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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줄타기, 인맥이네요...더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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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이란걸 도전하면서,

제가 지원한 분야는 줄줄이 실력보다는 줄타기, 인맥인 분들만

임용에 성공하는걸 보았습니다.

왜 이렇게 공정치 못한지에 대한 한탄에 잠을 못 이루었습니다.

논문을 출판하고 임용을 위해 해외에서 노력하고 있지만,

국내박사분들 중에 줄타기, 인맥으로 실력도 없는데 척척 되는걸 보니

고생해가면서 해외에서 연구실적을 쌓는들

그저 계란으로 바위치기에 불과한지 싶습니다...

작년말까지는 해외에서 포닥하는 분들은 제대로 대면면접을 강요하는

대학에 있어서는 지원조자 못하고 있었는데,

국내에서는 술 한잔 교수님과 마시면서 인맥 쌓아서 제대로 된 실적도 없는

분들이 제 전공 주위에서 몇몇 봐와서 자괴감이 드네요..

이렇게 교수사회는 더러운 세상인가요?

그저 술 잘 마시고 비위 잘 맞춰주고 줄만 잘타면 교수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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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는 지원 아직 안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원 아직 안했습니다."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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