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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가결과 집계해보니…
한국대학신문
2021.09.17
교육부가 15일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가결과를 각 대학에 통보했다. 본지가 자체적으로 수집한 결과 현재까지 27개교가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A등급을 받은 대학은 △가천대 △가톨릭대 △국민대 △경기대 △경남대 △동국대 △동신대 △대전대 △부경대 △상명대 △서울과기대 △연세대 △연세대미래캠퍼스 △우석대 △원광대 △이화여대 △전주대 △중앙대 △창원대 △청주대 △충북대 △한국외대 △한남대 △한동대 △한밭대 △한양대 △호서대 등 총 27개교다(이상 가나다순). 연세대미래캠퍼스는 따로 분류했다. ‘우수’
SW중심대학, 7년간 SW전공인력 2만5000여명 배출
대학저널
2021.09.16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이 7년간 2만5000여명의 SW전공인력을 배출했으며, 취업자에 대한 산업체 만족도도 90점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4일 순천향대에서 SW중심대학 총장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15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현재 41개 대학이 참여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2만5095명의 SW전공인력과 1만5645명의 융합인력이 배출됐다. 또한 SW학과 평균 입학정원은 2015년 129명에서 2021년 199명으로 증가했으며, SW단과대학을 설립한 대학도 25개다.인턴십 참여건수는 지난 2
말 많고 탈 많았던 1주기後… 2주기는 달라질 것인가
한국대학신문
2021.09.16
8월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3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선정대학’으로 지정된 대학과 탈락한 대학의 희비가 교차되고 있다. 학령인구가 급감하면서 재정 압박에 시달리는 대학들에 입학정원 감축 등 정부의 체질 개선 압박 강도는 앞으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정부 주도의 대학 구조조정 정책이 어느덧 ‘3주기’를 맞이했다. 재정지원을 미끼로 대학의 정원 감축을 유도하겠다는 정책 기조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목적은 사라지고 수단만 남겨진 채 대학들이 표류하고 있다.본지는 특별기획 ‘대학 구조개혁의 변천’에서 정부 주도의 3주기 대학 구조개
94억 부당집행, 국공립대 학생지도비용 학생이 감시한다
연합뉴스
2021.09.16
앞으로 국공립대 학생지도비용 계획수립·심사·집행·확인 등 전(全) 단계에 학생의 참여가 의무화된다.또 교원이 아닌 공무원에게는 학생지도비용을 지급할 수 없게 된다.국민권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제도개선 방안을 교육부에 권고했다고 14일 밝혔다.학생지도비용은 학생상담, 교내 안전지도 활동 등 실적에 따라 교직원에게 지급하는 비용이다.권익위는 지난 4월 전국 주요 12개 국공립대를 대상으로 한 학생지도비용 실태조사에서 약 94억원이 허위·부당집행이 드러나자 전국 9개 국립대 총학생회장 간담회 등을 거쳐 이번 제도개선안을 마련했다.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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