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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닥 관련 고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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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내년 2월 박사 졸업을 앞둔 대학원생입니다.

학교는 중위권이며, 같은 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까지 수료 예정인 학생입니다.

분야는 에너지쪽이고, 석/박사 기간 동안 SCI 논문은 총 12건이며, 이 중 IF 10으로 4건, IF 9로 1건, IF 8로 1건, IF 7로 3건, IF 2~6로 3건입니다.

이 외에도 추가적으로 박사 졸업 전까지 3개의 SCI 논문을 추가 제출하고자 합니다.


위와 같은 실적으로 있는 상황이고, 저는 졸업 후에 국내 포닥 1~2년 정도 하고, 해외 포닥을 1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궁금한 사항은, 1) 제가 정출연 포닥으로 지원을 하고 싶은데 위와 같은 실적으로 경쟁력이 있을지가 궁금합니다.


또한, 2) 지도교수님께서는 자대에서 포닥을 하면서 과제를 담당해주시기를 원하시는데, 저의 경우는 정출연에서 포닥을 하면서 좀 더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제가 원하는 정출연의 원하는 연구그룹에서 포닥 지원을 받는다는 공고가 떴습니다.

그런데 몇가지 걸리는 점은, 1. 내년 3월부터 시작해도 되는 포닥 포지션인지, 그리고 2. 그 그룹에서의 최종적으로 개발해서 적용할 application은 같지만, 연구하는 요소가 제가 해본 적은 없던 요소인 부분입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1), 2)번에 대한 사항이 궁금합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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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

해외 포닥 계획중이면

거기에 맞춰 진행하세요

또다른 적응이 필요한 정출연 포닥은 어쩔수 없는 경우에 진행하세요

해외 포닥 나가기 전까지 현 연구실에서 최대한 실적을 뽑으세요

그리고,,

이 계획에 대해 지도교수와 협의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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