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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의 답답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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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 학기 지난 신임교원 입니다.


2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연구실이 세팅 되어서 연구 좀 할 수 있을 줄 알았더니,


아직 완성까지 한참 남은 것 같습니다...


다들 신임 교원이실 때 랩 세팅 어떻게 하셨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특히 답답한게 학교의 행정처리가 너무 늦습니다. 


신임교원 지원비가 일부 책정되어 있길래 기자재를 주문 했는데


4월에 주문한 기자재가 아직도 안와서 업체와 행정실에 전화를 걸어보니...


글쎄 주문을 안넣었다는 것 입니다.


많이 답답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모두들 2학기도 화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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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쓴글인줄...

저도 3월에 임용된 신임교원인데, 4월부터 실험기자재 신청하고 계속 진행 상황 챙겨서 9월 1일에 겨우 수령했습니다. 나라장터니 뭐니 하는 것도 정말 비효율적인 시스템으로 느껴지고... 아무래도 학교측에서는 자체적으로 Due date를 2학기 시작 시점으로 잡고 느긋하게 일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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