑방, 그리고 그곳에선 모두가 주인일 수 있었지요. 사이버공간에서의 만남에 무언가 시사해주는 바가 있을 듯도 해서 소개합니다. 분위기가 좀 훈훈하고 서로를 제대로 배려해줄 수 있는 건강한 사이버문화를 희망하며 고민거리 드립니다. 모두들 다복하세요 ^^ (http://saramsori.new21.net).**<< 공존의 방식 - 사랑방과 인터넷 대화방 >>오늘은 한번 과거로 되돌아 볼까 한다. 그것도 03.01.03조회수1539추천-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벌써 내일이면 양력기준 계미년 양띠해가 밝아 옵니다.그리고 많이도 부족한 제가 여기 테마카페의 <사람소리>를 맡은 지 어느새 세달 여가 지났습니다.이곳 <하이브레인넷>의 회원님들, 독자님들께지난 한 해 동안의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밝아오는 새해에 소망하시고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바들이 형통하기를 바라고요.아울러 건강한 한 해, 사랑이 넘치는 한 해,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내년에도 이곳에서 여러분께 따끈하고 구수하며, 정감이 넘치는 훈훈한 사람소리들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02.12.31조회수1510추천-
  • 배설을 통해 본 담론의 종류와 배설 처리법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은 제가 인터넷공간에서의 배설문화(?)에 대해 적은 글입니다. 여러 사이트의 자유게시판같은 곳을 보니까 눈살찌푸리게 만드는 글들이 많이 있더군요. 그래서 직접 사이트를 하나 만들 때 노파심에서 그러지 좀 말자고 한번 올려본 글입니다. 조금 수준(?)이 낮은 글을 신성한 테마카페에 올려 죄송합니다 ^^;; 카페에서 배설이야기가 나오길래 한번 거들어 봤습니다, 이뿌게 봐주세요 ^^ 오늘도 행복하장!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배설을 통해 본 (사이버)담론의 종류와 02.12.22조회수3075추천-
  • 아이디(닉네임) 사랑법 안녕하세요 ^^사이버공간 혹은 인터넷은 이제 하나의 생활세계입니다. 그러하기에 그것에 걸맞는 문화가 또한 요구되어지지요. 아래의 글은 보다 나은 사이버문화 만들기의 한 일환으로서 아이디 또는 닉네임에 관해 제가 참여하는 한 사이트에서 적은 글입니다. 저급한 사이버(대화)문화의 시작은 제가 보건덴 유령아이디에서부터 입니다. 거꾸로 보다 건강한 사이버문화의 시작은 자신이 가진 아이디나 닉네임에 대해 책임을 지려는 태도에서부터 이겠지요. 그러나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 것을 종종 경험하게 되고 또 가장 저급한 형태, 즉 타인에 대한 공격 때 02.12.13조회수2022추천-
  • 독일유학의 신화(?)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은 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은 별거 아닙니다 ^^;; 독일유학을 통해 서로가 배운 것, 얻은 것, 경험한 것 이제는 넉넉히 나누자는 마음에서 적은 글입니다. 독일 관련 사이트에 있는 "독일(유학)질문란"을 위해 적은 것이기도 하고요 ^^ 무언가를 나누어 주는 것은 이미 그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또 보다 강한 존재력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랍니다.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독일유학의 신화(?) >>지금 쓰여지는 이 글들은 특히 유학을 준비 02.12.05조회수2400추천-
  • 유학 경비문제 - 돈의 철학 안녕하세요 ^^다음의 글은 제가 독일 유학생들의 작은 모임인 한 곳에서 연재하는 <유학가라사대 시리즈 3편>의 글입니다. 학비가 없거나 상대적으로 아주 저렴한 독일을 기준으로 한 것임을 미리 밝혀 둡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유학 가라사대 III (유학 경비문제 - 돈의 철학) >>유학생활에서 가지는 가장 큰 스트레스들 중의 하나는 역시 재정문제이고, 이것은 때로 참 골을 많이도 때릴 겁니다. 선택(?)받은 소수(?)를 제외하고 이 문제에서 대부분 자 02.11.27조회수2402추천-
  • 유학사회, 서로 상처받게 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아래의 글은 독일교민과 독일유학생들이 주가 되어 함께 꾸려가는 한 사이트의 <유학생활의 미학>이라는 게시판에 제가 적었던 글입니다. "상처"라는 말이 등장하니까 아주 삭막하게 들리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상처주지 말고 살자고 이 글을 적었습니다 ^^ 그리고 유럽의 두나라에서 한 제 경험을 근거로 했고요.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왜 서로에게 상처주는 유학사회인가? >>1. 함께 살아 가는 길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그러한 02.11.19조회수2721추천-
  • 아이의 종교교육에 부쳐 안녕하세요 ^^종교, 이거 참 머리 아픕니다. 제가 어떤 종교를 가질까에 대해 고민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종교를 가진 이들과 살아야 하기 땜에 머리가 아프더군요 ^^ 특히 아이의 자녀교육에서 부터 이것이 문제가 되어버립니다. 아이에게 어린 시절부터 종교교육을 통해 어떤 선입견이나 편견이 심어지는 것을 한편에서는 원치 않으면서, 또 한편에서는 종교가 가로막고 있는 열린사회로 가는 길을 아이가 갈 수 있도록 조력하고 싶은데, 역시 장난이 아니더군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관용과 이해가 가능한 대화를 위해서라도 종교에 대해서 어 02.11.13조회수1586추천-
  • 백구친 사연 ^^ 안녕하세요 ^^브레인카페에 산들산들님께서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하나 올려주셨더군요. 때로 상기하고싶지 않은 부분들도 있지만, 그러나 역시 어린 시절의 추억들은 정감이 어립니다. 그래서 저도 어린 시절의 이야기, 청소년기 때의 이야기, 캠퍼스에 얽힌 이야기들을 이곳 테마카페에서 기회가 될 때마다 가열차게 함 해보고자 합니다 ^^ 모두들 사연들이 엉청들 많으실 겁니다. 한번 나누어 보고 싶지 않으세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에는 전혀 주저하실 필요가 없을 겁니다 ^^ 이미 진솔함 그 자체로 너무나 큰 가치가 있으니까요. 오늘은 제가 02.11.07조회수2114추천-
  • 상처주고 받기를 넘어서기 위해 - 사이버공간에서 글쓰기와 글나누기 1 안녕하세요 ^^밑에 있는 글을 시작으로 해서 사이버공간에서의 글쓰기와 글나누기 일반에 대해서 한번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다음 번에는 <저급한 글쓰기와 저속한 사이버문화에 대한 관계> 부분을 한번 다루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서 보다 구체적으로 사이버공간에서의 논쟁과 언쟁시에 상처주고받기(사이버테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어떤 공격과 방어기제들이 사용되고 또 사용되어 질 수 있는지도 한번 살펴볼까 합니다. 마찬가지로 그러한 사이버테러가 무엇을 남기는 지도 한번 살펴봐야 겠지요. 물론 이러한 시도는 결국, 사이버공간에서 일어나는 02.11.05조회수1742추천-
  • 자기현시욕과 사기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요즘의 카페 분위기에 좀 필요할 듯해서 이전에 적었던 아래의 글을 실어놓습니다. 부디 서로를 보다 더 세련되게 배려할 수 있는 여유와 상대를 인정하려는 너그러움이 점점더 많아져서 우리들의 행복나누기가 보다 훈훈하고 즐거운 일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 자기현시욕과 사기에 대하여 >> 1. 유학생활 참 각박하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참 힘도 빠지고 진도 빠지는 생활이라고도 하지요. 나름의 꿈과 뜻을 이루기위해 온 길인데, 어떻 02.10.28조회수2967추천-
  • 유학과 나이 거꾸로 먹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학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유학이라는게 항상 좋은 것만 가져다 주는게 아니지요. 부정적인 모습들도 있는 듯한데 그 중의 하나를 오늘 한번 끄집어 내 보려고요. 어쩌면 다른 분들께는 전혀 해당이 안되고 저에게만 그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기 반성적인 글이 되겠지요 ^^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눈부신 하루를 만드시기를 기원하며,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유학생활의 병리현상 1 - 나이 거꾸로 먹기 >>유학생들은 나이에 비해 젊어 보 02.10.28조회수3124추천-
  • 고독하다는 것은... 안녕하세요 ^^브레인카페에 진솔한 이야기가 하나 올라와 있더군요. 분위기를 측면에서나마 지원할 겸 해서 이 글을 실어 놓습니다 ^^ 이왕 털어버릴 외로움이라면 확실하게 털어버리는 것이 낫겠지요. 모두에게 공존의 행복을!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고독하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인가? >> 영국의 시인 워즈워드에 의하면 인간은 모두 섬이 되어 점점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존재의 모습은 한편으로는 타인에 대한 그리움 또는 함께이기를 원하는 욕구를 드러내주기도 하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결 02.10.13조회수2395추천-
  • 성실한 이의 여유 ^^ 안녕하세요 ^^제가 적는 조야한 글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의 글은 제가 연재하는 "유학생활의 미학시리즈" 1편의 글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 고민거리 드림 (http://saramsori.new21.net).<< 유학생활의 미학 1 - 나누어 가질수 있는 여유 >> 그저께 부터 날씨가 참 좋았습니다. 여기 독일에서는 너무도 보기 힘든 해를 맘껏 볼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울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어딘가로 떠나고픈 충동이 어찌나 심하던지, 책상에 궁둥이만 붙이고 있기가 좀 섭했 02.10.08조회수2519추천-
  • 사이버공간과 보이지 않는 손 http://saramsori.new21.net어떤 분께서 달아주신 댓글에 동기를 얻어서 오늘도 사이버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일반론에서 한번 해 보까 합니다. 오늘 글은 사이버공간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겁니다 ^^아담 스미스의 경제학이론에 보이지 않는 손이 등장을 합니다. 여기서 이 손은 일종의 가설로서 제 경제법칙들이 "이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상황을 암시합니다. 즉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이상적인 경제행위와 조건들이 설정되어 있다는 거지요. 바로 이 손이 경제역역에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당연히 전 회의적입니다 02.10.03조회수1734추천-
  • 귀소본능과 이방인(?)의 사이를 넘어가는 고개 http://saramsori.new21.net (아래의 글은 올 6월 중순에 적었던 글입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1. 많은 이들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외국에 나가면 다 애국자가 된다고 하지요. 워낙 한국에서 도망(?)가려고 하는 이들이 많은 요즘도 그런 말이 통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워낙에 밖에 까지 여러 꼴깝(?)을 들고 나와 애국(?)은 고사하고 서로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이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어쨌던 한국은 한국인들에겐 뿌리이고 또 그러다 보니 당연히 어떠한 회귀보능 같은 것을 02.09.24조회수1969추천-
  • 길 만들기 모두들 안녕하세요 꾸벅 ^^ 오늘부터 이곳 테마카페에서 <사람소리>라는 제목으로 여러분들을 가끔씩 찾아뵐 고민거리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먼저 저의 조야한 글들을 이곳 테마카페에 선보일 기회를 주신 우아시스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오늘은 이곳 카페에 문을 연 <사람소리>의 이해를 위한 몇가지를 여러분께 간략히 아뢰도록 하겠습니다.이곳에 선보이는 글들은 대부분이 제가 조그맣게 운영하는 <<사람소리 http://saramsori.new21.net >> 라는 사이트에 싣고 있는 글들입니다. 사람소리란 바로 우리들의 소리, 즉 사람들의 소리 02.09.19조회수2497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