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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교수님의 갑질....해결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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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느 대학에서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두가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 프로젝트이고 (20%), 다른 하나는 선임 교수의 프로젝트입니다 (80%). 내 지도 교수는 (담당 교수)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수이므로 그 프로젝트에서 인건비를 받고 있습니다.

개인 프로젝트에서 해외 출장비로 출장 가고싶지만,  다른 프로젝트 교수님이 (소속 소장) 허락하지 않아요 .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있습니까?
NRF 또는 대학교 총잠 또는 기타 솔루션에 문의해야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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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갑질이라 표현하시려면 못가게 하시는 이유를 좀 더 상세히 설명해주셔야 공감대가 형성될 것 같네요


저라도 현재 코로나 시국이고 이후 상황도 예측이 어려우니 책임자로써 해외 출장은 말리고 싶을 것 같아서요,


다만, 전후 상황이 설명이 안되어 있어 구체적인 조언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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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더 필요해 보입니다.

"내 지도 교수는 (담당 교수)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수이므로 그 프로젝트에서 인건비를 받고 있습니다"

즉 계약관계인데요. 계약서를 잘 보시길 바랍니다.

인건비를 받는다면 일을 해줘야 하는 것인데, 일을 어떤방식으로 하고 보수를 어떻게 받는다는 규정이 있겠죠.

허락을 받던 안 받던 규정대로 하시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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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녕 원하지 않아요

 왜 나를 허락하지 않는지 물었는데, 그녕 원하지 않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의 유일한 문제가 아니라, 관련된 모든 일에서 문제를 민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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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약대로 하시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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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교수는 허락 관안이

담당교수는 인거비만 받고 있습니다. 저는 그 인건비에서 80%로 받고 있습니다.  과젠는, 센터 과제 있기때문에 담당 교수는 허락 관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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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의 허락을 받던 계약대로 하시면 된다는 겁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손발 묶어둔 것도 아닌데, 못가게 한다고 안가는 것도 이상하게 들립니다.

성인이시잖아요. 행동에 책임만 지면 되는거죠.


즉 계약상 센터장이 갑질을 한게 맞으면 노동부에 고발하시면 되고요.

그게 싫으면, 짜증은 나시겠지만 외국 안가면 되죠.

이건 그냥 선택의 문제입니다.


단어 사용이 일반적으로 보이지 않는데, 혹시 외국인이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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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발닦고 푹 주무세요.

  단어선택과 본인 스타일을 볼때 특정 국적이 떠오르네요.

http://asq.kr/9OgWz1tCvw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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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외출장 허가해주는 기관이 별로 없을 걸요...

요즘 같은 때 해외출장은 무리라고 봅니다. 포기하시죠. 그 기관의 사활을 걸 정도의 중요도가 아니라면 허가해줄 이유가 별로 없어요. 

자가격리 기간은 또 어떻게 하시게요? 자가격리 기간 동안 유/무급 여부, 연차휴가 사용여부 등에 대해서 아직 많은 기관들이 규정이 아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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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와 상의해보세요.


지도교수가 OK 했고, 해외출장 결재라인에 소장이 없다면 문제될 것이 없고,


소장 결재가 필요하다면 현실적으로 어렵죠. 소장도 거부하는 그럴듯한 이유는 있을 것이기 때문에 총장이나 NRF에 신고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교수들도 해외 출장가려면 (학교마다 다르지만) 학부장, 학장 등에게 결재(승인) 받고 가야 합니다.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본인 과제로 해외 출장가는것 당연히 결재 해주기는 합니다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그런데 "관안"이 무슨 뜻이죠?? 사전에도 없는데.. 권한을 잘못 쓰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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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허할 충분한 이유는 있어보입니다.

저희 학교도 그렇고 대학본부에서 해외여행 자제령이 문서로 내려와 있습니다.

글쓴 이는 모르실수 있지만, 문서로 지침이 온 경우 불허하는 것이 타당해보입니다.


그리고,

해외 여행기간 + 자가격리 기간 2주 등을 고려하면 거의 한달간 업무공백이 생깁니다

인건비의 80%를 해당 교수에게 받고 있다면, 해당 교수는 업무 지장을 이유로 해외여행을 신중하게 하라고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바람직한 상황은 아니지만, 이해되는 상황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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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님의 글투를 보았을때

우선 출장비를 집행하는 분이 다른 프로젝트 교수님이라면 못 가는건 어쩔수 없을듯 해보이는데요?


원글님이 외국분으로 사료됩니다만...  한국말이 힘든신거면, 거기 계신 다른분한테 도움을 요청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의사소통이 잘못 된 걸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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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를 받고 있다면 참여 연구원으로서의 의무가


다른 과제에서 인건비를 받고 있다면 참여 연구원으로서의 의무가 있습니다. 


과제 책임자로서  소속 과제 연구원이 다른 과제의 해외출장으로

격리포함 1개월 이상 자리를 비운상태에서 인건비가 집행되는 것은 매우 곤란한 상황이며 이것을 반대하는 것은 갑질이라 보기 매우 어렵습니다.


해결책은 해외출장의 논문 발표가 센터과제에 기여하는 바가 충분히 있도록 하거나,

센터과제에서 출장가는 1개월 동안의 인건비를 받지 않고 다녀오는 것입니다. 


깔끔하게 해외출장 동안의 인건비를 포기하고 다녀오세요. 그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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