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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교수가 연구실 학생 뺨 여러 차례 때려… SNS 게시글
연합뉴스
2022.07.05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가 연구실 소속 대학원생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린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다.3일 KAIST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카이스트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계정에서 '학생 인권'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최근 임용된 지 5년이 안 된 교수가 본인 연구실 학생들의 뺨을 여러 차례 때린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로했다.이어 "학과 징계위를 열었는데 가해자는 버젓이 직을 유지하고 피해자가 자퇴하는 상황"이라며 "이게 카이스트가 추구하는 연구환경인지, 이런 식으로 처리할 거면 대학원생인권위원회
입학 자원 감소, 수도권 유출 심화…지방대학 통폐합 가속화 전망
대학저널
2022.07.05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대학 간 통폐합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신입생 미충원과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로 인한 지방대학의 입학자원 질적 수준 저하, 대학 경쟁력 저하 등이 심화됨에 따른 것이다.특히 대학 입학 가능 자원이 지난 2020년 46만5천명에서 오는 2024년 39만4천명으로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과 2021학년도 전국 일반대 미충원 인원 1만6359명의 93.9%인 1만5359명이 비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향후 대학 간 통폐합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한경대 -한국복지대, 20
강사 평균 강의료 겨우 0.7% 올라…국공립·사립대 간 격차는 더 벌어져
대학지성In&Out
2022.07.06
올해 1학기 대학강사 강의료 평균은 시간당 6만 7,400 원으로 2021년(6만 7,000 원)보다 400 원(0.7%) 올랐다.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의 기회균형선발 신입생은 4만 7,421명, 전체의 14.3%로 전년보다 1.6%p 늘었으며,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 수는 58개로 작년(53개)보다 9.4% 늘었고, 학생 수는 3,018명으로 지난해 보다 19.0% 증가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30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6월 대학정보공시 분석결과’를 발표했다.대학정보공시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
미래차 기술융합 혁신인재 육성 주관대학 15곳 선정
연합뉴스
2022.07.05
산업통상자원부는 미래자동차 분야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형자동차 기술융합 혁신인재양성' 사업을 주관할 1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부와 교육부가 오는 2024년까지 3년간 343억원을 투입해 미래차 기술융합 혁신인재 2천160명을 양성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가천대, 경남대, 경성대, 경일대, 단국대, 부산대, 서울대, 성균관대, 원광대, 인천대, 전북대, 청주대, 한국공학대, 한양대, 호서대 등 15개 대학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했다.이들 대학은 미래형자동차 산업 특성에 맞는 융합 교육 과정, 기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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