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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대학에서 국내대학으로 이직관련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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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해외 연구중심대학(QS University 랭킹 20위권 대학)에 조교수로 4년차 재직중입니다.


최근 국내로 이직을 준비하다보니 국내에는 자리가 많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최근 국내 인서울 중위권 대학에 자리가 났다는 소식이 있는데, 일단 지원을 해서 이 대학으로 갔다가 추후에 기회를 봐서 국내 상위권 대학으로 옮기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현재 있는 해외 대학에서 더 있다가 국내 상위권 대학에 자리가 나면 그때 옮기는 것이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들이나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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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고민

먼저 한국에 들어올지 말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언젠가는 한국 가야지...라고 생각하신다면

저는 빨리 들어오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더더군다나 조교수 4년차시라면 이 시점에서는 굳이 늦출 필요가 없습니다.


들어오시면 할 일이 많습니다. 기회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위에 특채 말씀들이 있습니다만...

말그대로 특채는 특채입니다. 여러가지 운이 다 맞아야 합니다.


결국 들어오시려 한다면, 퍼펙트한 조건을 기다리는 건 욕심일 수 있어요.


뭐 상황봐서 되면 귀국하고 50대50이다. 이런 경우라면 더 기다리셔도 괜찮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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