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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미달 상위 20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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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보도된 자료입니다. 엄청나네요.
추가모집은 하겠지만, 미달인원이 너무 많네요. 전문대는 포함되지 않은 데이터네요.
(종로학원하늘교육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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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섭네요.

올해부터 시작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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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이 잘 못 표시된 표에요.

표가 잘 못 표시되었네요. 몇 학교는 황당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정확합니다. 

정원내, 정원외를 모두 포함한 자료인 것 같은데, 숫자가 많이 틀린 학교들이 많은데, 정원내가 중요합니다. 

정정하는것이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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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학사 정시 추가모집

http://apply.jinhakapply.com/SmartRatio

현재 추가모집중인 곳 살펴보면 상당히 충격적입니다.

이름 있는 대학들도 여지없네요.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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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로 임시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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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자료가 일부 대학의 추가 모집인원과 차이가 있네요.
확인해본 결과, 본 자료는 대학교육협의회 대입정보포털 어디가 사이트의 전국 전 대학의 미달통계자료를 인용한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 전국적으로 26000명 미달(추가모집)이라는 통계는 이 엑셀표에 따른 자료 입니다.  대부분의 보도 매체에서 인용하고 있는 자료는 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2월 22일 9시 기준 자료입니다.

www.adiga.kr 입니다.

일부 대학이 고의적으로 미달인원수를 축소한 것인지, 아니면 집계 시점에 의한 차이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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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집의 의미

 지난 주에 보니깐 흔히 말하는 인서울의 주요 대학이 10대들의 실시간 검색어에 있길래 봤더니 추가모집 합격자 발표날이더군요. 
 그 대학들은 4~5대 1의 경쟁률을 가지고 있었죠. 
 
 추가모집이 지원자의 부족으로 진행되기도 하지만 각 대학들이 가지고 있는 최소한의 합격기준에 미달해도 추가합격시키지 않고 추가모집을 진행합니다. 
 1차 합격자가 이탈하면 추가합격을 시키는데 학교 내부 기준으로 "이 밑으로 안 뽑겠다."고 하면 추가모집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대뿐만 아니라 이름 있는 학교에서 추가모집을 합니다. 
 추가모집의 규모가 크다면 위기겠지만 추가모집 자체 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죠. 

 오늘 추가모집을 기준으로 지방대 위기를 다룬 어떤 기사를 보니깐 의대, 치의대, 한의대도 추가모집을 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5&aid=0003079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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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박박사님 자료보니 실감이 확

공대박박사님 자료보니 실감이 확 나네요.
이젠 대학 가겠다는 생각만 있는 학생이면 학력에 상관없이 어디든 한 군데는 갈 수 있겠네요.
진짜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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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모집 상위 10개 대학 총 신입생 모집수 대비 미달률

1. 대구대 876/4597 = 19.1 %

2. 동명대 804/1819 = 44.2 %

3. 상지대 769/2272 = 33.8 %

4. 원광대 766/3731 = 20.6 %

5. 신라대 746/2325 = 32.1 %

6. 경주대 667/741 = 90.0 %

7. 가톨릭관동대 616/2221 = 27.7 %

8. 경남대 570/2907 = 19.6 %

9. 우석대 558/1822 = 30.6 %

10. 대구가톨릭대 548/3018 = 18.2 %



추가모집에서 일부 충원이 되겠지만, 전체 신입생 모집인원에 대한 추가 모집인원 비교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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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 자료도 궁금합니다

지방대와 수도권 전문대를 비교하면 어디가 더 열악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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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너무 많이 잘 못 표시된 표에요.

일부 대학의 꼼수가 보이네요.
미달인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다수의 매체(신문, TV, 지역매체)에서 이 숫자로 보도하고 있는데, 해당 학교에서 매우 민감해할 미달자 수의 잘못된 보도에 대한 항의가 없거든요.

제가 대략적인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일부 대학에서 상황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네요.

전체 미달인원이 500명인 대학에서, 추가모집 1에서 250명 모집, 추가모집 2에서 150명 모집, 추가모집 3에서 100명 모집과 같은 방법을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언듯보면 250명 미달로 보이는거죠.^^^ 대학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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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지 않은 얘기는 과도한 공포심만 유발합니다.

문제 제기와 해결에 대한 촉구도 좋은데 정확하지 않은 얘기는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대구대가 등록금의 90%를 교직원 인건비로 지출하고 있다면 실험실습비 등 학생들을 위한 비용은 10%만 지출하고 있다는게 말이 되나요?
상식적으로 저렇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교육부가 둘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등록금의 90%를 인건비로 지출한다면 이번 미달사태에 따라 당장 교직원 감축을 안하면 임금 지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정확한 수치라면 근거를 밝히시고 아니라면 정정하심이 좋겠네요.
그리고 미달사태를 왜 임용 및 진급 규정 변경과 묶어서 생각하는건지도 이해 안되네요.
미달이 나면 승진임용을 잘 안시켜야 하는건가요? 승진임용 지표에 신입생 충원률이 들어가야 한다는건 어떤 논리인지요?
과도한 공포심을 유발하는 것은 생산적인 대안 제시에 아무 도움도 되지 않습니다. 
좀더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현실을 바라보고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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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대구대 관계자는 아니지만

대학의 수입원이 등록금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대구대는 찾아보니 전체 수익 중 등록금 비율이 50% 정도네요

대학정보공시 (https://www.academyinfo.go.kr/popup/pubinfo1690/list.do?schlId=0000084 ) 재정회계지표 - 등록금의존율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인건비가 등록금의 90%라는 말이 사실이라면 (잘 찾아보면 확인할 수 있겠지만 전 패스하겠습니다) 전체 지출의 45% 정도가 인건비인가 보네요

=> 대학 공시 정보에 회계도 다 나오네요. 90%는 아니고 70% 정도인 것 같습니다. 전체 지출 대비해서는 35% 정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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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는

저 자료보다 더 심하다고 봅니다. 괜한 공포를 불러오는게 아니라
오히려 사태의 심각성을 대학들이 숨기고 있다고 보는게 더 맞을겁니다.
미달사태나면 학생들 인식이 더 나빠지고 곧이어 오는 대학평가에 최하점을 맞고 2,3년안에 폐교나 그에 준하는 심각한 사태가 오기 때문에 저 숫자를 한명이라도 더 줄이려고 노력한 결과라고 봐야죠.
올해 고3생보다 대학정원이 7만명인가 많고 재수생까지 합쳐도 만 오천명 가량 대학정원이 많아서 정시충원모집까지
3만명 가량 미달이 난걸로 압니다.
따라서 추가모집으로 어떻게 끌어모으겠지만 실질적으론 1~2 만명 미달 난걸로 보는게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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