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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교수 논문 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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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수에 꿈이 있는 포닥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 논문성과급에 궁금한점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물론 학교마다 매우 다른 가이드라인과 기준을 가지고 있지만 대략적인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논문 한편을 쓸 때 교신저자 교수에게 성과급이 얼마나 지급이 되는건가요?
제가 듣기론 A 대학에선 IF 10점 이상은 3천만원 이라는 썰도 있고 Sci Q1 이면 천만원이라는 소문도 있고 다양하네요
선배님들 사례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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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디서 저런 터무니없는 정보를 듣고왔나요?

공대 SCI 100~200 사이 정도, 주저자(교신)인 경우. 네이처 사이언스는 좀 다른 이야기고요.

근데 이게 많은 도움이 된다니...

할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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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정말 학교 by 학교인가요?

저는 박사과정 때 학생 성과급으로 논문 한편당 50만원~300만원정도 받아서 정말 학교마다 다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
진로 결정을 할 때 성과급도 많은 영향을 미칠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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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글

1.  어디서 그렇게 황당한 이야기를 들으신건지 모르겠네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IF10 이상 논문이 말 그대로 쏟아져 나오는 분야도 있습니다. 학교에서 그런 교수에게 연 몇억씩 지급할까요?
    지금 포닥이시라면 연구비 관리도 해봤을테고 대학원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실텐데요

2.  도대체 어느 학교에서 학생이 논문쓰면 300만원씩 성과급을 주나요? 그 재원은 뭔가요? 

3.  논문 성과급이 대체 왜 진로 결정에 영향을 끼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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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렇게 황당한 질문인가요


1. 연 몇억씩 받는다는 이야기를 직접 들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2. 제가 직접 수령을 한 장본인인데 이것도 못믿으시는건가요? 재원은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3. 제가 금전적인 부분이 진로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해서 질문드렸습니다.

이게 그렇게 황당한 질문인가요?

왜 흥분하시는지 이해가 전혀 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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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저도 이런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될 지 의문이네요. 학교를 골라서 갈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요.

논문 인센티브가 없는 학교도 있구요. 논문 인센티브가 다른 학교에 비해 높은 학교가 있기는 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원글자가 얘기하는 수준은 제가 들어본 바는 없습니다. 어딘지 궁금하네요.

인센티브가 있었다가 없어진 학교도 있는데, 없어지기 전에 임용이 되셔야 그나마 도움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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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 대학원생

BK 대학원생의 경우 예전에 저희 학과에서도 300만원 정도 받는 학생이 있었었죠. 그런데 그 학생은 논문 1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이건 어떤 예산에서 지급되었느냐가 중요한 것 같네요.
논문 성과급은 웬만한 학교에서 한계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1년에 몇 억이면 참 부럽군요. 그 학교로 이직을 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드네요.
예전에 인X대의 연구 성과급 제한이 없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까지 유지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논문 성과급이 진로에 영향을 미칠 정도면 글쓴분은 교수보다는 연구소를 가시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네요. 논문 성과급은 학내 교수들 사이에서도  대립이 많이 일어나는 이슈 중 하나 입니다. 이공계열과 인문사회계열 간의 차별, 그리고 조/부/정 교수 간 불만들이 많이 나오는 이슈입니다. IF 10점대 얘기를 하시는 것 보면 관련 분야의 연구소에 가셔서 과제를 한 개 더 하시는 것이 가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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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BK 대학원생

감사합니다.
​​​연구소 쪽도 알아보고 있었는데 장단점을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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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은 학생이 아님

일단 포닥은 학생이 아닙니다. 일종의 비정규직 연구원입니다.
그러니 포닥도 논문 성과급을 받는 학교도 있겠죠.

논문 성과급은 0에서부터 편당 수백만원까지 학교마다 다 다른데 문제는 이 제도가 비정상적인 제도고
앞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커 기대할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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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억??

NSC를 쏟아 내는 분이 아니고서야 불가능 하지 않나요?

IF10점 몇편으로 억은 고사 하고 몇천도 안될텐데...

포닥학생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상황을 전혀 모르는분 이시네요...

저는 지거국 공대 현직이고 주위 친구들도 서울 탑 사립, ist등 다양하게 있는데 50~60억 과제 하시는 교수님들 인센 말고는

논문으로 저렇게 받는다는건 첨 들어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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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몇억??

본문에 몰라서 질문드린다고 설명 드렸는데 ^^;;
어쨌든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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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은 학생 아닙니다

포닥은 학생이 아닌 직장인입니다. 4대보험을 받고 있으니까요. 

논문 성과급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굉장히 잘못알고 계시다고 할 수 있습니다. 
NCS를 제외하면 편당 100에서 3~500 수준입니다. 단 교내 교수급 주저자가 많으면 1/n 되기도 하고요. 

정확한 건, 각 학교마다 산학협력단 연구지원제도에 논문 등급 별 인센티브가 어떻게 지급되는지 보통 나옵니다.
요즘은 현금으로 지급해주지 않고 교내 연구비로 지원해주기 때문에, 교수 또한 논문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거의 못받습니다. 이 말은, 교수의 논문 인센티브가 학생 또는 포닥까지 전해질 가능성은 거의 제로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 때 논문 게재 후 성과급 받으시는 건, 학교 차원에서 또는 소속 학과가 수행중인 인력양성사업 등에서 학생들 SCI(E), SSCI, A&HCI 논문 열심히 쓰라고 격려차 기십만원 지원해주기도 합니다.
단, 포닥은 논문으로 성과급 받지 않습니다. 논문을 쓰는 것이 본인이 월급을 받는 이유니까요.
다만, 연구책임자가 연구과제 연차 종료 시 일부성과급을 나누어 줄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 

요컨대, 관심있는 학교의 산학협력단 홈페이지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직접 찾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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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형편 않좋은데 교수되고 싶다고 몇번 글 올린 학생인듯

부유하지 않은 집안에서 교수(공대) 되고 싶은데 돈 떄문에 걱정이 많다고 몇번 글 올린 학생인것 같네요.

전에 올라온 글과 문맥과 스타일이 동일한걸 보니.

https://www.hibrain.net/braincafe/cafes/38/posts/204/articles/388835?pagekey=388835&listType=TOTAL&pagesize=10&sortType=RDT&limit=25&displayType=QNA&siteid=1&page=4

https://www.hibrain.net/braincafe/cafes/38/posts/204/articles/388269?pagekey=388269&keyword=SoJaWang&listType=TOTAL&pagesize=10&sortType=RDT&limit=25&displayType=QNA&siteid=1&page=1

논문 인센티브 알아봐야 아무 도움되는것 없습니다.

수십군데 원서 넣어서 그중 한군데라도 되면 감사히 가야하는게 현실인데

논문 인센티브 따져가며 대학 골라 가겠다?

그건 환상에 가깝죠.

그리고 지난번에도 말했듯이 너무 돈과 부모사정에 얽매이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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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탑스쿨은 논문인센티브가 없는 학교가 많다고 들었고.
일반적으로는 거점지방국립대는 편당 금액(100이하)이 크지 않아요. 전체 상한선 (400만원)이 있는 학교도 들어봤어요.
오히려 거점국립대 보다 그냥 지방국립대가 더 많이 주는 케이스를 들어봤어요.
사립대가 많이 주는학교가 좀 있어요.
이것도 상위 10% 이런식으로 가중치 줘서 차등으로 주는케이스가 많고
(많이 주는 학교는 편당 상위 10% 논문은 300-1000만원정도를 들어봤어요, 금액이 큰 경우에는 저자수로 나눠지는 경우가 있어요서 실질적으로 받는 금액은 얼마 안될 수 있어요)
완전 10% 안에만 들어야지 지급하는 학교가 있고 정말 케이스바이케이스네요.
국립이나 사립이나 NCS 본지에 게재하면 2000씩 주는 경우를 많이 봤고요.

탑스쿨이 아닌 학교에서는 논문 인센티브를 주면 당연히 학교의 정량적인 연구지표가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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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드립니다

이전에 글 올린 학생 아닙니다 ^^ 
저는 물려받은게 많아서 부유한 편이지만 제가 금전적인 욕심도 있을 뿐더러 연구 동기부여에 있어서 인센티브도 큰 부분 작용하기 때문에 질문 드렸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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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가 알기론

현실적인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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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넘는 댓글들

말 그대롭니다.
아니면 기다 아니다를 갖고 질문에 응해주면 될 것을
끝내 가르치려 드는데다 + 못마땅한 심기 + 그럴거면 교수의 길 가지말라는 훈수까지 쓰리콤보... ㅋㅋㅋㅋㅋ
정말 역겨워요. 
대체 교수가 뭐라고 생각하길래 
그저 질문 몇마디 했다고
아주 짓밟고도 분이 안풀려 씩씩대는지. ㅎㅎ

이러니 대학교육이 그모냥인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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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주제넘는 댓글들

주제넘는 댓글들 이라고 단정 하시면서 글쓴이의 질문 형태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본인이 경험한것을 일반화 시키는 그런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대학교육 운운 하시네요...

위에서 밝혔듯이 지거국 공대 현직 입니다.

선생님 께서는 이런글에 질문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주지 않으시면서

답변 달아주신 선생님들에 대해서만 비난을 하시 군요..

답변을 달아주신분들 대부분이 현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저렇게 답변을 소상히 달수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다들 한가한것도 아니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여기 하이브레인넷에 도움을 받아서 

혹시 알고 있거나 경험을 공유 하고자 답글을 다는데, 선생님께서 이런 분들의 사소한 노력을 주제넘는 댓글이라고 치부해 버리시는군요...

그렇다면 선생님 께서 일일히 필요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시는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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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주제넘는 댓글들

바쁘시 와중에 제 질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런데 제가 언제 제가 경험한 것을 일반화 했죠?
어느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셨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제가 줄곧 질문형태로 질문을 드렸지 언제 이건 이거다라고 단 한번이라도
확정지어서 말한적이 있나요?
다른 커뮤니티 이용하다가 하이브레인넷에서 소통하니 숨이 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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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 주제넘는 댓글들(부제: 지거국 현직 공대 교수께)

주제넘는 댓글들 이라고 단정 하시면서 글쓴이의 질문 형태에 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전혀, 정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저 분은 모르니까 묻는겁니다. 댁이 정말 교수시면 원글의 몰라묻는 질문에 답변하고 끝내면 되는 일입니다. 기분나쁘면 그냥 지나가구요.
그정도의 참을성을 갖고 평소 학생을 응대하시나봅니다.

본인이 경험한것을 일반화 시키는 그런점을 말하고 있습니다.
==> 언제, 누가, 어디서요? 왜 댁이야말로 개인적 감정을 일반화시킵니까? 댁의 의견만이 정답입니까?

그러면서 대학교육 운운 하시네요...
==> 그저 질문하는 글에 본인들의 아니꼬움을 넣어 후려갈기는 모습,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대학교수는 신이 아니예요. 가르치며 연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주제넘게 원글쓴이에게 이러쿵저러쿵 심지어 교수 하지 말라뇨? 대체 댁들은 스스로를 뭐라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질문자를 아래로 볼 그럴 위치에 있다고 스스로 '지거국 현직'이라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데,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감히 저 질문자에게 무안주는 답변을 할수는 없습니다.


위에서 밝혔듯이 지거국 공대 현직 입니다.
==> 그래서 더욱 절망적이죠. 스스로 한번 본인의 글과 문맥을 들여다보세요. 지금 여기서 지거국 현직이란 말이 왜나옵니까 ㅎㅎ 내가 낸데~ 난 가르치고 밟으려 들만한 현직 교순데~ 라는 것밖에 더됩니까. 읽으면서 웃음만 ㅎㅎㅎㅎ내가 왜 이런분에게 조목조목 짚어드리고 있나 현타가 오는군요..ㅎㅎㅎㅎㅎ

선생님 께서는 이런글에 질문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주지 않으시면서
==> 내가 원글이 아닌데 질문자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줍니까? ㅎㅎㅎ 본인이 쓰면서도 뭔 유체이탈 화법이신지.

답변 달아주신 선생님들에 대해서만 비난을 하시 군요..
==> 다 싸잡아 비난하지 않았고, 과도하게 까칠하며 무안주는 몇 교수랍시고 댓글단 분들 대상입니다.

답변을 달아주신분들 대부분이 현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저렇게 답변을 소상히 달수 있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 미아리에 자리를 까시죠 ㅎㅎ 공대교수란 분이 그렇게 지레짐작으로 말씀하셔서 되겠습니까? 여기 서당개 3년에 풍월읊는 분들 한두분 아니시고요. 그 댁이 짐작하는 현직 교수란 사람들이 답변 소상히 달았다고 해서 칭찬받을일 아닙니다. 답변이 배설수준일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다들 한가한것도 아니고 바쁜데도 불구하고 예전에 여기 하이브레인넷에 도움을 받아서

혹시 알고 있거나 경험을 공유 하고자 답글을 다는데, 선생님께서 이런 분들의 사소한 노력을 주제넘는 댓글이라고 치부해 버리시는군요...
==> 글쓴이에게 도움을 줬다면 이런 댓글 쓸 일 없었겠죠? 그래 스승의 은혜 하늘같으니 침뱉고 밟아대도 고맙다고 머릴 조아려라? 공대 스타일은 그렇습니까? 상당히 비합리적이고도 말도안되는 근거들로 글 한바닥을 채우시니, 제 시간이 다 아깝습니다.


그렇다면 선생님 께서 일일히 필요하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시는건 어떤지요?
==> 지금 원글에게 필요한건, 저런 오만하고도 쓸.데.없.는 댓글 달아 무안주는 인간들에게 고맙다며 머리조아리지 말라고 해주는 것 같아 그리 댓글달았습니다. 저는 그리하고 있으니 댁걱정이나 하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수면 교수답게, 주제를 파악하고 그에맞는 댓글을 좀 달으셨으면 합니다. 댁이 지거국 교수라는게, 저 질문자가 댁이 보기에 같쟎은 질문을 했다고 말로 밟아대도 된다는 의미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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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황당하니 답변이 까칠한겁니다

한두달만에 쓰는 실험논문이 IF10 이상인 분야도 있고 2-3년씩 리비젼해서 탑 저널에 실어봐야 IF5인 분야도 있습니다.
한 교수에게 성과급을 몇억씩 퍼줄 정도로 (그것도 CNS도 아닌 평범한 논문을 가지고) 대학교가 돈이 남아돌지
그리고 타 전공 교수들은 그걸 가만히 보고 있을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논문 인센티브를 따져가며 대학 골라 가겠다는 건 장학금 액수만 보고 대학 가겠다는 이야기랑 똑같습니다.
중하위권 대학들의 경우 공무원만 합격해도 대자보를 붙이고 장학금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상위권은 그런 거 없죠.
그 장학금을 노리고 일부러 중하위권 대학에 가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교수지원을 '골라서' 하겠다는 이야기는 현실을 터무니없이 모르고 있다는 이야기이구요 



마지막으로 "댓글이 주제넘는다" 라며 댓글을 다신 분
본인 댓글이 제일 주제넘고 제일 싸잡아 비난하는 글입니다. 본인 댓글에 같은 비판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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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댁의 오만함에 건배를

저 질문자가 그걸 알면 질문할 리가 없지요.
질문자가 그걸 알고 있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모르고 질문했다해서 교수직 넘보지 말란 말을 들어야 하는건 아니겠죠. 저 포닥이 교수직을 넘보건 말건, 댁이나 주제넘는 댓글 단 분들이 관여할 바가 아니란 말씀입니다.

댁 말고 대부분의 도가 넘는 댓글들, 교수직 넘보지 마라 연구소 가라 등은 삭제했거나 수정했군요. 그분들은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분들이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원글자가 언제 인센티브만 따져 대학 골라간다는 말을 했습니까? 그걸 확대해석 해서 주제넘게 아니꼬운 댓글 다는 분들이 문제란겁니다.
더 나아가서 저 원글이 그걸 목표로 해서 대학을 노린다, 골라가겠다고 마음먹었다 칩시다. 댁들이 뭔데 저 원글한테 대학을 가라마라 하는건지요? 교수가 뭐라 생각하십니까? 저 원글이 댁 대학원 학생이라도 됩니까? 상당히 주제넘습니다.



마지막으로 "댓글이 주제넘는다" 라며 댓글을 다신 분
본인 댓글이 제일 주제넘고 제일 싸잡아 비난하는 글입니다. 본인 댓글에 같은 비판을 적용해 보세요.==>>> 제가 제일 주제넘다니요. 그럴리가요 ㅎㅎㅎ 님이 있는데 제가 베스트 먹고싶어도 그럴 수가 없습니다. 댁이야말로 댁에게 아니꼬움의 잣대가 디밀어지니 볼만합니다. 꼰대는 교정도 불가하다고 알고있으니 더 이상 제 시간을 댁같은 분께 쏟는 일은 지양하고 싶군요. 계속 그대로 건승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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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주저넘는 댓글들

말 그대롭니다.

아니면 기다 아니다를 갖고 질문에 응해주면 될 것을

끝내 가르치려 드는데다 + 못마땅한 심기 + 그럴거면 교수의 길 가지말라는 훈수까지 쓰리콤보... ㅋㅋㅋㅋㅋ

정말 역겨워요.

대체 교수가 뭐라고 생각하길래

그저 질문 몇마디 했다고

아주 짓밟고도 분이 안풀려 씩씩대는지. ㅎㅎ

 

이러니 대학교육이 그모냥인 거겠지요.

--------------------------------------
지나가던중 님, 한번 본인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저는 처음 글을 쭉 읽었는데 아무상관 없는 제가 다 부끄럽네요.
그래서 짧게 한마디 합니다.
원 글을 쓴 글쓴이가 어린 것 같고, 논문을 돈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서..
선배들이 일부 듣기 싫은 소리를 했다고 해서..
역겹다느니, 아주 짓밟았다느니, 대학교육이 그모양이라느니..
말이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지나가던중 님의 단어 선택이나 말투로 봐서는 아직 어린 것 같은데, 
여기에서 글을 쓰고 읽고 있는 사람들은 당신의 아버지뻘인 사람들입니다.
인터넷상이라고,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 말이나 내뱉으라는 곳이 아닙니다.
설령 당신이 교수든, 교수 할아버지든..
당신의 그 글로 인해서..
대부분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걸 모르나요?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말은 가려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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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교수보다 연구소 가는 것이 낫다는 말을 저격하시는 같아서 저도 말씀 남깁니다. 포닥의 질문은 교수에 꿈이 있는 사람인데 논문 성과급의 가이드를 알고 싶다 였죠. 여기서 제가 파악한 글쓴이의 의도는 논문의 성과급이 본인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의사결정 요인이구나 였습니다 (아니라면 죄송하네요). 그리고 글쓴이는 분명 금전적인 부분이 진로 결정에 중요한 요소라고 했고요. 그래서 그렇다면 차라리 연구소에 가서 과제를 해서 받는 연구 수당의 기대값이 크니 불안정하고 얼마 안되는 성과급을 의사결정 요소로 고려하지 않는 것이 좋다 라는 얘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교수라는 직업은 돈을 벌기 힘든 직업인데 이건 조교수 초년차에 그렇습니다. 학교 행정 업무와 수업 등으로 실제로 수입과 관련된 활동을 하기 어려운데 성과급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중요하다면 그만큼 가계가 녹록치 않다는 뜻이고 그러면 다른 좋은 직업이 많다는 얘기를 한겁니다. 그리고 님의 논리대로 제가 교수직을 넘보지 말라고 했나요? 남이 배설했다고 생각한 것에는 같으신 분이니 본인의 배설한 글에도 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학기 졸업이 결정되신  같으니 주변 일에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중심 종심 마무리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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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못하면 욕먹는게 맞습니다.

1) 왜 지레짐작으로 원 질문자를
돈에 미쳐 학교를 고른다고 생각하십니까?
저 글 하나로요?
이쯤되면 본인 문제를 깨달으실겁니다.


2) 말이 막히니 나이로 누르는 버릇은 좋은 자세가 아니죠. 여기서 나이가 왜나옵니까?
이쯤되면 본인의 또다른 문제를 깨달으실겁니다.

사람 하나 바보 만들면서
그게 무슨 웃어른이 주시는 덕담이나 되는듯
하이고.. 매우 정말 역겹습니다.

진짜 웃어른은 그런짓 안하십니다ㅎㅎ
어른의 정의를 잘못 알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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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답변

글 하나로 뭘 몰라 질문한 사람을
지레 짐작해 그럴것이다~로 호도하고 도마위에 올려 회치고 양념까지 해대는 모습이 정상이라고는 절대 생각할수도 동조할수도 없군요. 아니면 죄송이라니 ㅎㅎ 아님말고~ 뭐 이런 ㅎㅎ

감히 니가 어디서~
감히 네주제에~
어디 그런 하찮은~

이런 류의 지극히 웃기지도 않는 교수발 글들을 이 글 뿐만아니라 매번 보기만하다가, 보다못해 글 남기는겁니다. 왜, 매우 불편하신가 봅니다?

교수는 신이 아니에요. 글 하나로 지나가는 사람이나 질문자 지레짐작 + 회쳐 찜쪄먹지 마시고 교수면 교수답게, 박사면 박사답게 사고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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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111000111님께

구글링 해서 상위 몇개만 가져왔습니다. 찾아보면 더 많습니다.

http://ranbiz.skku.edu/?p=23
http://rms.korea.ac.kr/nsys/nrpt/content.do?menu_pgm_id=OSPT20.NRPT1018Q.02
http://www.dongguk.edu/mbs/kr/subview.jsp?id=kr_060302020000

정확히 알고서 말씀하신게 아니고 그냥 상식적으로 그럴것이다 라고 생각하셔서 황당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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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값 못하면 욕먹는게 맞다구요?

나잇값 못하면 욕먹는게 맞다구요??
제목을 이리 달아놓고 나이가 왜 나오냐는 말씀을 하시네요

나이로 누르는 것도 싫고 나이 얘기가 나오는 것도 싫으신 분께서
나잇값을 못하면 욕을 먹는게 맞다?

그렇다면 본인도 은연중에
나잇값을 해야 욕을 안먹는다??는 논리를 갖고 계신데요?

나이가 왜 나옵니까? 라는 분이 나잇값은 또 해야한다고 말씀하시니.. 참..

본인은 나이에 상관없이 서로 공평하고 평등하게 존중하는 세상을 원하시고 바라시는 것 같은데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나잇값을 더 하길 또한 원하시는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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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주제넘는 댓글들

글 적는 방식이 참 저질 이네요....

적어도 학교에 계신분은 아닌것 같네요...

지거국 현직이라고 한것은 신뢰성을 높여주기 위한 reference 입니다.

안그래도 바쁜데 여기와서 도움이 될까해서 몇번 적었더니....

이제 안와야 겠습니다.

시간이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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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타운하우스 님께

위에 링크해주신 어디에서도 CNS가 아닌 일반 SCI논문에 3천만원씩 주는 곳은 없습니다.

고려대에선 JCR Top 300에 들 경우에만 2천만원을 주는데 Cell지가 JCR 25위였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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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고려대는 상식밖인가보네요..

IF 10이상이면 얼추 대부분 JCR top 300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대략적으로 제가 제기한 질문이 엄청 어이없는 질문은 아닌거네요 ㅎㅎ
3천은 큰돈이고 2천은 적은 돈인건 아니니..
고려대는 돈이 남아돌고 상식 밖이면서 타 전공 교수들이 잘 참는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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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포닥학생"이 대체 뭔가요?

원질문에 대한 답이 아니라 죄송합니다만, 포닥이면 포닥이고 학생이면 학생이지, 포닥학생이란 대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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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포닥입니다.

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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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111000111님께

말씀의 의도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NCS급이 아니고서는 단순 IF 수치와 Sci급 정도로는 그정도로 큰 액수를 주진 않는다 라는 의미 이신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을 정확히 해주셨으면 논란이 없었을 걸로 보입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찾아보기 전까지는 NCS 조차도 저렇게 많은 금액을 주는 학교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시작부터 어이없고 황당한 질문이다라는 다소 공격적인 대답을 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언짢아 하신것 같습니다. 
일단 제 생각에는,

1. 누군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비록 정말 수준낮고 어이없는 질문에도 항상 열려 있는 자세로 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본 글의 질문에 대해서는 현직에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찾아보거나 관련 답변을 듣기 전까지는, 저널에 따라 얼마를 주는지에 대한 정보를 아는것은 지극히 상식 밖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마다 너무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지나가던중 님의 답글도 도를 넘게 지나치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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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입니다. 탑300이 아니라 탑30입니다

즉 cns급이 아니면 많이 받아야 2-300수준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중하위대학에서 Cns에 몇천씩 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나올리가 없으니 그런 정책을 시행하겠죠

그리고 아직 학생이라면 또 모르겠는데
잡마켓에 이미 발을 담근 포닥이 저런 질문을 하는 건 제 기준으로는 황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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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넵 알겠습니다.

자꾸 뭐가 그렇게 황당하신진 잘 모르겠지만 이제 잘알겠습니다.
황당 그만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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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님~

그냥 김박사넷 익명게시판이나 이용하세요.
포닥씩이나 된 사람이 질문 수준하곤...
'모르니까 물어보지!'
가끔 기름도 좀 부으시고
딱 거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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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님이 뭔데 제 수준을 논하시는지요

누구신데 제 수준을 논하시는지요?
많이 절제하면서 답변 다니까 호구로 아시는 것 같네요
속마음 다 표현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교수사회가 얼마나 꼰대사회인지도 이번에 잘 알았습니다.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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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잘가~요

다신 오지 마세요.
님한텐 김박사넷 익명이 딱입니다.
거기가서 시원하게 욕도하시고
교수들한테 이xx 저xx 시컷 스트레스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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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자 분 질문 수준 떨어져 보이는 거 맞는데요.


예를 들어 제가 취준생인데, 어떤 사이트 취업 상담 게시판에 가서, 삼성전자에 입사하면 국내 프레시 박사 초봉이 5 억부터 시작이라는 썰도

있고 3 억이라는 소문도 있고 다양한데 뭐가 맞는건가요? 라는 질문 올린거랑 별반 다를바가 없습니다.



당연히 현직에 있는 사람들은 황당하다고 느낄만한 질문입니다.

최소한 "제대로 된 취업 준비" 를 하는 사람이라고는 절대 생각 안 할것 같구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하다못해 학부생이 이런 질문을 올렸으면 그러려니 이해 하죠.



박사 과정 이상 대학원생만 돼도 저런 질문 하면 저라면 충분히 이상하다고 생각할 것 같습니다.

하물며 "포닥"이 저런 질문했다면 대학원 생활을 어떻게 했는지, 어디 대학원을 나온건지 충분히 의심해 볼만한 수준일 것 같아요.

댓글들 중에 약간 감정을 섞어서 지나친 표현을 쓰신 분들이 간혹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제 생각엔 이건 원글의 수준 탓도 있습니다.

사실 원글의 수준은 그냥 좀 떨어지는 정도라면 (굳이 댓글로 화낼 필요 없이 넘어가면 되는 정도)

이후에 이어진 댓글들이야말로 원글자의 진정한 수준을 알게 해주는게 아닌가 싶구요.



그리고 제가 살면서 포닥학생이라는 표현은 처음 들어보는 거라 신선하네요.

포닥이 학생인가요??

김박사넷 익명게시판이나 가보라는 위의 어떤분 댓글에 저도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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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와우..
원글 및 모든 답글 잘 보았습니다.
지나가다...그냥 한 글자 남겨봅니다.

뇌피셜(?)관련 질문에 그냥 있는 사실대로만으로 답글 달아 주시지......맹폭(?)하니....당연히 기분이 나쁘겠조..

원글자님 글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도....공격적으로 대응하면 좋아할사람은 없겠조...^^;
서로 존중하고 존중하도록 하시지요^^
그리고 중간에 확 끼어들어서,,,,저렴하고 저질 답글로 애기하는 분은,,,,,,
알아서 웹메니저께서 처리하심이 좋을듯하네요...^^ 아무리 인터넷상이라도 그정도의 흥분과 대응하는 분이라면
공부하시면 안될듯하네요..ㅎㅎ

교수님들 그리고/또는 포닥분들 등등 각자 일에 매우 바쁘실텐데....
별것도 아닌일도 서로 흥분하시는것 건강에 안좋습니다.

원글님도 건승하시구요...
강한 공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끝까지 보였다면....
여기에 있는 현직들이 오히려 칭찬하지 않았을까 합니다..ㅎ 

정말로 지나가다 글남깁니다....제글로 또 흥분하시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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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게 싸울일인가..

저는 포닥도 아니고, 교수도 아니고 박사과정 학생인데요. 저희과에서 학생에게 sci 편당 30, nature 자매지 이상 100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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