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SPS 지원에서 합격까지(5) 지원서 양식1(form 1) 엿보기 지원서 양식1은 호스트 연구자가 작성하는 것이므로 크게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지만 제 경우 호스트 연구자 분이 작성한 내용을 보여주셔서 참고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러는 지원자에게 호스트 연구자가 이 서류를 대충 작성해달라고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1. 호스트연구자의 이력사항 2. 지원자(후보자)의 이력사항 3. 지원자 연구의 독창성과 특별한 업적 호스트 연구자가 지원자를 잘 알고 있는 분이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본인의 이력사항과 연구 업적을 알려드리는 게 필요합니다. 대략 지원서 양식 2를 작성해 06.01.06조회수11534추천-
  • JSPS 지원에서 합격까지(4) 지원서 양식2(form 2) 작성 JSPS 지원서 양식은 지원자를 초정하는 호스트 연구자가 작성하는 양식1(form1)과 지원자가 직접 작성하는 양식2(form2)가 있습니다. 하단의 사이트에서 두 양식의 지원서를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http://www.jsps.go.jp/j-fellow/j-fellow_14/dl_18.html이 사이트에서 양식 A, B라고 되어 있는 것은 호스트가 소속된 해당기관에서 작성하는 것이므로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JSPS는 지원서 작성시 주의사항에 대해 친철히 설명해 놓고 있는데 하단의 사이트에서 이를 다운 받아 작성하시면 됩니 06.01.06조회수9311추천-
  • JSPS 지원에서 합격까지(3) 지원 대상, 자격, 급여, 제출서류 하단의 사이트는 JSPS 외국인 연구원 지원과 관련된 사항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jsps.go.jp/english/e-fellow/long_18.html중요한 사항을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A. JSPS 외국인 연구원의 지원은 당사자가 아닌 일본 내 대학이나 연구기관의 호스트 연구자가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습니다. B. 전 학문분야에서 모집C. 호스트 연구자의 지원자격으로 일본내에서 정규직으로 고용된 대학교원이나 연구기관 연구자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D. 지원자의 자격은 외국인으로 박사학위자(예 06.01.06조회수13288추천-
  • JSPS 지원에서 합격까지(2) 당락을 좌우하는 세 가지 요인 JSPS 외국인 연구원 합격률은 매년 변동이 있지만 대략 지원자 중 20-30%선에서 합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도별 합격률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5년 결과 1차 모집 24.2% 2차 모집 22.4%2004년 결과 1차 모집 25.0% 2차 모집 25.8%2003년 결과 1차 모집 16.8% 2차 모집 22.6%2002년 결과 1차 모집 30.1% 2차 모집 19.3%경쟁이 비교적 높은 편이기 때문에 한 번 지원해서 합격하기 보다는 2-3차례 지원해야 합격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제 경험을 06.01.02조회수16984추천-
  • JSPS 지원에서 합격까지(1) 지원 일정 안녕하세요, 일본포닥연수기를 연재하고 있는 twoyoung입니다. 제가 그동안 COE 연구원으로 있었는데 일본학술진흥회(이하 JSPS) 외국인 연구원에 응모해 이번에 합격통보를 받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일본 포닥과정의 대명사인 JSPS 외국인 연구원에 어떻게 지원하게 되었고 어떻게 합격에 이르게 되었는지 전과정을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장 기본적인 정보인 지원 일정을 소개해 봅니다. 2006-2007년 코스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第1次募集: 来日(研究開始)時期 平成18年(2006년) 05.12.28조회수29938추천-
  • 연수기 11] 일본에서 미국 비자 받기 오늘 일본의 미국대사관에서 미국 비자를 우편으로 전달받았습니다. 학회 등이 미국에서 열릴 경우 미국비자를 국내에서 받지 않은 분은 일본의 미국대사관에서 미국비자를 받아야 할텐데 알면 쉽지만 모르면 복잡한 일이라 이곳에서 상세하게 소개해 봅니다. 우선, 미국 비자 취득을 위한 신청과 접수는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먼저 방문해야할 일본의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japan.usembassy.gov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비자 발급과 관련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japan.usembassy.go 05.06.04조회수12686추천-
  • 연수기 10] 근로조건 통지서 COE 포닥연구원으로 있는 제 경우를 토대로 근로조건에 대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COE 프로그램이라도 대학이나 연구소마다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고(예를 들면 두 차례 나오는 보너스가 나오지 않는 곳도 있는 모양입니다) JSPS의 경우 해당 대학이나 연구소가 직접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 학술진흥회에서 제반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라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급여 수준은 유사하다고 보면 되겠네요. 일본에 도착하면 인사통지서를 받게 되고 자세한 근로조건 통지서(노동조건 통지서)를 받게 됩니다. 통지서 상에 제시 05.04.14조회수6974추천-
  • 연수기 9] 일본 운전면허증 취득 이제 일본에 도착해서 처리할 일들을 소개해 봅니다. 우선 일본에 도착해서 국제면허증을 사용하여 운전을 할 수 있으나 국내 면허증 소지자라면 간단한 시력검사를 받은 후 일본 면허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선 해당 지역의 주일 영사관을 방문하여 재외국민등록신청(필요서류: 사진 2매[3*4cm] , 여권, 외국인등록증)을 한 후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문을 공증받은 서류를 작성하고 이것을 받습니다. 이어서 해당 지역의 운전면허시험장에 방문하여 운전면허증, 영사관에서 공증받은 운전면허증 번역문, 여권, 외국인 등록증, 사진(3*2.4cm 05.04.07조회수11102추천-
  • 연수기 8] 비자 받기2 - 일본대사관 영사부 방문 만약 일본으로부터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받으셨다면 이제 남은 일은 일본대사관 영사부에 가서 비자를 받는 절차입니다. 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하단의 일본대사관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http://www.kr.emb-japan.go.jp/visa/visa_guide.htm재류자격증명서에는 본인의 사진과 재류유효기간(최대 3년까지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류자격(COE 연구원으로 가게 된 제 경우 professor로 기재되어 있었습니다. JSPS도 동일하리라 생각됩니다) 등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보시 05.04.01조회수6603추천-
  • 연수기 7] 가져갈 짐 정리하기 정리할 것들이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다면 가져갈 짐을 챙기는게 필요합니다. 제 경우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한 후 가져갈 것과 구입할 것을 정리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일본 현지에 도착해서 구입하는게 좋은 경우는 구입추천으로 표기했습니다. 1. 여권 및 각종 서류들 * 각종 서류들에 대해서는 연수기 3 참조.2. 환전/여행자수표 일본은 급여체계가 일한 달에 나오는 게 아니라 다음 달에 일한 달의 급여가 나오므로 두 달 가량 생활에 필요한 돈을 환전해서 가져가는게 필요합니다. 제 경우를 예로 말씀드리면 집구입비 248,000엔[62 05.03.28조회수7736추천-
  • 연수기 6] 포닥가기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2 각종 서류들을 다 챙겨두었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정리해 놓는게 필요합니다. 1. 국민연금, 의료보험 등의 각종 사회보험직장이 있다면 담당자에게 유예신청을 부탁하면 되겠고 없다면 해당 기관에 문의해서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2. 전기세, 수도세, 통신료 등 각종 공과금 계속 거주하는 가족과 함께 사시는 분이라면 신경쓸 필요없겠고 만약 분가해서 사는데 가족 모두가 이주를 하신다면 해당되는 기관에 문의해 정리해야 합니다. 핸드폰의 경우 해지가 어려운 분은 분실신고를 해 처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 경험으로 미루어 임시방편(3개월 정도 혜 05.03.28조회수7201추천-
  • 연수기 5] 포닥 가기전에 준비해야 할 일들1 집 문제가 얼추 가닥을 잡았다면 포닥을 가기전에 정리해야 할 일과 가져갈 짐, 도착해서 할 일과 구입할 것 등을 고민해야 합니다. 우선 여기에서는 포닥 가기전에 정리해야 할 일들을 제 경험에 비추어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각종 서류들 도착 후 체류 수속과 관련해서 (1) 우선 여권과 비자 수속에 만전을 기해야 합니다. 여권의 경우 유효기간을 확인하시고 체류기간을 염두해 체크를 해 두는게 필요합니다. 비자 갱신 등과 관련 최소 6개월 이상의 여유가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이 때 사용하지 않는 구여권도 챙겨두는 것이 필요한데 일본에서 05.03.28조회수13058추천-
  • 연수기 4] 집 구하기 비자 발급과 관련 급한 서류처리가 끝나고 나면 다음으로 해결해야 할 일은 일본에서 살 집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제 경우 출국 전 가장 고민거리는 주거 문제였죠. 현지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을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 대개 해당 대학 비서분이 알아봐 주십니다. 제 경우 비서분이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까지 찍어 보내주시는 등 신경을 잘 써주어 현재는 만족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다만 이에 대한 협의를 할 때 일본 사정을 좀 알 필요가 있는데 아파트는 제가 있는 센다이의 경우(다른 곳도 유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우리식으로 보 05.03.28조회수9611추천-
  • 연수기 3] 비자 받기1 - 재류자격인정증명서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연수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COE나 JPSC 연구원으로 선발을 목표로 하거나 되신분들께 구체적인 도움이 되겠고 포닥을 준비하거나 되신 다른 분들에게는 참조가 될만한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 유학을 준비중이거나 유학이 결정된 분들에게도 행정절차나 생활 등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일본 동북대 COE 포닥연구원에 선발된 후 제일 먼저 이루어진 작업은 일본 입국을 위한 비자를 받기 위한 행정 절차를 처리하는 일이었습니다. 제가 가게된 대학 05.03.28조회수9339추천-
  • 연수기 2] 포닥 어디서 정보를 찾을까 포닥(박사후 과정)을 가기로 마음을 정한 건 학위 논문을 받기 1년 전 쯤으로 기억합니다. 결과적으로는 학과 교수님의 추천과 소개가 결정적이었지만 여기에서는 다양한 정보 찾기 방법을 소개해 봅니다. 1. 주변 사람들에게 묻는다. 아마도 포닥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성공 확률도 높은 방법입니다. 학위를 받은 상태라면 지도교수님을 비롯해 학과 교수님들께 부탁을 해 보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학위를 받기 전이라면 선배나 후배, 친구 들 중 포닥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지인들에게 부탁해 보는 게 좋겠지요. 제 경우에는 미국에 유학 05.03.28조회수28822추천-
  • 연수기 1] 박사후 과정, 포닥 무엇? 현재 박사 과정에 있거나 막 학위를 받으신 분들은 한 번쯤 박사후 과정에 대해 고민을 하셨을 겁니다. 저 역시 예외는 아니죠. 게다가 국내 박사의 경우 해외 포닥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얘기를 간혹 듣게 되죠. 박사후 연구원으로 지내고 있는 요즘 꼭 경험해 보길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고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도 생기고 꼭 해야 하나 하는 의심도 들지만 유학을 가신 분이든 국내에서 학위를 준비하신 분이든 상관없이 포닥은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포닥을 처음 결심한 후 처음 겪은 혼란은 포닥이 뭐냐 하는 것이었 05.03.28조회수25400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