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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들, 조롱거리 되는 하이브레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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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들을 읽고만 있다가 글 남겨봅니다.

동료들과 얘기 하는데 하이브레인넷에서의 최근 성차별 관련 이슈들에 대한 화제가 나왔습니다.
동료들은 본 사이트를 잘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인데, 다들 접속해서 보더니 서로 낄낄대면서 비웃더군요... 

그리고 요근래 학부생과 대학원생들한테 유행하는 김박사넷 이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알고 들어가 보았는데, 이 사이트는 학생들이 주 사용층이라 그런지 기본적으로 공격적이긴 합니다만, 역시나 하이브레인넷 최근 이슈들을 보면서 상당히 비방과 비판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특히 여기 계신 몇몇 분들을 저격해서 비방하고 비판을 하던데,
하이브레인넷을 애용하는 사용자로써 이렇게 조롱당하는걸 보고 있자니 마음이 아파 글을 남깁니다.

반드시 논의 되어야할 이슈가 맞겠지만, 조금은 자제 하심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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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만합시다.

제가 공돌이 그런지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듣고 있기보다 혼자서 통계를 들여다 보고 해석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유의미한 해석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대학교원은 대표적 보수적인 집단이여서 다른 대표적 보수적 집단의 비교군으로 국회의원을 뽑아서
지난 15년간 국/공립대 및 사립대 여성 전임교원 비율과 여성 국회의원 비의 변화 추이를 그려보았습니다.

이 그래프에서 알 수 있는 사실은 
  1. 사립대학의 여성교원비는 2005년부터 국/공립에 비해서 높다. (1999년 통계에서도 높게 나옵니다.)
  2. 2005년 대비 여성교원 증감율도 사립대학이 국립대학보다 높다. (즉, 사립대학가 현재 더 많은 여성교원을 뽑고 있다는 겁니다.)
  3. 국립대의 여성교원비의 증가감율이 여성 국회의원의 증감률과 2016년까지 유사했으나 그 이후 더 크게 증가하고 있다.  
     (-> 꽤나 고무적인 사실입니다.)
  4. 사립대의 여성교원 비율의 증가폭이 최근 둔화되었지만 국립대학은 더 빠른 증가추세에 있다.
  5. 정권의 변화와 상관없이 여성전임교원의 비가 증가하고 있다.
정도 입니다.

지난 15년간의 데이터를 통해서 2차항으로 extrapolation을 통해 예측을 해보면 (아래의 점선그래프)

2021년 예측: 18.1 % (정부발표: 18.3 %)
2022년 예측: 18.8 % (정부발표: 19.1 %)  
2030년 예측: 25.2 % (정부발표: 25.0 %)

정도가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수치해석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문제는 공론화되지 않았더라도 경제/사회의 변화에 따라
문제없이 2030년에는 25 %를 달성하였을 것 입니다. 다들 그만 싸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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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분 말마따나 시대는 우리편이 아니고 희생을 억지로 강요하고 있죠

우리는 자라오면서 알게 모르게 역차별을 많이 당해왔는데, 그분은 오히려 자기 어릴때 생각하면서 혜택을 많이 받아 왔다고 주장하고 있죠

대다수의 젊은 과학자들은 분개할수밖에 없어요. 전체 인구파이에서 이 이슈에 해당되는 인구수가 적다보니 정계에서도 정치공학적 관점에서 철저히 외면하고 있고

사람들이 그래도 토론을 해보면 그럴듯한 근거/주장이라도 들을 줄 알았는데 귀를 막고 자기 하고싶은 말만하는 주장에 수십년 묵은 근거자료와 억지에 실망도 많이 하는 것 같고요

결국 이 모든게 민식이법과 같은 감성떼법이라는게 밝혀졌거든요.

여기에서보다 오히려 오프라인에서 훨씬 더 진한 토론이 계속 이어지고 있고, 김박사넷에서 나오는 비방 비판이 진짜 속마음입니다. 여기서는 그래도 다들 점잖게 표현하려고 애쓰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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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 얘기하시는데

어느 한분이 작성하신 글 상당 부분이 너무 충격적이고 논란성이 짙어서요.

"박사의 67%가 남자라는데 이미 우리 사회에서 본의가 아니더래도 남자로 태어난 이익을 이미 본 편에 속해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시대는 당신들 편이 아닙니다.
선배들이 만든 성차별의 업보를 젊은 남자박사들이 나눠 지는거라고 생각하십시요.
대신 여러분 아내나 딸은 혜택을 볼지도 모르죠." 


비슷한 말을 여성을 향해 했으면 어떻게 됐을지..
분노할 수 밖에 없음도 알아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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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이 참 많죠

바로 윗분이 언급하신 그 것도 있고,

제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것 중 하나는 "원래 중립적이었지만 젊은 과학자들 반응 보니 할당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 입니다 (정확한 문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제 눈엔 진짜 여성할당제가 필요해서, 사회정의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 보다는, "어린 친구들 주제에 나한테 개기는 거 보니 괘씸해서 혼내줘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오해라면 죄송합니다만 그렇게 보이네요).

결과적으로는 빈약한 주장에 많은 분들에게 비웃음과 조롱, 조리돌림을 당하게 되셔서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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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우습네요

원래 쓰레드에선 반론도 못하고 조용히 있다가
다른 쓰레드에서라도 분풀이하려고 집요하게 인신공격하고 앉았으니.
황당한 본인들 글이나 반성하세요.

그리고 남의 말을 정확하게 인용하는 것이 아니면 따옴표 치면 안된다는
기본도 모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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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진짜 분노해야될 것은

제 말이 아니고 21세기에 노골적 성차별 발언을 하는 일부 하이브레인넷 회원들의
망발입니다. 자기들 발언을 학생들 앞에서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그리고 저의 '빈약한' 반론에도 재반론 못하고 다른 쓰레드에서 뒷다마나 하시는 분들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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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진짜 분노해야할 것은

성차별로 온갖 혜택은 다 받아놓고 난 책임은 못 지겠다라고 하는 일부 나이 든 기득권들이 이제와서 본인은 성평등전사인 것 마냥 나서고 있다는 점이죠.

쓰레드가 길어 다른 글 ‘젊은 남성 연구자들이 분노하는 지점’에 ‘저격’글 올렸으니 한 번 확인해보세요. 굳이 답변 안 단다고 해서 님처럼 반론도 못하고 조용히 있다고 생각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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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 와중에 남자박사들이 피해를 보면 역차별이 분명 있습니다만
박사의 67%가 남자라는데 이미 우리 사회에서 본의가 아니더래도 남자로 태어난 이익을 이미 본 편에 속해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억울해 하지 마세요.
시대는 당신들 편이 아닙니다.
선배들이 만든 성차별의 업보를 젊은 남자박사들이 나눠 지는거라고 생각하십시요.
대신 여러분 아내나 딸은 혜택을 볼지도 모르죠."

님이 하신말씀 그대로 복사해서 붙인건데, 여기서 맨윗줄을 안가져와서 따옴표 붙이면 안된다는 건가요? 저는 문단 통채로 가져와야 따옴표를 붙일수 있다는건 정말 처음알았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요? 아니면 본인이 보기에도 말도안되는 논리여서 본인이 썼다는게 의심스러운가요?
본인이 쓰신 글 정확히 그대로 복사해온건데 왜 어이없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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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없네요

" 성차별로 온갖 혜택은 다 받아놓고 난 책임은 못 지겠다라고 "

제 주장 어디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까? 제글을 그대로 인용해서 반박해달라니까요? 소설 쓰지말고. 

hkust 님 따옴표는 위에분 얘깁니다. 그리고 분명 역차별 받는다는 문장이  앞에 있는데 그걸 싹 빼놓고 
인용하는건 고의는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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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님

위에 제가 말씀드린 그 쓰레드에 있으니 보고 오세요.

그냥 여기에 복사해올게요.

그리고 교수님. 인용이 꼭 직접인용만 있나요, 패러프래이징은 모르시는 듯 한데...

젊은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안타깝다라는 말씀은 하신 것 맞죠? 밑에 글에서는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앗는 것은 반대한다라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

아래 글타래에서 이어진 주제인만큼 아래 글타래에서 글을 좀 이어왔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원글자님의 글 공감합니다.
아래 글에서도 밝혔다시피 여성할당정책을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제가 말씀드린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서 여성에게 할당하자는 주장이 무리가 있다는 것 알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심지어는 정신나간 사람이냐라는 말까지 있었는데요,

왜 혜택을 더 많이 받은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앗는 것은 정신 나간 주장인데 비해
신규 임용에 있어 상대적으로 덜 혜택받은 젊은 남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정신 덜 나간 주장이 되는 것인지요?

특히나 아래 글에서 주구장창 사회적요인은 무조건 성차별임을 운운하시며 만물성차별설로 이름을 붙혀도 될 만큼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시는 분께서도
어처구니 없는 지점에서 오류를 또 범하고 계십니다.

아래 글을 한 번 살펴보시죠.

------------------------------
여성할당정책은 찬성하신다고 했으니 그 방법에 대해 논의해봅시다.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젊은 사람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닌 일종의 더 많은 혜택을 본 사람들도 함께 손해를 나눠 분담하는 차원의 생각인데
'사회적'으로 볼 때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 당연히 반대죠. 그 이유는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이니까요. 기존 남성교수만 자리 뺏어버리면 그 계층만 손해보는게 되죠.
------------------------------

답변은 여성할당정책을 지지하는 기득권 남성교수님께서 다신 답변으로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의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에 동의를 하며
기존 남성교수를 하나의 계층으로 보고 있는 엄청난 논리를 보여주십니다.

다양성을 입장에서 신규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계층과, 현재 교수의 직을 갖고 있는 계층에 있어 어느 계층이
더 다양성을 대변하는지는 중학생한테 물어도 답이 나올 정도로 뻔한 답입니다.

게다가 여러 통계 자료에서도 나왔듯이 현재 교수직에 있는 그 남성들이 성차별 혜택을 더 많이 받았다는 것은 자명한 일임에도
'논리를 강조'하며 비논리로 애써 부정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이해가 안가고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지요.

심지어 본인이 조금이라도 질책을 듣는 것 같으면 인신공격이네 뭐네 발끈하시면서
본인은 남들에게 논리가 없네 뭐네 그러고 계신 것을 보면
아... 그 세대의 그 꼰대로구나 이해가 가긴 합니다.

그 세대는 특히 성차별 혜택을 받아왔고, 성인지감수성은 매우 떨어졌던 것도 자명한 사실이지 않습니까?
본인 세대는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니들이 책임을 감수해야하지 않겠니...라고요?

네 주변에 아직도 그런 꼰대들이 많긴 합니다.
본인은 엄청 깨어있는 사람인 것처럼 생각하시는 '찐꼰대'들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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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너무 많이 쓰시니

댓글이 많이 달리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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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리고 교수님. 인용이 꼭 직접인용만 있나요, 패러프래이징은 모르시는 듯 한데...

>> 패러프레이징은 원글의 뜻이 유지될때 쓰는 말입니다. 위는 그냥 왜곡이죠.

젊은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 안타깝다라는 말씀은 하신 것 맞죠? 밑에 글에서는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앗는 것은 반대한다라고 본인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

아래 글타래에서 이어진 주제인만큼 아래 글타래에서 글을 좀 이어왔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원글자님의 글 공감합니다.
아래 글에서도 밝혔다시피 여성할당정책을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제가 말씀드린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서 여성에게 할당하자는 주장이 무리가 있다는 것 알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심지어는 정신나간 사람이냐라는 말까지 있었는데요,

왜 혜택을 더 많이 받은 기존 교수의 자리를 빼앗는 것은 정신 나간 주장인데 비해
신규 임용에 있어 상대적으로 덜 혜택받은 젊은 남자의 기회를 박탈하는 것은 정신 덜 나간 주장이 되는 것인지요?

특히나 아래 글에서 주구장창 사회적요인은 무조건 성차별임을 운운하시며 만물성차별설로 이름을 붙혀도 될 만큼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펴시는 분께서도
어처구니 없는 지점에서 오류를 또 범하고 계십니다.

>> 그게 성차별이 아니면 뭔가요? 뭔지를 얘기해보세요. 성차별이 꼭 여자만 불리한게 아닙니다.

아래 글을 한 번 살펴보시죠.

------------------------------
여성할당정책은 찬성하신다고 했으니 그 방법에 대해 논의해봅시다.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젊은 사람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닌 일종의 더 많은 혜택을 본 사람들도 함께 손해를 나눠 분담하는 차원의 생각인데
'사회적'으로 볼 때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 당연히 반대죠. 그 이유는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이니까요. 기존 남성교수만 자리 뺏어버리면 그 계층만 손해보는게 되죠.
------------------------------

답변은 여성할당정책을 지지하는 기득권 남성교수님께서 다신 답변으로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의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라는 말에 동의를 하며
기존 남성교수를 하나의 계층으로 보고 있는 엄청난 논리를 보여주십니다.

>> 참 황당한 말씀을 하시는데 기존 남성교수들은 당연히 한 계층이죠. 본인 스스로 젊은 교수들과 대비시키면서
계층이 아니라니 뭔 소리를 하시는건가요?

다양성을 입장에서 신규 임용을 준비하고 있는 계층과, 현재 교수의 직을 갖고 있는 계층에 있어 어느 계층이
더 다양성을 대변하는지는 중학생한테 물어도 답이 나올 정도로 뻔한 답입니다.

>> 언제부터 다양성이 계층의 정의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으나
신규임용준비하는 계층보다 현직 교수들이 나이대가 더 넓으니 다양성이 더 있다고도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규임용준비층이 계층이면 기존교수들도 계층이란건 초등학생한테 물어도 뻔한답이네요. 

게다가 여러 통계 자료에서도 나왔듯이 현재 교수직에 있는 그 남성들이 성차별 혜택을 더 많이 받았다는 것은 자명한 일임에도
'논리를 강조'하며 비논리로 애써 부정하고 있습니다.

>> 엥 어디가요? 제가 성차별 혜택을 기존 교수들이 더 받았다는거 부정했나요???????????

이러니 이해가 안가고 설득력이 떨어지는 것이지요.

>> 전혀 비논리적인 글은 님이 쓰고 계십니다.


심지어 본인이 조금이라도 질책을 듣는 것 같으면 인신공격이네 뭐네 발끈하시면서
본인은 남들에게 논리가 없네 뭐네 그러고 계신 것을 보면
아... 그 세대의 그 꼰대로구나 이해가 가긴 합니다.

>> 논리적 반론은 못하고 딴 스레드에서 욕이나 하는게 인신공격 아니면 뭡니까?
요새는 젊은 꼰대란 말이 유행이더군요.

그 세대는 특히 성차별 혜택을 받아왔고, 성인지감수성은 매우 떨어졌던 것도 자명한 사실이지 않습니까?
본인 세대는 그렇게 살아왔으면서 니들이 책임을 감수해야하지 않겠니...라고요?

>> 전 그런말 한적 없어요. 소설쓰지 마세요.

네 주변에 아직도 그런 꼰대들이 많긴 합니다.
본인은 엄청 깨어있는 사람인 것처럼 생각하시는 '찐꼰대'들이요.

>> 여기보니 젊은 꼰대들이 더 문제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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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글을 너무 많이 쓰시니

맞습니다. 좀 줄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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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쓰겠습니다.

“선배들이 만든 성차별의 업보를 젊은 남자박사들이 나눠 지는거라고 생각하십시요.”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 “당연히 반대죠.“



본인이 속한 기존 남성 교수들이 책임 지지 않겠다. 선배들이 만든 업보를 젊은 남자 박사들이 책임져라.

틀린 말인가요?


계층에 관해서는 인지의 문제도 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젊은” 계층과 그 반대의 의미를 가진 기존 교수라고 하면 당연히 기존 교수의 ‘나이’의 다양성을 생각을 해야죠. 그 수도 훨씬 많을테구요.
말꼬리 잡는다 뭐라 하시는 분이...

제가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이걸 반대하신거고요.
—————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젊은 사람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닌 일종의 더 많은 혜택을 본 사람들도 함께 손해를 나눠 분담하는 차원의 생각인데
'사회적'으로 볼 때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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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님

반론을 하지 못한게 아니라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전 댓글들에서 충분히 제 의견을 냈고, 다른분들도 계속 제 생각과 같은 의견을 내 주시고 있으시죠. 사바하님은 계속 이상한 딴소리만 하니 더이상 대화를 이어갈 의지를 잃은것 뿐입니다. 우기는데 장사 있나요?

그리고 제가 언급한 내용은 정확히 찾아서 복사하진 않았지만 내용은 맞는가 보군요. 따로 반박이 없으신거보니. 쓰신 댓글들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찾기엔 제 시간이 아깝네요. 명언들이 너무 많기도 하고.... 아무튼 본인 생각의 정곡을 찔리 신 모양입니다.

반박하는 분들이 점점 사라진다고 님께서 이겼다고, 본인이 옳았다고 자위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세요. 사람들이 할말이 없는게 아니라 할말을 잃은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토론의 결과는 쓰레드 보는 다른 분들이 알아서 판단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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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reamer

“선배들이 만든 성차별의 업보를 젊은 남자박사들이 나눠 지는거라고 생각하십시요.”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 “당연히 반대죠.“



본인이 속한 기존 남성 교수들이 책임 지지 않겠다. 선배들이 만든 업보를 젊은 남자 박사들이 책임져라.

틀린 말인가요?

]] 이미 여러 차례 그런 뜻 아니라고 부연설명했는데도 그글은 반론을 안하시고 새삼 문장하나만 계속 붙들고 계시네요.
업보를 나눠지는거란건 나눠지라고 강요하는게 아니고 나눠지게됐다 그래서 안쓰럽다고 부연 설명했잖습니까?
언제 책임을 안지겠다고 했어요? 책임지는 방식이 기존 남성교수들 자리 뺏는것만 있다는 증명을 해보세요.


계층에 관해서는 인지의 문제도 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젊은” 계층과 그 반대의 의미를 가진 기존 교수라고 하면 당연히 기존 교수의 ‘나이’의 다양성을 생각을 해야죠. 그 수도 훨씬 많을테구요.
말꼬리 잡는다 뭐라 하시는 분이...

]] 임용지원자와 기존 교수들 대비시키면 당연히 그 둘다 대비되는 계층으로 인지해야죠?
뜬금없는 다양성이란 말로 님 맘대로 계층이란말을 새로 정의하지 마세요.


제가 쓴 글 다시 읽어보세요. 이걸 반대하신거고요.
—————
신규 임용이 아닌, 기존의 남성 교수들의 자리를 빼서 여성 교원으로 할당하는 것은 찬성하십니까?
젊은 사람만 손해 보는 것이 아닌 일종의 더 많은 혜택을 본 사람들도 함께 손해를 나눠 분담하는 차원의 생각인데
'사회적'으로 볼 때 일부만 손해보는 것보다 더 다양한 계층의 사람이 손해를 나누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 그 다양한 계층이 왜 기존 교수여만 하나요? 성차별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입니다.
그 책임의 경중은 있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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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ffq..

님 글 바로 밑에 일부 답글 달아줬자나요. 인용을 하려면 똑바로 하시라.

정신승리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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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말라니까 더하네..

하나마나 한얘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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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하지만, 여성할당 이슈에 대해서 사바하님의 말은 그냥 흘리시면 됩니다.

사바하님께서 이런저런 좋은, 경험에서 우러난 좋은 의견들을 주시는 것은 눈팅하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 많은 분들이 좋은 정보를 얻고 가구요.

하지만, 여성할당 문제에 대해서는 이상하리만치 왜곡돼 있으시고 매우 주관적입니다.

예전에는 똑같은 여성 할당 이슈에 대해서 '딸이나 부인이나 여동생이 나중에 교수될수도 있으니 너무 반감 가지진 맙시다 :)'

라고 말씀도 하셨구요. 참고로 교수의방 2020년 1월 10일 글입니다.

본인이 한 말을 인용하라는 말씀이 얼핏 나온거 같애서, 이전 기억으로 어이가 없어서 글을쓰게 됐네요.

'내 주변 가족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너무 반감 가지지 말자' 라는게 정책의 합리성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과연 할말인지 눈이 의심스럽더군요. 설령 사바하님의 주변에 여성이 있지 않더라도, 저런 주장은 말도 안되는 겁니다. 교육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에서 누구의 개인적인, 사적인 상황을 집어넣는건 말이 안되죠. 불합리해도 나한테 도움이 되면 적당히 넘어가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러니 사바하님과 논쟁하시는 분도 이 이슈에 대해서는 그냥 넘기시면 됩니다.

괜히 힘뺄 필요 없습니다. 

물론, 다른 이슈에 대해서는 사바하님의 경험을 배우고 있으며, 하이브레인의 후학들에 대한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물론 댓글은 확인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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