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ㅅ
    21.04.19

    J비자 방문연구원으로 미국에 온지 10일이 되었습니다.

    도착해서 지금까지 랜딩헬프의 도움으로 별 문제 없이 편안하게 초기 정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정착 서비스를 생각했던 것은 아니었고, 출국하기 2~3주 전에 뒤늦게 신청을 하였습니다.

    뒤늦게 신청을 하는 바람에 예약이 꽉 차서, 현지 서비스를 제외한 본사에서 가능한 서비스 위주로 도움을 받았습니다.(공항 픽업, 아파트 조사, 아파트 계약, 유틸리티 개통, 자동차 보험)


    서비스 신청의 가장 큰 이유는 집 렌트였는데, 집과 유틸리티 (수도, 전기, 가스, 인터넷) 가 세팅이 되어있어야 초기에 안정적으로 정착이 가능할 것 같았습니다.

    처음 생각에는 미국 도착 후 며칠 동안 호텔에 머무르면서 집들을 직접 확인하고 결정하려고 했는데, 이 기간 동안에 쓰는 호텔, 렌터카 비용들을 생각하면 정착 서비스를 통해 집을 미리 구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좋은 집일수록 수요가 많아 막상 미국에 와서 계약하려면 자리가 없거나 상당히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어서, 좋은 집을 원한다면 미리 계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파트는 제가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조사를 해주셨고 입주 가능한 날짜를 확인한 후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아파트의 영상 자료도 주셔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파트에서 요구하는 서류들이 참 많았는데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잘 계약이 된 것 같습니다.


    입국 당일에는, 미국 공항 도착 후 택시 픽업 서비스를 통해 미리 렌트한 아파트에 안전하게 도착하였고, 인터넷도 좋은 조건과 혜택으로 계약해서 당일에 설치기사분이 오셔서 바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여기까지가 미국 입국 당일까지의 서비스인데 도착 후 일주일 정도는 항상 먼저 연락을 주셔서 여러 가지 도움을 주셨습니다.


    서비스가 항목별로 있어서 신청한 항목에 대해서만 서비스를 받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맞다고 생각하여 다른 것들을 먼저 여쭤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항상 먼저 물어봐주시고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했습니다.

    여러 가지 구입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팁을 많이 주셔서, 제가 신청한 서비스 그 이상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제 후기가 정착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랜딩헬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우 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하고 가끔 연락도 드리겠습니다~

    NY RN
    21.04.28

    저는 4월5일 딸아이와 둘이 뉴욕에 입국하였습니다.

    남편이 몇달 뒤 들어오기로 된 상황이라 저 혼자 모든것을 셋팅하여야 했고, 곧 근무를 해야하는 상황이여서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고됨을 좀 덜고자 랜딩헬프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스스로 알아서 잘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랜딩헬프의 도움으로 정말 많은 일들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요청하지 않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으며, 늦은시간에도, 주말에도 무슨 문제가 없는지 항상 모니터링 해주셔서 참 든든하였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순간순간 발생할때도, 이렇게 까지 신경써 주실수있을까 싶을만큼 살펴 주셨습니다.

    제가 혼자했어도 물론 할 수 있었겠지요.

    하지만 제가 받을 스트레스와 시간을 줄이자는 마음으로 이 서비스를 선택하였고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였다고 확신합니다.

    우선, 랜딩헬프에 도움받은 항목들 위주로 간략히 이야기해보겠습니다.


    * 공항픽업 : 이민가방 6개, 기내용캐리어 2개, 백팩 2개, 악기가방, 강아지 ^^아이와 둘이서 이 짐을 다 들고 숙소로 갈 수 가 없었습니다. 장시간의 비행으로 택시를 부르는 것도 힘에 부치는 상황이였는데 덕분에 도착시간에 맞춰 출국장에서 기사님과 만나서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짐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차를 예약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 핸드폰개통 : 한국에서 미리 신청하고 온 덕분에 공항에서 바로 핸드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저는 미국폰으로 개통을 하였고 아이는 한국에서 사용하던 아이폰으로 개통을 하였는데 한국폰은 인터넷 연결이 매끄럽지 않더라구요. 랜딩에서 저렴한 기계와 핸드폰 요금으로 연결해주셔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지만, 이왕이면 한국폰 보다는 미국에서 폰을 구입하는것이 나은듯합니다.


    * 아파트 조사/계약/임대인보험가입/유틸리티개통 : 저는 제가 원하는 지역과 아파트를 선정하여 조사를 요청하였습니다. 랜딩헬프에서는 아파트 사전 조사를 하여 동영상을 올려주셨고, 개인적인 느낌과 장단점, 동네 분위기, 아이 학교와의 거리 등 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간호사 이민으로 영주권을 받고 들어가는 케이스 였지만 실제로 SSN, 크레딧이 없는 상태로 집을 구하는 일이 쉽지않았습니다. 아니, 굉장히 복잡한 과정 이였답니다. 한국과는 시스템이 너무나 달랐고, 준비할 서류들도 많았으며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끊임없이 발생하였지요. 가장 복잡한 부분이였고 신경이 많이 쓰이던 일이였습니다. 하지만 5일간의 격리를 끝내고 바로 입주할 수 있었고, 인터넷개통/ 유틸리티개통/임대인보험구입 등을 도와주셨습니다. 이 업무들이 처음 랜딩하는 사람이 해내기에는 굉장히 복잡한 일이였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 DMV 예약 : 한국에서 미리 예약하였고, 미국주소가 나오면서 바로 시험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두달이상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미리 예약해 주신 덕분에 출근전에 마무리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 아이학교등록 : 정말 서류가 복잡하더라구요. 한국에서부터 제가 준비해야할 서류들을 정리해서 알려주셨고,서류제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십장의 페이퍼 작업을 해야한다는것도 저는 알지 못했습니다. 뿐아니라 학교와 컨택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였음에도 무리없이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학교측과 상담 시 저희가 원했던 학년으로 배정받을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신것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 기타항목으로 SSN신청(소셜국과 컨택하고 예약 잡는 일 역시 굉장히 어렵습니다), 컴퓨터와 프린터 구입/ 셋팅을 요청하였고, 가구 구입은 하였으나 조립이 너무 힘들기도 했고, 조립비용이 너무 비싸서 고민하던 차에 좋은 대안들을 안내해주셔서 이 일도 편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입국한지 3주가 되었습니다. 거주하는 곳이 만족스럽다보니 모든것들이 안정되어가는 느낌입니다.

    가장 크게 감사드릴 부분은 빠른 서비스...물론 그렇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초기 정착시 어떤 어려움이 있을지 예상하며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때 앞장서 노력해 주시는 모습에 가장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제가 랜딩헬프의 도움을 받으며 느낀점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신뢰 입니다. 랜딩헬프...자신있게 추천합니다.

    뜨리
    21.06.26

    안녕하세요. 저는 박사과정 해외연구파견 차 샴페인에서 1년동안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한국에서 남은 일도 있고 비자 서류가 너무 빠듯하게 와서 너무 스트레스였는데 미준모 카페에서 랜딩헬프라는 업체를 발견하여 견적 요청하였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반신반의하였지만 지금은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밤낮없이 일 처리 해주시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와.. 나 혼자 알아봤으면 큰일날 뻔 했다' 라고 느낄 정도로 잘 마무리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제가 랜딩헬프에 도움받은 항목들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1. 공항 픽업 : 28인치 캐리어 2개, 26인치 캐리어 1개, 기내용 캐리어 1개 이렇게 많은 짐을 저 혼자서 들고 갈 수 없어서 이 서비스를 요청하였습니다. 출국 후 수화물 찾는데 시간이 많이 지연되어 예상시간보다 1시간 늦게 공항에서 나갔지만 기사분께서 기다려주셔서 편하게 올 수 있었습니다. 오는 길에 미국 생활하면서 꿀팁이 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알려주셨습니다^^


    2. 핸드폰 개통 : 집 계약할 때 필요하다고 해서 미리 한국에서 쓰던 폰으로 개통하였습니다. 미리 신청해서 공항에서 바로 유심칩을 받아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아파트, 유틸리티, 임대인보험가입 등 정리하고 있는데 정말 폰 번호가 안 쓰인 곳이 없을 정도로 미리 개통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3. 아파트조사 및 계약, 유틸리티 개통, 임대인 보험가입 : 제가 원하는 지역이나 아파트 조건을 알려드려서 조사 요청하였습니다. 여러 아파트들을 사전 조사해주셔서 거기서 제가 지금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입주하자마자 생활에 불편 없게 전기, 수도, 인터넷 등 유틸리티가 완벽하게 세팅되어 있었어요. 코디 분께서 말씀해주시길 이 아파트가 피드백이 너무 늦어 걱정 많이 하셨다고 하셨는데 너무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해요ㅠㅠㅠ..


    아직 입주한지 2일 밖에 안되어서 할 일이 많아 정신없지만 이 큰 부분들을 랜딩헬프 덕분에 쉽게 처리할 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하고 정착하시는 모든 분들이 랜딩헬프를 이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밤도토리
    21.07.07

    유타 주로 가는 사람입니다.

    Zillow, rentler 등의 사이트를 통해서 쪽지/메일을 많이 보냈으나, 수요가 많아서 인지 거의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Apply를 하려 해도 SSN, Credit정보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지원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적당한 집을 검색한 뒤 랜딩헬프를 통해 집주인과 여러차례 얘기를 했고, 협상이 잘되어 계약을 하게 됐습니다.

    한국에서 제가 했더라면 대응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었을 것입니다.

    카톡과 메일을 통해 진행상황을 쉽게 알 수 있었고, 집계약 및 주거생활에 관한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조언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계약 이후 사이트에 올려놓은 것과 다른 내용이 있었는데 (사이트에는 xxx가 included라고 돼있는데 확인 차 물어보니 없다고 함),

    랜딩헬프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으로 집 계약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C happy
    21.07.07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비지팅으로 1년간 NC에 머물게 되었으며, 정착 서비스 덕분에 아이 둘과 함께하는 해외 생활을 정말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출국 전에 집, 렌트카, DMV 예약, 아이들 유치원, 학교 관련 등 많은 부분에 있어 도움을 받았습니다.

    와서 시작하려고 했다면 정말 힘들었을 부분들인데, 정착 서비스를 이용해보니 정말 편안하더라구요.


    많은 부분을 이미 세팅을 해서 도착해서는 바로 생활을 하고 아이들과 주말에도 공원에 갈 수 있는 여유도 생기더라구요.

    랜딩헬프에서 문의드린 부분에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Shin
    21.07.11

    랜딩헬프를 통해 텍사스 댈러스에 정착하였습니다.

    세심한 관리와 새로 정착하는 사람 입장에서 어떤 것이 필요한지를 일일이 챙겨주셔서 금방 정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주택계약을 한국에서 미리 할 수 있었고 단순히 집만 소개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주의할 점, 챙겨봐야 할 점, 협상이 필요한 부분을 다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인터넷 연결의 경우도 문제가 생기자 바로 업체쪽과 컨택하셔서 바로 다음날 사람이 와서 고쳐주고 가는 등 매우 편리했습니다.(한국과 달리 미국에서 문제가 생겼을때 그렇게 금방 사람이 오는 것은 쉽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금방 처리가 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께 서비스를 강력 추천드립니다.


    1. 현재 한국에서 하는 일이 많아 세부적인 것들을 일일이 챙겨보기 힘든분들

    2. 영어로 미국 업체와 협상 및 항의가 힘들거나 에너지 소모하기 싫으신 분들

    3. 가족과 함께 가서 미국 도착하자마자 기본적인 생활이 되어야 하는 분들

    4. 미국에 지인이 없는 곳에 가서 처음 정착하셔야 하는 분들


    저의 첫 미국행에 도움을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Nc1
    21.07.11

    랜딩 헬퍼가 있다는 것은 정착 초기 문제가 발생했을 때 누군가 물어볼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이고 이것은 기본 서비스 외에 엄청난 심적 위안이 될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은행 계좌를 만들때 도움을 받는 것과 별개로 은행 앱 사용과정에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물어볼 사람이 없다면 얼마나 답답했을까 생각해 보면 확실히 미국 생활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는 충분히 고려 해 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중고차 구매시 렌트 기간과 약간 일주일 정도 시차가 발생했는데, 중고차 매장에서 제공하는 무료 차량대여 제도를 몰랐다면, 추가 렌트료로 불필요한 비용이 발생했을텐데 헬퍼님덕분에 좋은 차량과 무료 대여서비스 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집구하기, 운전면허와 애들 학교 등록문제 역시 혼자 한다면 할수도 있겠지만, 복잡한 절차와 시행착오로 인한 스트레스 를 고려한다면 서비스 활용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에서 장기간 지내실 분들이라면 어럽더라도 혼자 부딪히며 배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입니다.

    그러나 단기 체류 하며 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실 분들에게는 랜딩 서비스 활용도 고려해 보실 것을 추천 합니다.


    대표님이 친절하시고 자기일 처럼 꼼꼼히 챙겨 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경험 하시길 바랍니다.


    aqua711
    21.07.13

    출국일 확정이 늦어서 현지 정착을 위해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급한 마음에 여기저기 정보를 찾던 중에 랜딩핼프를 알게 되었다.

    서두르면 불가능할 것은 없는데 별도 비용까지 지불해가면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시간은 많지 않고 대부분 처음 해보는 일이라 도움을 받아서 하기로 했다.


    입국하고, 이제 정착과정을 대충 마치고 나니 정착서비스를 받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1년 체류 예정인데 혼자했다면 초기 정착시간에 상당 기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리고 충분한 사전 정보로 미리 결정한 방안대로 입국 직후부터 일을 바로바로 처리하니 전체적으로는 오히려 경제적이었다는 생각도 든다.

    예를 들어 딜러샵을 통한 중고차 거래과정에서 많은 정보와 경험을 가지고 협상을 하니까 상당한 수준으로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었다.


    집과 차 렌트, 보험가입, 운전면허증 취득, 중고차구입 등 모든 과정을 꼼꼼하게 챙겨준 대표님께 고맙다는 말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