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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교수직도 세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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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부모가 자식들 대학원 전공부터 지도교수까지 다 케어해주고 유학학교까지 컨텍하는거 보면서

출발점이 다르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보통 일반사람들은 생각조차 못해보는 루트와 방식을 이미 다 알고 또 인맥도 그만큼 있으니 너무도 쉽게 이루네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지만, 주변에 능력이나 스펙도 고만고만하고 연구실적물도 큰 차이 없는데(아니 프레쉬 박사라 실적물이 거의 없죠),

프레쉬 박사가 동기들 또는 능력있는 선배들보다 훨씬 빨리 자리잡는 거 보면 여러가지로 씁쓸합니다.


사족이지만 지금 교수들 중에는 솔직히 예전에 집에 돈 좀 있으면 자기 돈으로 외국에 유학갔다와서 쉽게 교수된 사람이 많았죠

특히 법대같은 문과는 이미 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고시 패쓰해서 필드로 나가고 유학은 대부분 고시 준비하다 실패해서

군대 미루려고 대학원 진학했다가 돈있으니까 외국가서 적당히 학위 따서 들어와 교수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죠


앞으로 대학 수시모집이나 농어촌 같은 이상한 대입전형, 의전원, 로스쿨 이런거 다 없애고 교수임용도 고시처럼 해당 전공에 대한

교수자격 시험(객관식+주관식+논술형) 같은걸로 봐서 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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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이 참...

같은 논리면 글쓴이께서도 고시봐서 빠져 나가지 못해서 이 바닥에 남으신 건가요?

어차피 부모 잘 만나 잘 나가는 거를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세부전공이 다 다른데 뭘 기준으로 시험을 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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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근거로?

무슨 근거로 제가 고시출신이 아닐거라고 단정하시나요?

그리고 세부전공이 다른거랑 시험보는거랑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굳이 한다면 아무리 세부전공이 다 다르더라도 초빙분야 세부전공을 기준으로 거기에 맞춰서 시험보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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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법대 같은 경우 완전 반대로 알고 계신데요?
법대는 원래 법조인들이 법대교수 개무시 했죠.
사시합격도 못한 사람들이 교수하고 있으니..
그런데, 변호사 수도 늘고, 특히 로스쿨 제도 때문에 '대학이 법조인을 양성하는 시스템'이 된 후로 법대교수 위상이 급상승 했죠.
모든 법전원 교수들의 스펙을 보시길 바랍니다.
대부분이 판검사 출신들입니다. 특히 서울대.

그리고 글의 내용이 애매모호 합니다.
아무리 부모가 케어해줘도 박사급들 실적을 만들어준다고요? ㅎㅎㅎㅎ
아니 고등학생이 허접한 SCIE급 어떻게든 사기쳐서 만드는 건 가능하다 쳐요.
그러나 교수임용에 사용되는 수준급 논문을 부모가 만들어 줄수 있을까요?
그리고 '실적물이 거의 없는 프레쉬 박사'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실적물이 거의 없으면 애초에 교수 임용이 안되죠. 지원자격이라는게 있는데.

뭔가 의심이 가면 형사고발을 하시면 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돈 있는 사람들이 세상 살기 편했죠.
돈 걱정없이 공부하니 실적이 더 좋을 수도 있고요.
그러나 '돈'이 교수직을 결정한다? 에이.. 너무 나가셨습니다.


ps. 과거 글을 보니 임용부정을 의심하는 글을 쓰셨더군요?
    그 글에도 제가 비슷하게 답을 했었네요.  
    정 의심이 가면 형사 고발 하세요. 상상속에서 살지 마시고요.
    아무리 질문자께서 임용시장을 기웃거리면서 잘 풀리지 않더라도..
    자신의 실적이 독보적인지를 먼저 살피는게 순서가 아닐지요?
    제가 로스쿨 철폐하자는 실력주의지만, 이건 많이 다른 상황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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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 못알아들으셨네요

님이 이야기하시는 교수는 현재 로스쿨 체제에서 현직에서 온 요즘 교수들이죠

제가 말하는 교수들을 법대시절부터 있던 변호사 자격증 없이 외국 박사학위 또는 국내 박사학위만 달랑 가지고 있던 교수들을 말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임용 요구 실적은 보통 200-300% 정도 이정도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죠 1000%가 넘는 사람도 수두룩 한데..

본문에서 임용실적이 없다는 의미가 1건도 없다는 의미가 아니라 최소 기준만 충족한다는 의미였어요


그리고 의심만 가지고 형사고소가 될까요?ㅎ


그외 나머지, 님이 제 말에 동의하든 말든 상관없습니다 님 동의받자고 쓴 글이 아니라 그냥 제 생각을 자유롭게 쓴글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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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저도 자유롭게 적었습니다 ^^

일기장에서 볼만한 글을 보고, 저도 일기장에 쓸만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지, 동의하라고 강요한 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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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그러시죠ㅎ

저도 계약서에서나 볼만한 내용인 동의 여부를 언급하시길래 자유롭게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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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교수 자격 시험이라.
재밌는 생각이네요. ^^
뭔가 힘든 일을 겪으셨나 봅니다.
잘 추스르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사법고시 같은 시험으로 공정성 확보가 된다면 좋겠지만 과연 그럴까요? 아니 한 사람의 연구/교육 역량을 시험으로 평가할 수 있는지부터가 궁금합니다. 그런 차별이 당연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의 본질은 평가방식이 아닌 것 같아서요.

그리고 너무 나가신 것 같아요. 세습이라뇨. 법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 전공은 안그럽니다. 그렇게 했다가는 큰 일 납니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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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자격 시험부터

뭔 억울한 일이 많은 모양인데, 억지를 쓴다고 세상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교수자격 시험이야기 하기전에 박사 학위 자격시험부터 생각해보세요.
논문, 학점 점수화시켜놓고 커미티 박사 디펜스, 지도교수 의견없이 그냥 자격 시험만 쳐서 통과하면 학위 수여. 이게 말이 되나요?

돈으로 교수될 있다고 이야기하고 교수자격 시험 이야기 하시니 아직 교수되기 멀었습니다.

물론 집안이 빵빵하면 같은 능력, 의지가 있다는 가정하에 뭘 이루기야 쉽지만 대놓고 계속 엄청난 부정을 저지르지 않는 한 그게 그렇게 맘대로 안됩니다. 따지고 보면 박세리도 김연아도 손흥민도 돈없이 케어없이 되나요? 그렇지만 이들을 절대 폄하할 수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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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있던 일

의사 아들 의사되고 교수 아들 교수되고... 수십년전부터 있던 일들이죠.
다들 모른 척 눈 감고 있는거고. 최근 조모씨 사태보면 그런 적나라한 모습이 드러났고
그래서 수시에서 수능으로 일부 회귀하고 있는거고.
불법적인 일이 아니래도 아무래도 그 직업 가진 사람들이 노하우를 잘 알기 때문에 자식들이 진출하기 유리합니다.
일단 각종 정보에서 많이 앞서죠.
요새는 노조 강한 대기업 공장은 자식을 직원 세습 시키지나요.
정치인은 지역구 물려주려하고.

예전에 제가 알던 사람은 교수임용에 인맥이 많이 작용한다고 얘기했더니 펄쩍 뛰면서 반대하더니 나중에 보니
자기 아버지가 퇴직했던 과로 교수로 가더군요:) 교수되긴 스펙은 좀 약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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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건

일부 답글 중에 누가 난독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왜 본문만 읽고 제가 교수 자녀들이랑 경쟁해서 안되니까 억울해서 글올렸다고 착각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도대체 무슨 근거로...

물론 실적이나 연구논문 등 무에서 유를 만들수는 없지만 얼추 비슷한 조건이라면 아무리 공채라고 해도 학과에 따라 얼마든지

인맥이 개입될 수있다는걸 정말 몰라서 그러시는 건지 아니면 모르고 싶은건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공개강의 면접가는 경우 이례적으로 특출한 1명이 있는 경우를 빼면 1~3순위는 누가 되더라도 상관없이 거의 엇비슷한 경우가 많죠

외부심사위원 위촉이랑 평가절차에 한번이라도 개입해 보신 분이면 학과 입김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학과 입김이라는게

결국 영향력 있는 시니어 교수라는걸 모르시지는 않으실텐데요.

물론 이건 학과 교수 구성원들의 출신대학,  교수들  관계(선후배 등)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만 전공교수 4명인데 그중에 3명이 같은 대학

선후배 출신이고 후배 교수들이 임용될 때 시니어 교수와의 관계 때문에 결국 시니어 교수 의견이 학과의견으로 관철되는 경우가 많은거

정말 모르시나요?



의심스러우면 고발을 하라...보고 들은건 있지만 고발하면 좁은 학계에서 관련자들이 경찰에서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 할까요? 

그런 원론적인 이야기야 누구나 다 하지요  

심지어 공고도 없이 특채로 초빙하는거 생각보다 많습니다.  능력이 되니까 임용된거라고 할지 모르지만, 이미 공고없이 특정인 초빙한거 자체가

특혜이자 불공정절차이죠
 


심지어 제가 현직인지도 모르면서 뭐 교수가 되려면 아직 멀었다구요?ㅎ  누가 누구를 평가하고 지적한다는 건지..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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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

미국에서 경력자들 잡 잡을 때 거의 70% 이상이 인맥으로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정보를 접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먼저 잡 인터뷰 봅니다.
구직자 상대로 돈 받는 컨설팅 회사들은 이런 정보들을 알려주고 구직자의 경쟁력을 높히지요.

인맥이 없는 이상적인 소설 속 세상을 원하시나요?
그런 사회를 원하면서 교수자격 시험 이야기는 정말 아닌 것 같네요.

반칙없는 사회를 원한다면 정말 100% 동감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인맥, 학연, 지연 없이 임용되었기에 임용은 공정하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정치권 손, 발 닿은 사람들이 헛짓거리 하는 경우가 뉴스에 많이 보이는 것처럼 아직도 교수임용에서 반칙성에 가까운 경우들이 꽤 있는 것 같긴 합니다.
이건 반칙을 바로잡아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뭔 뜬금없이 교수자격 시험이요? 그리고 제목도 교수세습이라....이것은 글타래가 안 달릴 수가 없지요.

원글에서 말하는 것처럼 교수 부모가 전공, 지도교수, 유학 학교 컨택해주는 것, 인맥을 이용하는 것은 반칙이 아니지요.
칼로 그은 것처럼 저것은 반칙이고 이것은 편법이란 것도 현실에서는 모호한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법리 다툼이란 것도 있지요.

교수지원자들이 원글자의 글을 보면 마치 교수는 세습이고 인맥으로 실력이 없어도 그냥 막 되는 줄 알겠습니다.
만약 인맥, 돈, 부모의 케어 등이 불합리(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것은 논쟁의 여지가 있어요)라고 생각하면 그게 왜 불합리인지 그런 방향으로만, 그런 논지로만 글을 쓰세요. 교수세습, 교수자격 시험은 너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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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매우 공감 합니다.

일부겠지만,
결과의 평등을 주장하는 분들을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기회만 평등하면 된 것이고.
그 것을 못 살린 것은 본인의 문제죠.
본인이 기회를 못 살렸으니 세상은 불공평?
글쎄요.. 저도 공무원 외벌이 부모님 밑에서 사교육 한번 못받고 컸지만.
지금 임용되는 교수님들 대부분이 저 보다 몇살 적은 정도 일테데.
부모빽으로 교수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 교수만 바라보고 인생 살지도 않았고요 ^^

'교수직도 세습인가'라며 증명할수 없는 말을 해놓고,
난독이라니 ㅎㅎㅎ
재밌는 사람들 많죠.
세상은 나름 아름답습니다. 밝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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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 능력탓 안하고 사회 탓하는지 이해불가.

경력직만 뽑으면 프레시 박사는 평생 백수로 살아야 하나요?
프레시 박사가 님보다 자리 먼저 잡은 데에는 그만큼 다른 경쟁력이 있어서겠죠.
그게 교수 부모둬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건 님의 심각한 자격지심의 발로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는 부모가 같은과 교수라서 단점밖에 없었네요.
남들보다 스팩 더 쌓았어도 어딜가든 부모빨로 산줄 알고 색안경쓰고 보고
기회는 더 안주던데 ㅋㅋ

예전에 유학갔던 세대는 왜 디스합니까? 나원참 ㅋㅋ
님은 돈없이 공부잘해서 유학갔다오고,
남들은 다 공부못하는데 돈으로 유학갔다 온지 아세요?
자격지심도 정도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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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임용 상담실입니다.

여긴 임용 상담실입니다.
하루 하루 피 마르면 이곳 오는데 
교수라는  분들이 여기서 이러고 계시니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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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찬스, 엄마 찬스

현 한국의 여러 시스템은 겉으로 보면 공평해 보이지만 속은 딱히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 말사건과 조모씨 사건때 국민들이 분노한 것도 
어렴픗이 알고 있던 불평등이 표면적으로 드러난 사건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정시가 늘고 수시가 대폭줄어버렸죠.
전문가들은 교육상 수시가 낫다고 하는데도 말이죠.
학생들이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시험문제 푼다고 교육의
기회가 균등한 것은 아니죠. 교육에서 취업까지 아빠찬스, 엄마찬스로 여러가지 혜택을 입은 사람은 당연히 침묵할 것이고
혜택을 입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자기 경험상 그런 찬스가 어딨냐고 할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사회문제는 무능한? 개인의 탓으로 환원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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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이력

활동이력이라는 메뉴가 생겼어요.
그래서 예전에 무슨 글과 댓글을 쓰신지 볼 수 있죠.


아무튼 상처받은 마음은 알겠으나 
게시판에 자극적인 제목의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글 올려놓고
달리는 댓글마다 날선 대댓글 다시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이제 교수직도 세습인가"
"예전 법대 교수는 대부분 고시실패 후 군 회피 목적으로 대학원가서 적당히 학위 딴 사람들이 대부분"

이 두 가지 주장에 대해서 근거도 제시하지 않으셨는데
정상적으로 교수되신 많은 분들의 노력은 폄하하면서 본인의 주장은 받아들여지길 바라시나요?
이거야말로 가짜뉴스이면서 여론을 호도하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 사람들도 있다, 마음이 아프다" 정도의 글이라면 공감을 샀겠지만
"대부분 이렇다", "이제 이런 판이다"라는 글은 근거없이는 공감을 얻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제가 활동이력 보고 시나리오 하나 쓰면
4월 중순에 나온 지거국 로스쿨 교원공채에서 두 전공 중 한 전공은 여성으로 한정해서 분노.
누가 지원하나 보니 작년에 다른 대학에서 이상한 경력까지 인정받아 지원했던 여성 지원자.
알고보니 그 여성분 부모님 중 한 분이 관련 전공 교수.
결국 그 분이 그 여성 TO에 지원해서 되었다는 소식 들으니까 마음이 심란하신건지지.


지금 현직이신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임용상담실에서 계속 관련글 남기시는걸로 봐서 애매한 포지션이라는 가정 하에
교수자격시험으로 뽑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시는건 교수란 직업을 연구가 학문이 아닌 시험 전문가라고 생각하시는지.
농담이셨겠지만 정말 대학에서 교수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좀 고민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공특수성이 물론 있으시겠지만 차라리 그 쪽이시면 고시학원 쪽이 나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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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자격시험..

신박하면서도 창의성 제로네요~
ㅎㅎ
교수라는 직업이 얼마나 특별(?)한 직업이라 생각해서, 부모가 자식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정보를 가지고 교육하는 자체도 나쁘다 보실까요?
교수들은 직업을 되물림 할 정도로 자식의 진로를 결정하는 부모가 다수인가요? 아님 교수의 자녀들은 교수를 하고 싶어하는게 기정 사실이라 이끌어 주는 거?

유명 식당 주인들이 음식 노하우 자식에게만 알려주는 거 완전 반칙 맞죠?
장임들도 자식에게만 알려주는 거 반칙!
기업 오너도 자식에게 경영 수업 시키는 거 반칙!!

농부들도 물려주는 거 반칙! 반칙!! 온통 반칙이겠군요~

적어도 한 대 걸러 부모랑 같은 직업 가질 수 있게끔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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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네요

예전글 뒤져보고 이글이랑 관련있다고 생각해서 추측하는사람들이 보이는데 아무상관 없어요 그리고 글 내용은 본인이 당사자인 경우도 있겠지만 주변에서 보고들은 직간접적인 내용을 공유차원에서 쓰는경우도 많으니까 제가 당사자라고 어줍지 않게 넘겨짚지 마세요.
내가 무슨 교수부모둔 프레쉬박사한테 밀려서 이런 글 쓰고 있는줄 아는 인간들은 진짜 난독증환자인가?

그리고 제가 여기서 논문쓰는것도 아니고 모든 제 주장를 다 논증해야 되나요? 제 경험이나 생각을 글로쓰는거고 생각이 서로 다를수도 있는거지요 그 근거도 전부 다 제시해야 됩니까? 무슨 브리핑도 아닌데요..다 떠나서 본문글에서 제가 반례가 없는 절대명제라고 100% 단정한 내용이 있나요?

몇몇분들은 시건방지게 자꾸 뭘 가르치려 드네요. 조언이랍시고 훈계질 그만하고 그냥 내용만 보고 생각이 다르거나 동의할수 없으면 그냥 넘기세요 자기 맘에 안드는 내용만 꼬투리 잡아서 시비걸지 말고..꼭 말로 이겨먹고 싶거든 만나서 끝장토론이라도 하시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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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리 화나셨나요.

하이브레인 들어온지 10년은 넘은 것 같은데
시건방지다, 훈계질, 시비걸지말라 등의 단어를 본 기억은 흔치 않네요.
대단하십니다.


"모든 주장을 다 논증해야하나?"
-> 타인을 깎아내리는 글에는 최소한의 근거는 제시를 하셔야죠.
안그러면 가짜뉴스 생산하는거랑 뭐가 다른가요?
이 글을 보는 다른 이들은 아 저렇게 교수들 끼리끼리 다 해먹는구만 생각하지 않겠어요?
근거가 없다면 그에 대한 반박은 감수하셔야지요.

"글 쓰고 생각이 다 다를 수 있는거지요."
-> 맞습니다. 그래서 타인들도 그 다른 생각을 주장하고 있는거고요.
거기에 대고 대댓글로 비아냥거리신건 생각 안하시는지.

"동의할 수 없으면 그냥 넘기세요."
-> 위에 다른 분도 지적하셨듯, 님이 글 쓰시는건 님 자유지만
님의 글에 반박을 하는 것 역시 여기 회원들의 자유가 아닐까 싶네요.
선생님부터 우선 댓글들에 동의하실 수 없으시면 그냥 넘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전 글 보고 왜 어줍잖게 추측하냐고요.
님께서 그런 전체를 매도할 수 있는 글을 쓰시고 반박을 당하자
"무슨 근거로 내가 뭐일거냐고 판단하냐"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판단 근거인 이전에 쓰신 글들을 보고 유추하는거죠.
임용상담실에 쓰신 글 보면 지원자들 모아서 행동할거라 하셨는데, 현직은 저런 생각을 잘 하진 않거든요.
게다가 현직들은 내가 당사자가 아니라면 임용상담실에 글을 쓸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윗 댓글 중 시니어 교수 한 명이 한 학과 전체 의견을 좌지우지하는걸 정말 모르냐고 하셨는데
솔직히 현직에 있는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학과마다 분위기는 다 다르겠고, 학문의 영역에 따라서도 경향이 다르긴 하겠지만..
시니어가 있으면 거기에 반대하는 시니어도 있고, 시니어는 5년 내에 은퇴할텐데 큰 영향력이 없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즘 어떤 세상인데 시니어 한 명의 의견으로 학과 전체 의견을 뒤집습니까.
최소한 제가 있는 곳이나, 저의 주변에 있는 곳에서는 그러지 않습니다.
오히려 젊은 교수들이 반대표 행사해서 (시니어가) 뽑고 싶은 사람 못 뽑아서 아쉽다, 이런 말은 들어봤습니다.

게다가 교수를 하다보면 다양한 타과 교수들 만나서 얘기도 듣고 하기 때문에
학과마다 분위기가 다 다르고, TO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서
그런 것을 일률적으로 어떻게 되었다, 라고 얘기하기 힘들겠구나, 다 사정이 있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보다 앞서는 것 같네요.

그런걸 종합해봤을 때 실제 내부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인지 아닌지 
외부에서 그냥 안에서 이럴 것이다 지레짐작하는 글은 아닌지
그렇다면 그런걸 좀 아규를 해서 이 글을 보는 타인들이 나름의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주는게 맞는 것 같네요.


이 글 맘에 안드시면 그냥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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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럼 그렇게 생각하세요

생각이야 자유니까
할말이야 많고 반박하고 싶은 내용이야 많지만 불필요한 논쟁으로 굳이 시간낭비일거 같아 그냥 넘깁니다

그리고 평소 게시글 보다보면 면박성 시비성 훈계성 답글을 많이 봐왔고, 이번 몇몇답글에서도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제가 받은 느낌을 정확하게 표현한건데 대단하다고 또 비아냥거리셨네요..
그런 표현쓰면 안되나 보죠?ㅎ 제가 쌍욕
을 한거도 아닌데..교수나 교수지망생한테는 그런 표현도 하면 안되나요?

뭐 예의 이런 지적은 사양할게요 제가 먼저 예의를 안지킨건 아니니까요

전 그냥 경험에 입각한 현상을 이야기한건데, 맥락도 못잡고 글 취지도 이해못하면서 제 개인에 대해 공격하는걸 보고 시건방지다는 표현 이외에는 적당한 표현을 못찾겠네요..비아냥거리는 댓글은 제가 먼저 단적없으니까 지적하려거든 똑바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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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지막으로

선생님 개인에 대한 공격으로 느껴지셨다니 안타깝네요.
여기서 그 누구도 선생님한테 그렇게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지는 않아요.

여러 사람이 비슷하게 글의 맥락도 못잡고 취지도 이해 못했다면
그럼 글 쓰신 분도 본인의 글을 뒤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거기에 대한 인정을 깔고 논의가 되었다면 글타래가 이렇게 길 필요도 없었겠죠.

기분 나쁘게 해드렸다면 죄송하고
앞으로 하시는 일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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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또 님의 원글에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모두 다 그렇다고 할 순 없겠지만 아이를 좋은 직업을 갖게하고,

좋은 학교에 보내려면 엄마의 정보력과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의 재력이 있어야 한다는 말은 뭐 공공연한 말이 되었죠, 

출발점이 다르다고 말씀하신 부분은 정말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한정된 자리에 경쟁이 치열한 한국사회에선 부모의 인적자본, 사회자본이 엄청난 경쟁력이 될 것이라 봅니다.  

제가 아는 교수님도 부모 모두 교수이다보니 자녀의 교육이나 장래에 많은 코치를 주고 또 필드에서도 실질적인 도움도 되는거 같아요. 

평안하지 않은 요즘이지만 평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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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진짜 재밌는건

그나저나 요즘 같은 세상에 아직도 시니어 교수님 몇분의 의견으로 학과 의견이 결정되는 곳이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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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부모 보다

그런 비윤리적인거라면, 이사장백부터, 재벌, 정치가문, 사회유명인... 여러 파워게임들이 있을수 있겠죠. 오늘 뉴스보니, 건국대 총장, “법인이 특정후보 투표 종용 의혹" 기사도 있고... 

전 미국에서 빽 없이 뽑아줬는데, 제 학교 신입 뽑을때보니, 누가봐도 1순위사람 안뽑고, 2순위사람을 cultural fit 어쩌고 하더니 뽑더라고요. 

교수직으로 한국 간 동기들 중 교수부모는 없었고, 교수로 간 후배 한명, 별 실적없이... 선배들 불만이 좀 있었는데, 내부사정은 누구도 모르나, 부모님이 저명인사였죠.  오늘 보니 그 자리에 없네요.  100% 깨끗한 사회는 어디에도 없겠죠.  만들어 갑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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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인격적으로 성숙해지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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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소리하지 말고


누가 인격평가 받자고 쓴 글인줄 아는 모양인데 당신 인격이나 신경쓰세요

게시글 하나 읽고 함부러 남의 인격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말고(그런걸 보고 요즘 젊은 친구들은 '선비질'이라고 하더군요)

달을 볼 생각은 안하고 손가락만 가르키는 꼴도 유분수지 이건 뭐 싸우자고 시비거는 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생각이 다르면 내용에 대해 반박하면 그만이지 본인은 뭐 얼마나 인격적으로 훌륭하기에 다른 사람 인격운운하는지 참. 

여기는 글하나 쓰면 어줍지 않게 함부로 남 가르치면서 선생질 하려드는 못된 습성을 가진 인간이 많군요

짧지않은 경험상 보통 그런인간들 상당수가 다른사람 앞에서는 위선적으로 점잖은 척 하면서 뒤에서는 호박씨 까는 경우가 많더군요

이러니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교수에 대해 현실감각은 없는데 사회성 결여에 편협한 시각과 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외골수 성격파탄자라고

인식하는 거겠죠... 스스로나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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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재미있게 흘러가는군요

기존 문과교수들을 싸잡아 "집에 돈 좀 있어서 유학다녀와서 쉽게 교수된 사람" 으로 비하하고
기존 법대교수들을 싸잡아 "고시 실패해서 대학원 진학했다가 돈있어서 학위따와서 교수된 사람" 으로 비하하고
교수들을 싸잡아 "현실감각은 없는데 사회성 결여에 편협한 시각과 지만 옳다고 생각하는 외골수 성격파탄자" 라고 비하하고
현직교수들이 반박하니 "시건방지게 자꾸 뭘 가르치려 드냐" 라면서 훈계하시고


자꾸 남을 깎아내려봐야 자기얼굴에 침뱉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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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러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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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모른다?

본인은 맞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은 본인 포함 주변에 그런 사람 없다 하시고 원글님쪽 주장하시는 분과 전혀 다른 세상에 사시는건지요. 전공은 모르겠지만 인문사회 쪽에서 원글님이 제시한 문제(다른 쪽도 당연히 없는 것은 아니지요)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현실성이 없는 주장 같습니다. 예전보다 괜찮아 졌을 수 있으나(60~90년대) 여전히 공정성을 놓고 봤을 때 형편 없는 수준입니다. 공고 대충 한번 나올때 보면 현직(10~20년차)보다 괜찮은 프레쉬들 많습니다.외부 면접들어가면 연구를 왜 많이했냐는 어이 없는 주장도 간 곳 모두에서 들어본 기억이 있네요. 심사자라고 있는 이들의 심사자격도 의문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주장은 비슷합니다: 교육과 연구가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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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대학생 애들 에타도 이것보단 수준 높겠네요

본인이 쓰신 글이나 리플을 한 번 읽어보세요. 본인같으면 이런 생각 갖고 있는 사람 뽑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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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 문과 교수들 후려쳐놓고 ㅋㅋㅋㅋㅋ

법대, 문과 교수 대부분어쩌고 하면서 후려쳐놓고 댓글은 또 길게 다시네


본문과 같은 식으로 글을 쓰면 누구나 댓글로 불편함을 표시할 수 밖에 없죠.


'교수 부모를 둔 자식들은 교수되기 쉽다'라는 말정도야 공감을 살 수도 있지만 거기에 사족을 덕지덕지 붙여 특정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글에 좋은 댓글이 달릴 수가 있나요?


교수자격 시험 운운은 걍 웃으며 지나갑니다. 그럼 논문은 왜 쓰나요? 걍 학원에 박혀서 족집게 강의 듣지. 


아예 노벨상이나 필즈상도 시험봐서 고득점자한테 주자고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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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보니까

완전 근거없는 헛소리면 그냥 무시하고 웃어 넘길텐데 죽자고 덤벼드는거보면 찔리거나 자격지심 있는 인간들 많나보네요ㅎ

사족으로 한 이야기는 문과교수 싸잡아 욕하는게 아니라 예전에는 그런식으로 돈좀 있는사람이 유학갔다와서 쉽게 교수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그런사람 자식들이 부모찬스로 되는거 주변서 제가 실제로 보니 결국 교수도 경제력과 집안 배경으로 세습되는거 아닌가라는 자조로 쓴 이야기 입니다. 실제 그런 사람들 중 상당수가 고시하다 실패하니까 군대도피처로 대학원 또는 유학가는걸 예전도 많이 봤고 지금도 실제로 보고 있어서 한 이야기구요 물론 아닌 경우도 많겠죠..

교수자격시험 이야기는 진짜 그러자는게 아니라 일종의 풍자적인 표현인거죠 진짜로 시험이 교수초빙에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썼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본문을 다시 읽어보세요 시험이 가지고 있는 객관성을 강조한 겁니다. 글의 맥락도 이해못하는데 무슨 교수를 하겠다는건지..

그리고 예전이나 요즘도 사실 경제적으로 부유하지 않지만 국비장학생으로 힘들게 유학하고 실력 인정받아 교수되신분들 많죠 그런분들 저도 존경합니다 그런 분들이라면 제 글보고 그냥 웃어 넘기던지 별 신경도 안쓰셨을거라 확신합니다. 누가 뭐래도 내가 학계에서 객관적 성과나 지표로 인정받고 있으니 빽이니 실력이니 배경이니 이런거 신경쓸 필요가 없지요. 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사람들, 실력보다는 배경이나 인맥으로  적당히 비벼보려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좀 불편할 수 있겠네요   

여전히 요새도 집에 돈 좀있는사람 중에 대학원을 취업도피처로 생각해서 아님 결혼하기위한 신분세탁 또는 대학학부 학벌세탁용으로 들어와서 외제차끌고 다니고 커피나 마시다가(사실상 백수) 적당히 외국 돈으로 쳐발라서 유학이랍시고 갔다와서 부모덕에 허접하지만 지방대에서 교수하고 있는 사람도 있죠 실제 제 지인도 있구요 전 그런 경우를 싸잡아서 이야기 한겁니다

본인이 이중에서 어떤 부류인지에 따라 제글이 공감될 수도  아님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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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상담실은 임용 떨어진 뒤 개인의 감정을 배출하는 공간이 아닙니다

임용 떨어져서 아쉽고 억울한 건 다 똑같겠지만 이런 식으로 불특정 다수한테 화풀이하듯이 쏟아내는 건 정말 꼴불견입니다.

제 근처에도 교수임용은 전부 정치적이니 인맥이 중요하니 무슨 이런 얘기 하는 선배들 있었는데

그런 사람들 치고 결국 자리잡는 사람은 없더군요.

뭐 스스로를 불공정한 한국 교수임용의 희생자로 생각해서 마음이 편해진다면 말리지는 않겠지만

그런 피해의식을 무슨 대단한 통찰인양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고 또 강요하려고 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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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참 말귀 못알아먹네

부모 배경으로 교수된 사람 때문에 임용안되서 화풀이식으로 글쓴게 아니라고 이미 수차례 이야기했고 전 이해관계인도 아니지만

주변에 하도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올린거라도 이야기 했는데 진심 난독증이 있는지 강한 의심이 드네요

우리말로 이야기 하는데 이렇게 의사소통이 안된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공간이 어떤공간이든 왜 그걸 당신 맘대로 정하나요? 본인이 운영자도 아니면서...

그러면 당신이 당신 맘에 안든다고 말귀 못알아먹고 헛소리하는건 이 공간의 취지에 맞는 글쓰기인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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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증 운운하는 분들은 논쟁에서 지신 분들이죠

뭘 얼마나 심오한 내용을 쓰셨다고 못 알아먹는다고 하시나요

뭐가 그렇게 화가 나서 댓글마다 대댓글 다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 해두시기 바랍니다

제가 볼 때는 감정배출을 위한 공간으로 여기를 오용하셔서 많은 사람들 불쾌하게 하고 있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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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본인생각이고요

그러니까요 별로 심오한 내용도 아닌데 말귀못알아먹고 계속 헛소리 하고 계시잖아요

제 임용문제가 아니라고 이미 몇번 이야기 했는데도 

다른사람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전에 내용이랑 상관없이 훈계식의 글쓰기나 그만하세요

가만있는데 본인이 먼저 시비걸면서 다른사람보고 그만하라는건 어불성설이죠

쓸데없는 논쟁하기 싫거든 시비걸지 마세요 

불쾌하면 안보면 되지 게시판에 있는 글이 전부 내 맘에 들어야 된다는 건 무슨 논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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