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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글징글한 중국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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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위권 사립대학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학들은 다들 비슷하겠지만 저희 학교는 재정상의 이유로 중국 학생들을 많이 입학시키는 편입니다.

중국 학생외에도 교환학생들도 많아서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유독 중국애들이 너무 싫습니다.

유학할 때는 진짜 안 씻는 중국애가 수업에 있어서 걸레 냄새 맡는 거외에는 그래도 수업에서 부정행위를 하는 애들은 없었는데 제 수업을 듣는 중국애들  대부분은 과제를 지 스스로 하는 애들이 없습니다. 다 서로 베껴서 내거나 아예 과제를 안내거나, 아님 시험에서도 개판을 칩니다.

과제를 베끼는 것도 그냥 아예 같은 파일에 이름만 바꾸어 냅니다.

진짜 열받는 건 성적 정정 기간입니다.

부정행위를 했으니 F를 준 건데 전제 과제를 모두 베껴서 제출하고서도 본인들은 최선을 다했으니 성적을 달라고 당당히 요구합니다.

제 수업에서 이렇게 부정행위를 하는 애들도 모두 (예외없이 모두) 중국 학생들입니다.

이렇게 뻔뻔한 애들을 보면서 이건 인성도 있겠지만 민족성인가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 올림픽 경기를 보니 그 열받았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더라구요.

후진국의 교육수준이라고 치부하기엔 다른 후진국에서도 온 학생들도 이렇게 뻔뻔하진 않아 일반화 하기도 힘듭니다.

학교에서도 해당 과목의 낙제 외에는 아무 조치를 취하지도 않고, 진짜 저렇게 후안무치인 중국애들을 다가올 학기에 또 가르칠 생각을 하니 짜증이 납니다.

편견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지  말자고 다짐했으나 막상 이런 특정 학생 집단에 대한 경험이 다년간 쌓이다 보니 학교에서 중국어만 들려도 짜증이 납니다. 혹시 제 수업에서만 이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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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S15가 남긴 글을 잘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XPS15가 남긴 글이 바로 제가 말한 후안무치의 중국인 전형입니다. 

특정 학생 집단의 잘못을 지적하는 글에 소위 중국 학생에 대한 지적이라고 쓰레기, 대국에 대한 열등감 운운하지 않습니까? 

학생의 잘못에 대한 반성 및 지적은 없습니다, 그저 사대주의에 빠져있는 저 모습이 바로 제가 느끼는 자괴감의 근원입니다.  

저렇게 자신의 잘못에 대한 반성 없는 학생들에게 편견을 갖는게 과연 제 잘못이기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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