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국전 준비사항] 의료보험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3.2//EN"> 교환 교수 안내 A to Z A:link, A:visited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12pt; color: red;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color: red; } A:hover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 05.12.16조회수16878추천-
  • [대학교 선정에서 비자 발급] VISA 신청 여권이 발급되면 VISA를 신청한다. 교환 교수로 J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비자가 거부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크게 신경을 쓸 필요는 없다. 물론 가족 가운데 전에 비자 발급이 거부된 적이 있거나 이민 신청을 한 적이 있는 경우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J 비자는 인터뷰도 하지 않는다. 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다. (역시 여행사에서 대행해주므로 자세한 내용은 여행사에 문의) 비이민비자신청서(DS-156/157) 04.09.29조회수19866추천-
  • [귀국까지] American Slang 수많은 영어 표현 가운데 대학 캠퍼스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생각나는 대로 간단히 정리한다. ace a test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리다 add / drop 수강 과목을 더하거나 취소하다 area code 전화번호에서 지역 번호; 세 자리로 되어 있음 big deal 중요하거나 재미있는 것 blue book 시험 답안지로 사용되는 얇고 작은 공책으로 표지가 파란색(하늘색)으로 되어 있고 구내 서점에서 판매함 booze 맥주나 주류 BYOB 03.03.09조회수15551추천-
  • [귀국까지] 자동차 팔기 자동차를 살 때보다는 덜 힘들지만 자동차를 제값받고 파는 일 역시 쉽지는 않다. 살 때에 경험했지만 자동차 가격이 워낙 비싸 누구라도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주변에서 자동차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발견했다면 큰 문제는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해당 지역 신문에 광고를 내고 자동차 창문과 학교 게시판 곳곳에 광고를 낸다.광고를 시작하더라도 귀국 날짜 이전까지 고가의 자동차를 확실하게 판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귀국일을 앞두고 적어도 한 달 전에 광고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귀국일이 다가올수록 초조해지는 것은 03.03.09조회수18850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재학증명서 학교에 다니는 자녀의 경우 간혹 영문 재학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초등학생의 경우에는 여권에 있는 나이에 따라 해당 학년에 자동으로 입학되므로 재학증명서가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녀가 중학교 이상에 재학중일 경우 입학시키고자 하는 학교에 따라 재학증명서와 성적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 서류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것이 좋으므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더욱이 영문으로 번역한 서류를 공증까지 할 필요는 없으므로 영문 서류 준비에도 별 어려움은 없다. 대부분 03.03.08조회수15329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자녀 예방접종 증명서 자녀가 미국에서 학교(유치원 포함)에 다니기 위해서는 예방주사를 모두 맞았다는 증명서, 즉 면역 기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이 없을 경우 학교를 절대로 다닐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영문으로 된 예방접종 증명서를 반드시 만들어 가야 한다. <font face="굴림">대부분의 경우 미국 대학교에서 DS-2019를 보내줄 때 예방주사 접종 기록을 표시하는 예방접종 증명서 양식(Certificate of Immunization Status)을 함께 보내준다. 이 양식을 가지고 자녀가 예방주사를 맞 03.03.08조회수24472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미국 아파트 Rent 미국에서 살 아파트는 사전에 아는 선후배나 한국 학생회 간부들을 통하여 미리 구해놓는 것이 좋다. 요새는 internet을 사용하여 계약을 할 수도 있지만 모든 아파트가 인터넷에 올라 있는 것이 아니므로 선택의 범위는 좁아진다. 대부분의 대학교에는 유학생들이 조직한 한국 학생회가 있으며 이들이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해당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학생회 간부들의 e-mail 주소나 전화번호를 확인한 후 접촉을 시도할 수 있다. 방문하고자 하는 곳이 대도시라면 3개월이나 그 이전에 시작하여 계약을 추진하는 것이 좋다. 시설이 03.03.08조회수24765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항공권 항공 요금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고 여행사를 통해 구입해야 하므로 별로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단 교환 교수, 즉 J 비자 소지자(본인뿐만 아니라 배우자와 자녀 포함)는 학생으로 취급되어 일반인보다 다소 저렴한 비행기 요금이 적용된다. 항공사별로는 KAL이나 Asiana의 요금이 미국 비행기 회사의 요금보다 30% 정도 비싸다. 단 여기에서 한 가지 고려할 것이 있다.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는 것이 편도 2장을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싸다는 것은 상식인데 왕복의 전제 조건으로 1년 이내에 여행을 마쳐야 한다. 그런데 03.03.08조회수12978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해외 이삿짐 미국의 아파트가 계약이 되면 그 아파트의 주소로, 아파트를 미국에 도착해서 직접 구하는 경우라면 그곳의 학생회 간부의 집으로 짐을 보내도 된다. 이삿짐은 선편을 이용하는데 서부는 40∼45일, 중부 및 동부는 45∼50일의 기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미리 부치지 않으면 미국에 도착해서 물건이 없이 상당 기간 고통스럽게 지내야 한다. 실제로 집에서 짐을 받을 때까지는 회사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1주일 정도 더 소요된다고 보는 것이 안전하다. <font face="굴림">해외 이삿짐 비용은 회사, 계약 03.03.08조회수15116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국내에서 짐 맡기기 한국에서 살고 있던 집이 전셋집이라면 문제가 없지만 자신의 집이라면 교환 교수로 있는 동안 집을 전세나 월세로 놓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짐을 빼야 한다. 친척집에도 마땅히 맡길 공간이 없는 경우 이삿짐 보관 센터에 의존하지 않을 수 없다. 일반 이삿짐 센터에서 이런 사람들을 위한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그런데 공무원에 대해서 대한통운이 조달청 창고를 활용하여 할인된 비용으로 이삿짐을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대한통운 전화번호: 02-976-1224, 011-9757-5825, 담당자 임한순 과장; 조달청 03.03.08조회수15181추천-
  •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경인교육대학교의 한진수입니다. 제가 미국에서 잠시 공부하고, 한 차례 교환교수로 갔다 오면서 체험한 것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미국은 워낙 다양한 제도를 갖고 있어, 이 코너를 통해 모든 면을 다 알려드리지는 못하지만, 아무쪼록 이 코너가 미국행에 낯설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새로운 정보나 추가할 것들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오. 즐거운 방문이 되기를 기원합니다.P.S. 안녕하세요. 하이브레인넷 운영자 우용태입니다. 경인대학교 한진수교수님께서 정성들여 만드신 미국 교환교수에 관한 정보를 03.03.08조회수13035추천-
  • [대학교 선정에서 비자 발급] 여권 신청 및 비행기 예약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3.2//EN"> 교환 교수 안내 A to Z A:link, A:visited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12pt; color: red;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color: red; } A:hover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 03.03.08조회수15917추천-
  • [대학교 선정에서 비자 발급] Form DS-2019 받기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3.2//EN"> 교환 교수 안내 A to Z A:link, A:visited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12pt; color: red;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color: red; } A:hover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 03.03.08조회수27546추천-
  • [대학교 선정에서 비자 발급] 미국 대학교에서의 답장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3.2//EN"> 교환 교수 안내 A to Z A:link, A:visited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12pt; color: red;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color: red; } A:hover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 03.03.08조회수21567추천-
  • [대학교 선정에서 비자 발급] 미국 대학교와의 접촉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3.2//EN"> 교환 교수 안내 A to Z A:link, A:visited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nt-size:12pt; color: red;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color: red; } A:hover { font-family: "굴림", "굴림체"; fo 03.03.08조회수32702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환전 및 송금 과거와 달리 요즈음은 외환자유화로 인해 환전 및 송금에 별 어려움도 없고 한도액도 원하는 만큼 환전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하다. 원화가 없어 걱정이다.교환 교수의 경우 환전 한도는 기본 경비로 10,000달러, 월 체재비로 10,000달러이며 동반 가족이 있을 때 1인당 월 500달러씩 추가된다. 다만 이 정도 규모의 환전을 하려면 미국에 1년 이상 거주하는 체재자로 인정받아야 하는데 여권, 비자, 미국 대학의 초청장이나 편지만 있으면 된다. 체재자 등록은 하나의 은행에서 해야 하며 그 은행을 통해서만(지점은 달라도 됨) 나중에 친 03.03.08조회수19036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은행 계좌 개설 은행에 가서 새로 계좌(account)를 개설하겠다면 일반 창구보다는 뒷 칸이나 별도의 창구로 안내를 받는다. 은행은 미국이나 우리 나라나 동일하지만 한 가지 큰 차이점은 수표의 이용이다. 우리 나라에도 제도상으로는 가계수표가 존재하지만 거의 대부분 가계수표를 사용해본 적이 없을 것이다. 반면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이 개인수표를 활용하고 있으며 개인수표가 없으면 생활할 수 없다. 개인수표의 사용처는 매우 많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통용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할 정도이다. 예를 들어 슈퍼마켓은 현금이나 개인수표가 모두 통용되는 곳이다. 03.03.08조회수23401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운전면허증 취득 자동차 구입과 함께 미국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운전면허증이다. 앞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듯이 주민등록증이 별도로 없는 미국에서는 운전면허증이 신분증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은행 계좌를 개설하든지, 신용카드를 새로 발급받든지 할 때, 즉 모든 거래를 새로 시작할 때 신분증으로 운전면허증을 요구한다. 처음 도착해서 운전면허증이 없을 때는 여권으로 대신할 수 있지만 커다란 공공기관에서나 여권을 인정해주지 조그만 기관에서나 미국내의 대부분의 거래에서는 여권을 제출해도 인정하지 않는다. <font fac 03.03.08조회수12454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자녀 학교 보내기 자녀를 공립학교에 보낼 것인지 사립학교에 보낼 것인지를 결정하고 학교를 찾아간다. 한국에서 발급받은 재학증명서, 성적증명서, 예방접종 증명서를 가지고 가면 일단 입학에 필요한 서류는 구비된다. 준비해 온 예방접종 증명서가 불완전하거나 TB test(결핵)가 필요한 경우에는 근처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오도록 요구하는데 의사와 예약을 한 후 검사를 하고 그 결과를 제출하면 된다. 대부분의 지역에 한국인 의사가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좋다.미국도 primary school, middle school, high school 03.03.08조회수19338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대학교에 신고하기 미국 목적지에 도착하면 대학교를 찾아가 교수들에게 인사와 신고를 해야 한다. 자신을 초청해준 교수나 학과장을 찾아가 자신이 도착했다는 사실을 알리고 학과장과 과의 secretary로부터 학교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듣는다. 자신이 거할 방 또는 실험실, 학교 ID(도서관 대출, e-mail 사용에 필요함), 컴퓨터실 사용, 도서관 이용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줄 것이다.<font face="굴림">그리고 대학교의 외국인 담당 부서(foreign student affairs)를 찾아가는 것도 잊지 말 03.03.08조회수13447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자동차 구입 <font face="굴림">처음 며칠 동안은 불가피하게 현지의 사람들에게 신세를 지면서 차를 얻어 타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쇼핑도 하고 전화도 계약해야겠지만 다들 바쁜 사람들인데 언제까지 신세를 질 수는 없는 노릇이다. 더욱이 교환 교수는 유학생과는 달리 신세를 오래지도록 기대되지 않는 집단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빨리 자동차를 구입할 필요가 있다. <font face="굴림">아파트가 아무리 학교와 가까이 있더라도 쇼핑과 여행을 위해서는 자동차 구입이 필수이 03.03.08조회수19846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사회보장번호(Social Security Number) 미국인이라면 우리 나라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사회보장번호가 발급된다. 또 미국에 장기간 체류하거나 세금을 내는 사람이라도 사회보장번호가 필요하다. 그렇지만 1년 정도 교환 교수로 미국에 체류하는 사람은 SSN이 없어도 큰 지장은 없다. 각종 서류를 신청할 때, 예를 들어 전화 신청, 은행 계좌 개설, 각종 지원 서류, 학교 입학 서류 등에 SSN을 적는 칸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없다고 하면 그냥 넘어가든지 나중에 알려달라고 하는데 알려주지 않아도 그만이다.다만 다음에 다시 미국을 방문하는 경우에 대비해서 SSN을 하나 받아놓는 것도 03.03.08조회수15793추천-
  • [미국에 도착한 이후] 전화 신청 <font face="굴림">가장 급한 일이 전화 신청이다. 이제는 우리 나라도 2개의 시내전화 회사와 3개의 시외전화(국제전화 포함) 회사 가운데 하나씩 선택해서 신청하고 있기 때문에 새롭지 않지만 미국은 오래 전부터 시내전화와 시외전화(국제전화 포함) 사업자를 구분해오고 있다. 과거에는 ATT가 우리 나라의 한국통신처럼 시내전화부터 국제전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전화 서비스를 독점했었는데 미국 정부가 독점 판결을 내린 후 처벌로 ATT는 시외전화 업무만 하고 시내전화 업무는 하지 못하도록 회사를 03.03.08조회수12347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기타 <font face="굴림">이 외에도 출국 전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한국에서 사용하던 자동차 처리 문제, 살던 집 처리 등이 있다. 03.03.08조회수10498추천-
  • [출국전 준비사항] 컴퓨터 <font face="굴림">한국에서 사용하던 노트북 컴퓨터가 있다면 들고 가는 것이 좋겠지만 데스크탑 컴퓨터는 부피나 무게면에서 권하고 싶지 않다. 데스크탑 컴퓨터는 미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다. 대신 한국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 CD를 가져간다. 현지의 한국 유학생들이 상당히 많은 한국 프로그램 CD를 보유하고 있기는 하지만 자신만이 사용하던 전문적인 프로그램이나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이라면 구하기 힘들 수도 있으므로 만약을 위해 들고 간다. <font face 03.03.08조회수13713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