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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지도비 운영, 학생이 직접 감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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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앞으로 국·공립대 학생지도비용 운영과정에 학생이 직접 참여해 감시하고 교원이 아닌 공무원에게는 학생지도비용을 지급하지 못하게 된다.


2. 권익위는 학생지원 사업임에도 학생들이 배제되어 있고 운영 과정이 불투명하며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까지 지급하고 있다는 학생들의 지적을 반영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3. 주요 개선방안은 △계획수립·심사·집행·확인 단계에 학생 참여 의무화 △증빙자료 심사 강화 △사후공개 범위·내용·기간 등 명확화 △지급항목, 단가 등 세부 지급기준 마련 △교원 외 공무원 대상 지급 제한 등이다.


출처 : UNN(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  [학생지도비 운영, 학생이 직접 감시한다.] 의 내용 중 일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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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긴 머가 좋을까요...

이 돈의 성격이 기성회비에서 주던 돈을 이런 방식으로 주다가 이제 교원만 주고 직원들은 안준다? 곧 파업하겠네요..... 월급으로 인식할텐데요...


그리고 교수들이 알게 모르게 학생 지도하는게 당연한 건데, 그걸 지금 상담 명목으로 주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군요.... 그럼 상한선 없이 활동 하는 대로 받게 예산을 팍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근본적으로 이 문제는 국공립대 교수 노조가 적극 나서서 해결을 해야 하는데... 교육부에서 전혀 얘기가 안 먹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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