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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삼전 반도체연구소 6년 후 정출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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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양대 박사(재료공학 전공) 후 삼전 반도체연구소에서 6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현재 39세). 포닥 경험은 없고 학위 기간 중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받고 회사에 들어 왔습니다.

업무 강도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직을 고민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출연을 가고 싶은데, 실질적인 연구 관점에서는 6년이라는 공백이 크게 느껴지기도 하고 정출연에서 삼전 경력을 좋게 봐줄지도 의문입니다. 

글들을 보면 가끔 저같은 케이스가 있는 것도 같은데요. 이게 가능성이 좀 있는건지, 아니면 두드리기에 많이 어려운건지 감이 잘 오지 않아 조언을 얻기 위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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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적으로는 가능. 삼전출신 출연연 박사님들 엄청 많죠.

나이로는 좀 애매한데 불가능까지는 아니라고 생각되고요.


연구공백은 그 사이 논문이 출연연 기준을 만족시킬 정도인지에 따라 

지원자격을 만족하면 지원할 수 있겠고 

아예 지원자격이 안되면 고민하실 필요도 없겠죠. 

이 부분은 본인이 잘 아시겠죠. 


논문이 지원 정도의 수준인지, 상회하는지, 리서치핏이 맞는지.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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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분들

연구소 입장에서 대기업 출신분들 마다할 이유는 없죠

다만 s전자 6년 다니신 후 출연연 오시면 연봉에서 현타 세게 오실텐데..ㅠㅠㅠ

그래도 다들 대기업보다는 업무스트레스는 훨씬 적다고들 하시더라구요.

지원 자격 요건의 논문 편수와 연구역량만 어필 잘 하신다면 가능성은 꽤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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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이직도 나을 듯.

이직이 쉽지도 않고,

경력 안쳐줄 가능성도 높지요.


연봉은 잘 아실테고.


여튼

ASML이나 램리서치 등 외국계 반도체 회사 이직 옵션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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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으로 가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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