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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신입 외국인 교수 밑 박사과정 진학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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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그래도 나름 이름있는 대학의 반도체 관련 석사를 졸업하고


3년차 직장생활을 하던중


같은 연구실의 외국인 박사가 교수가 되었고,


최근 그 교수로부터 박사 제의를 받았습니다.


주변 말로는 연구실에 과제도 많아

연봉도 박사가 받을 수 있는 최대로 받을수 있게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직 결정을 못한 상태이고 고민을 해보자니

박사는 교수와 연구실 규모를 보고 진학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들었는데


한국에서 외국인 교수 밑의 박사과정도 괜찮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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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그분이 한국말을 얼마냐 잘하냐가 관건일듯... 외국인교수가 한국말 못하면 많은 부분 대학원생이 고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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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입니다.

참고로 한국말은 잘합니다.


한국말은 잘하지만 그래도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영어로 대답해줘야하는데


영어는 제가 어느정도 대답이 가능한 정도라 연구생활할때 크게 의사소통에서 문제되는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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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를 잘 따나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 교수님중에는 한국사회에 잘 적응하시는 분도 있지만 한국문화에 (좋은 쪽이든 아니든) 잘 적응을 못하셔서

학계에 찍히고 연구비도 잘 못 받는 교수님들도 간혹 계십니다.

연구비를 따야 인건비도 받고 실험인 경우 실험도 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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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고려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글쓰신 분이 더 잘 아시겠지만 같이 연구실 생활 해 봤으니 그 교수 실력 잘 아실 듯 합니다. 

아시다시피 외국인 교수는 외국인 TO 맞추려고 내국인 보다 실력이 좀 모자라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윗분 말씀해신 것 처럼 실력 없는 교수 밑에 가서 실적 없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외국인이 일부 연구재단 과제 말고 외국인이 연구비 받기가 쉽지가 않고요.


그 외국인 교수가 실력도 괜찮고, 어느정도 성품이 괜찮다고 해도 그냥 파트타임 정도로 안전하게 시작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아마 쉽지는 않겠지만 토요일 정도도 랩실에서 연구하겠다고 하고, 학비정도 보조 가능한지도 deal 해 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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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의견

말보다는 글쓰기가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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