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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임교수 시간강사 인맥으로 뽑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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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후보는 15일 여의도 당사에 들어가다 기자들로부터 김씨와 관련한 질문을 받자, 멈춰선 뒤 취재진을 향해 “하나 물어볼 게 있다”며 입을 열었다. 윤 후보는 이어 “여러분들 가까운 사람 중에 대학 관계자가 있으면 시간강사를 어떻게 채용하는지 한번 물어보라”라며 “교수 채용에서 시간강사라는 것은 전공, 이런 걸 봐서 공개채용 하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무슨 채용 비리라고 하는데, 그냥 공채가 아니다. 겸임교수나 시간강사”라며 “자료를 보고 뽑는 게 아니다. 현실을 좀 보시라”고 했다.

이는 김씨가 2007년 수원여대에 제출한 교수 초빙 지원서에 허위 경력을 적었다는 의혹과 관련, 지원서에 기재한 경력이 김씨가 채용되는 데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는 취지의 해명으로 풀이된다.

그는 “저쪽(여권)에서 떠드는 얘기 듣기만 하지 마시고, 한번 대학에 아는 분들 있으면 물어보세요. 시간강사를 어떻게 뽑는지”라며 “물어보고, 여러분들이 취재하고 방향을 잡으시라”고 거듭 강조했다.

윤 후보는 “요새 대학에서 특정 강의에 대해 여러 사람 모아서 시간강사를 뽑는 경우도 있지만, 과거에 대학에서 시간 강사를 어떻게 뽑았는지 여러분들이 취재해보라”라며 “외부 강사는 위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서 누구에 대해 추천이 있으면 그 사람을 위촉하는 것이다. 무슨 공개경쟁에 필요한 자료를 받는 것도 아니다”라며 “또 사단법인 이사라는 게 어디 딱 근무하는 게 아니라, 자문·조언을 해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사출처 : https://news.v.daum.net/v/20211215133949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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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의 이력서는 간절합니다.

이력서 쓰는 과목을 가르칩니다.  기업 채용업무 경력이 있고 10년차 강사입니다.

김건희의 이력서는 간절합니다. 인맥으로 들어가는 학교에 내는 이력서가 아닙니다. 

성실하고 자세하게 작은 부분들을 허위로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한림성심대 경력을 한림대로, 공모전 수상을 창작하고, 초 중등 강사경력을 교사로, 특수대학원을 표시하지 않고 경영대학으로, 산학협력교수 경력을 부교수로 등등 참 부지런하게 고쳤습니다. 

이것들이 서류심사와 채용에 영향을 안미치는 항목일까요? 

저도 참 별거 없는 강사가 가산점 받으려고 기를 쓰고 적어 내는 이력서지만 최소한 허위는 적지 않습니다.

인맥으로 들어가서 당락에 영향을 안미친다고 해도 업계의 룰과 학생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의 양심을 버린 최악의 이력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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