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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연 교수 사태의 핵심은 혼외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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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대대적으로 선전하였듯이,

과연 그녀가 우주항공 전문가인가 하는 점이다.


많은 언론들이 그녀를 과학자라는 식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데, 

science 관련 전공자도 아니며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을만한 

연구업적도 없는 사람이다. 


심지어 조교수는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학 전공 박사과정생이라고 한다.

(그녀의 링크드인에 그렇게 기재되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항공 분야의 일선에서 분투하고 계시는 많은 과학자 및 연구자들이 

집권 여당의 이런 기만적인 쇼를 보고 어떤 기분을 느낄 것인가?


혼외 자녀가 있는 사람이 정치를 하면 안되는 것이 아니라, 

전문성이 없는 사람이 전문가인 것처럼 행세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그녀보다 이런 쇼를 벌인 집권여당의 책임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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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근데요.

맞는 말씀.


여당에서 우주항공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우주항공산업 이라고 하면 그나마 좀 덜할텐데..

우주항공분야 전문가라고 타이틀을 붙여줬겠죠.


근데 말이죠. 야당에서는 그런걸 공격해야지.


근데 왜 아무 죄 없는 아이들 실명, 사진까지 공개한 반인륜적인 인간들 편을 들죠?


그 애들은 앞으로 학교 어떻게 다니죠? 이미 학교에 소문 다 나고 친구들도 다 알텐데.


혼외자라고...


그 사람들이 인간인가요?


우리나라가 명예살인이 정당시되는 아프가니스탄급 나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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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가 문제인가요?

혼외자가 문제가 아니라 막장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입에 담기도 힘든 행동을 해서 문제인거 같은데요,


능력없는 사람이 전문가 행세하는건 너무나 많지 않나요?


대통령도 하는데요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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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제 가족이 아닌 이상 그 사람의 사생활에 일절 관심이 없으며, 

타인의 사생활 및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을 과대포장하여 권력에 빌붙어 한자리 해보려고 하는 그러한 작태에 

구역질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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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관심 받고 싶으면 다른데 찾으세요.(냉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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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수'라는 타이틀로 과대포장된 불량식품

박사학위도 없고 학업 능력도 검증안된 인물에게 '조교수'라는 타이틀을 달아준 '서경대'라는 듣보잡 학교가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듣보잡 학교이면 제대로 검증된 사람을 뽑아 학교 명성을 높일 생각을 해야지 한심하기 그지 없습니다.

만약 교수라는 타이틀이 없었어도 그 여자가 정치계에 입문할 생각을 했을까, 콜을 받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교수라는 타이틀이 그 여자를 그렇게 얼굴에 철판깔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른바 4년제 대학에서는 어차피 논문으로 교수의 능력을 검증해 보여야 하는데 딱 봐도 그럴 능력은 없으니 정치계에서 이름좀 내면 그게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속된말로 깝친거죠.

그러면서 자격도 안되는 자가 교수 망신을 제대로 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개나 소나 '교수'라고 깝치는 걸 보면 짜증 납니다. 

타인의 사생활이 무슨 상관이냐는 분도 계시지만, 그런 개나 소나가 가뜩이나 조그만 일에도 침소봉대 당하는 교수라는 직업에 또다른 안 좋은 이미지를 더하는 것 같아 짜증나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여당을 질타하는 원글의 의견에 백퍼 공감하며 여당의 행태는 정말 끝까지 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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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진흙탕이 되어 삭제될 글일 듯 합니다..

삭제되기 전에...


예전에 나꼼수 열심히 들었던 사람 입장에서 보면 학습효과가 크지 않을까 싶어요. 


아님 말고 식의 너저분한 의혹을 마구 남발하던 사람이 지금 라디오 방송 잡고 여전히 그 버릇 못 고치고 있는 것 보세요.


정치 포르노 배우가 TBS에 진출해서 각 잡고 방송하는 것 자체가 충격이라서...


그렇게 즐기던 정치꾼 양반들이 갑자기 태세전환 하는 것 좀 웃깁니다.  



교수님들 지나치게 몰입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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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방송에서

논지에서 벗어나는 얘기지만 객원 초빙 연구 산학 교수 등 실제 신분이 전임 교수가 아닌 사람들을 교수라 칭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머 다들 교수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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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전문가가 아닌 사람을 전문가로 위장하는 것인데

우리나라 대학교에서 부족한 교수 충원율을 호도하기 위하여 각종 초빙, 겸임 등 실제는 시간강사에 불과한 사람들을


온갖 교수라는 타이틀을 제공하면서 싼 값에 부려먹을려고 하죠.


그리고 보수와 상관없이 그러한 타이틀이 필요한 사람들은 어떡하든 교수라는 타이틀을 획득하기 위해


그러한 자격이라도 얻으려고 하고요.


이는 결국은 대학교의 교수 충원율과 평가로 이어져 교육은 부실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요즘 학생들은 적어도 정말 교수와 저런 직함만 교수인 가짜들을 구별할 능력이 있고


그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정확히 달라집니다.


정치권에서는 저런 전문가들을 전문가 여부보다는 직함과 타이틀만 보고 데려가는 것이 문제라고 위에서 지적들을 하셨습니다.


과연 이것이 제도의 문제인가요 아니면 개인의 문제인가요? 


개인적으로 각 대학교의 엉터리 교수 충원에 일조하는 정교수 이외의 모든 직함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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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 전문가를 뽑은적이나 있습니까

민주당 정권의 정부 기관 및 각종 위원회에서

전문가가 있긴 있습니까


그저 이데올로기에 빠진 사람들만 있을뿐,

정치인도 전문가도 단 한명도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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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권 낼정도 이긴 합니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91464535&orderClick=LAG&Kc=


최근에 책을 한권 냈는데 이런쪽으로 책쓸정도로 전문가다는 거지요.


우주항공 전문가가 뭐 엔지니어만 전문가는 아닐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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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https://kr.linkedin.com/in/maj-r-dongyoun-cho-68900917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20123201762899


책 내고, 우주항공 전문가다.. 라고 하면 관련 업에 계시는분들 뭐라하시것습니까.


관련 논문한편도 없고 현장 경력도 없습니다. 책 한권으로 전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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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의 저자

책 한권 썼다고 그 분야 전문가가 맞다는 저 사람은 분명 학자도 아니고, 교수는 더군다나 아니고 대학원 근처에도 못 가본 사람입니다.

전문가가 뭘 뜻하는 지도, 뭘 해야하는지도 모르는 딱 민주당 수준의 사람인거죠. 

그냥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책 한권 냈다고 전문가 맞다는 글을 교수방에 와서 글 남기는 그런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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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치기 좋은 나라

뭐 선진국도 잘 속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언론에 잘속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언론에 나와 무슨 무슨 전문가네 하버드네 서울대네 하고 던져 놓으면 학계에서 전혀 모르던 사람도

갑자기 무슨무슨 전문가로 둔갑하고 자비로 책 내면 전문가 되고 

임시직 교수를 정규직 교수처럼 속이는 사람은 비일비재하고 

사교용 대학원을 마치 명문대 졸업한 거처럼 속이고 캠나오고는 서울본교 나온거처럼 속이고

그런 잘못을 지적하면 너네는 얼마나 깨끗하게 살았냐? 니들은 얼마나 대단하냐?고 엉뚱한 실드치는 

무지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


이게 다 정부와 학계의 자업자득이죠. 교수 수가 딴 나라에 비해 부족하면 정규직 교수를 늘려야되는데

돈 안들이려 강사를 정규직 교수처럼 속이게 편법을 만들어줬고 전문가들을 푸대접하고 정치권과 가까운

아마추어를 전문가로 둔갑 시키고 이들이 실력이 없으니 정권의 입맛에 맞는 선전발언만 합니다.

이렇다 보니 인문사회계가 장악한 정치권에 이공계가 더 진출해야하는 당위성에도 선뜻

과학기술자들조차 이공계 출신 인사들을 지지를 못 해주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여러 비과학적인 정책이 계속 나오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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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새님들은 정치적 판단을할 전문가이신가요?

대의정치에서 후보선출은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상징성, 대표성을 더욱 중요시합니다. 

아마도 위 선생님들은 공대출신인것 같은데 논점이 한 참 잘못되었습니다.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학자의 권리지만 전문성없이 비판하는 것도 밖에서 보면 우습습니다. 마녀사냥그만 하시고 열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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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의 요청에 의해 비공개로 임시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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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 않는 인간들 많네..

지식인이라고 교수랍시고 사는 인간들 본인 인생이나 잘 살게나.


쓸데없는 정치 가십거리에 목메지 말고...


누구 말대로 정의와 공정은 적용되는 사람과 적용되지 않는 사람이 있나?


배운 인간들이면 쓸데없이 이런 자리에 뒷다마 까지 말고, 자기 인생이나 잘 살아라.


남의 가정사 깔려면 제대로 알고 까던지, 정치질 할려면 잣대 동일하게 여야 동일하게 하던지.


교수랍시고 니가 믿는게 다 정의고 진실이냐?


요즘 기자가 기레기라고 욕먹고 있는데, 최소한 배운 사람이면 그런 욕은 듣고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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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이야기 쉽게 하는게 아닙니다.

학계를 떠난지 꽤 오래된 유력 정치인들이 자신을 경제, 경영, 과학, 의학 등 분야의 전문가라고 당연하게 말하고 그들의 스펙만 보고 그것을 의심도 비판도 잘 하지않는 것 같습니다. 오래전 유명대학 박사학위 받은거로 (그 분야 연구나 공부도 더 이상 안하면서) 언제까지 전문가라고 우려먹을런지 후학들 보기 민망하지 않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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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

그건 아니지요.


자신이 정치인이 되겠다고 나섰기 때문에 '공인'이 된 것 입니다.

공인인 정치인을 국민이 검증하는 것은 당연하죠. 그렇게 때문에 공인에 대해서는 사실적시명예훼손죄가 성립되지 않는 것이구요.

교수니까 그 사람이 어떻다저떻다 말할 자격이 있는게 아니라, 그냥 우리가 국민이니까 말할 수 있는 겁니다.

같은 논리면 장관들 국회청문회 왜 합니까? 그냥 아무나 대충 임명하면 되지요.

후보자들이 그 어떤 비리와 어떤 잘못있어도 '남의 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하면서 넘어가는게 정의로운 일인가요? 그냥 듣기만 좋은 말로 보입니다.


우리가 할일은 가짜들이 진짜 행세하는 것을 막아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청년세대들에게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시대를 물려주는 것입니다.

이게 문통의 입장이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가장 우선시 해야할 덕목입니다.

좀 더 위쪽에 많이 화가나신 본이 보이는데, 여당 욕한다고 다른 길을 걷고 있다고 생각지 마세요.

같은 이치죠 - 발전이 있어 보이는 학생에게 관심을 주는 것이지, 포기한 학생에게는 허허~ 웃고 맙니다.

어쨌든 직접적 정치관련 글은 본 게시판에는 부적절해 보입니다.

원글 자체가 삭제되었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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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일관성

이 사이트도 선거철을 피해갈수는 없나 봅니다.

야당지지자든 여당 지지자든 어떤 주장을 펴든 좋은데 

최소한 주장의 논리의 일관성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진영논리, 내로남불이 심하다는거죠.


정치기사의 댓글을 보면 여당의 모 인사의 혼외자는 사생활이니 비판하면 안된다면서 야당후보 부인을 근거도 없이

화류계 여성으로 매도하고 동시에 그러면서 페미니스트며 깨인 시민인 척, 진보적인 척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순이고 자가당착인데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억지만 부립니다.

여기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고요


여당 정치인의 혐의는 공개하는 자체가 인권탄압이라면서 절규하다가

야당후보는 당사자도 아닌 장모의 혐의는 확성기로 매일 떠듭니다.  

물론 야당 지지자들도 마찬가지고요.


니편이냐 내편이냐에 따라 같은 사안에 논리가 정반대로 작동하는 내로남불의 시대를 만나

합리성을 유지하려는 사람들은 양쪽으로부터 비난 받으며 회색분자 취급 당하죠.

비이성과 몰지식이 득세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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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교수가 맞을까????

이 분 과연 굳이 이런 문제를 교수의 방 게시판에 올리는 것은...그것도 익명으로....교수가 맞을까 의문이 드네요....


적어도 교수라면 그리고 정치적인 글을 쓰실거면 실명 밝히고 활동하시길 빕니다....


이런 분들 보니......갑자기 여당이건 야당이건 다 싫었는데 야당을 까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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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정당 선대위원(장)은 공인이겠지만, 공직은 아니지요. 장관은 공직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인터넷상에 유포하면 일반 명예훼손죄보다 더 큰 사이버 명예훼손죄가 성립될 수 있습니다. 이미 사퇴한 사람에 대해 그것도 전문가? 문제로 사퇴가 아니라 사생활 관련으로 사퇴한 사람을 더 물어 뜯을 이유가 있나요? 그냥 매장시키자?


처음 가입한 누군가가 이 사이트에 싸지르고 간 글 하나를 부화뇌동하여 악성 댓글을 다는게, 익명 아래 숨어서 회원들의 알 권리를 위해, 사회 정의를 위해서 한 행위인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전문가 사칭이 그렇게 못마땅하다면(전문가 구분이 모호하지만)

그 많은 겸직교수, 산학협력교수, 우대교수, 기금교수, 연구교수, 초빙교수, 강의교수, 객원교수, 특임교수, 초빙교수, 계약교수를 만든 사람들이 누구인지요?  교수들이 만들었지요. 아. 요즘 많아진 UST 교수도 있네요.(정부나 사회, 학교 핑계 대지 마시고...)


대학 총장이 혼자 만들었나요? 총장은 교수아니고 그 많은 보직교수분들은 교수아닌지요? 그 이상한 교수직함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교수와 다르다면, 위 댓글에 정의를 부르짖는 분들은 이런 불합리를 학교 내외부로 알리고 수정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더 많이 해야하지 않나요? 언론에 나온 그 사람은 산학협력교수라고 밝혔으니 속인 것도 아니지요. 다만 해당분야 전문가가 아닐 뿐입니다.


그리고 석사는 학생을 못 가르치는지? SNS로 유명한 전임 교양교수도 석사 출신이지요.

학위가 어떠하던지 교수채용공고상 결격사유가 없으면 문제가 없는 사항입니다.


더 문제로 폴리페서도 있지요. 얼마전 남쪽 도시의 시장이 된 사람. 결국 사퇴했지만, 학교 있던 기간보다 정치에 있던 기간이 더 긴 것으로 압니다.



대학내 왜 희안한 교수직함이 많아졌고, 그런 것 정리하자는 토의이면 또는 자타가 해당분야 전문가로 사칭한 내용에 대한 논의이면 국민의 한 사람으로 100% 적극 지지합니다. 하다못해 논의가 이런 문제들이었으면 심한 말도 안합니다. 뜬금없는 사생활은 왜 물어뜯는지..





월요일 아침에 관리자가 보고 이 원글과 댓글들은 삭제되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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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비정규직 교수직을 교수가 만들었나요? 

교수들은 후임을 정규직으로 채용시키고 싶어합니다.

뭔가 장기적으로 학과를 같이 운영해나갈수 있는 후임을 원하지 몇년 있다 사라지는 비정규직을 원치 않아요.

매번 임용심사 하는 것도 귀찮아요.

그래서 정규직 TO나올때마다 딴 과에  안 뺏길려고 어떻게든 뽑으려고 합니다.

비정규직 교수자리는 돈을 투자 안하려는 정부와 재단의 합작품이지 을인 기존 교수들의 선택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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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 원글 삭제 바랍니다

게시판 목적에 맞지 않는 게시물을 삭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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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도 당연히 문제죠

대학 교원만 해도 품위를 유지할 의무가 규정되어 있습니다


배우자 몰래 혼외자를 호적에 올려 키우다가 객관적 증거가 발각되어 법원에서 위자료까지 물었다면 (여기까지는 모두 인정하는 기정 사실입니다)


심각한 품위손상행위로 웬만한 대학에서 해임될 겁니다


물론 우주항공 전문가는 말도안되는 코미디 수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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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원글 쓰신 님은 혼외자가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하신게 아니라,


하이브레인에서 다룰 만한 주제에 한정해서 조심스럽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조국수호하고 문프만세 외치는 지능을 가진 분들에게는 이것도 불편할 수 있다는걸 알았기에, 


그냥 조심스럽게 이거 진흙탕 싸움 되면서 끝나겠구나 한마디 보탰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부지런히 신고하시는 분들도 있고, 삭제된 글도 있는데.


반말에 되도 않는 소리로 악다구니 쓰는 글은 남아있네요.  지지율의 비밀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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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초에 글을 게시한 취지는

공인의 위치에 있는 사람의 사생활이 아니라,

집권 여당이 대대적으로 홍보한 그 사람의 전문성에 대해

언론과 대중들이 집중적으로 질문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가짜 전문가와 진짜 전문가를 구별하고 이를 대중에게 알리는 것이 지식인과 언론의 책무입니다.

가짜들이 주요 공직에 올라가고 정책들을 만들고 집행하게 되면 국민의 삶은 더욱 피폐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가로세로연구소'는 정말 쓰레기 집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중의 관음증을 자극 및 충족해서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는 양아치들이죠.


집권 여당의 구색 맞추기용/키워드 (e.g., 2030, 워킹맘, 여성, 우주항공, 미래산업) 기반

인재 영입으로 인해 한 여자의 인생이 무참히 짓밟혔습니다. 


조교수님의 과오는 집권 여당이 제시한 독이 든 성배를 덥석 받은 것 밖에 없습니다. 

집권 여당은 이런 문제가 터지니깐 또 바로 손절합니다.

이들도 본질적으로는 '가로세로연구소'와 다를게 없는 양아치입니다.


책임진다면서요?

뭘 어떻게 책임져준다는 겁니까? 

정말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정치란 무릇 그런 것이겠지만, 자신들에게 이득이 되지 않으면 헌신짝처럼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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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들에게 여의도는 벗꽃 구경하는 곳

현 야당의 대권 후보가 과거 청문회 시절 야당의 공적이었습니다.


지금은 동지가 되었구요.



누구의 잘잘못이 문제가 아니라 상대방이면 그냥 공격하는 단순한 프레임입니다.


입장이 바뀌면 논리와 근거도 바뀌는 것이구요.




선배 교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학자들에게 여의도는 벗꽃 구경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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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그 반대편에서는요?

고문전문가


간첩조작전문가


나라말아먹기 전문가


경력위조 전문가(윤후보 배우자 논란에도 열심이셔서)


이런 분들은 적어도 뽑지 않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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