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게시글에 대한 답변등록은 진학상담실 게시판에서만 가능합니다.
다음 이전 목록

사회과학 박사 진학.. 막막하네요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안녕하세요

사회과학쪽은 글이 많지 않은거 같아

용기내어 작성합니다.


저는 지거국 학부, 해외석사 졸업 후 석사 전공살려 연구원 쪽으로 3년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국내박사를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걱정되는게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1. 학부 학점 3.7/4.5, 석사 학점 좋지 못함 (한국기준 약 3.4/4.5)

2. 석사 결과물의 부족함 메우기 위해 졸업이후 직장다니며 매년 2~3편 연구진행, kci등재(1저자), 학술발표, 보고서발간 함


위는 저의 스펙(?) 인데

진학마감이 약 1달 정도 남은 S대와, 2달 남은 Y대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의 스펙으로는 S/Y대의 입학이 많이 어려울까요? (연구계획서와 상관없이 정량적 평가 측면에서 봤을때가 궁금합니다)

2) 아직 컨택을 하지 않았는데, S/Y쪽의 사회과학대는 컨택여부가 중요한지, 그리고 지금 컨택하는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지는 않는지 궁금합니다.


진로의 방향을 최근에 트는 바람에 긴박하게 대학원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제 의견입니다.

저도 사회과학 분야 연구자이고, 제 개인적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시면 되겠습니다.


1. 당연히 풀타임 박사과정을 계획중이신 거겠죠? (파트타임이라면 어려울 듯 합니다)


2. 입시는 100% 절대평가가 아니고, 100% 정량평가도 아닙니다. 부딪혀보기 전까진 알 수 없습니다. 교수마다 원하는 학생의 기준도 천차만별입니다.


3. 석사 출신교의 레벨이 어느정도인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탑스쿨이라면 학점을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4. 논문 실적이 어느정도 되는 건가요? 매년 제1저자로 2~3편의 kci등재 논문을 지난 3년간 게재해오셨다면 나름 괜찮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적의 대부분이 kci등재지 중에서도 난이도가 낮은 학술지에 게재한 것이라면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것 같습니다.


5. 학술발표 실적은 국제적으로 저명한 컨퍼런스가 아닌 이상 큰 의미 없습니다. 국내 학술대회 발표는 대부분 신청만 하면 할 수 있고, 또 어차피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을 학술지에 투고하셨을테니까요 (논문실적과 중복).

즐겨찾기
신고
추천1
전체답변보기
다음 이전 목록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