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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리뷰 프로세스 관련 Editor 또는 Editor-in-Chief 에게 직접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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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논문 리뷰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는 1인입니다..


2월 중순 경 통상적으로 첫번째 리뷰까지 3개월 정도 걸리는 저널지에 논문을 제출하였는데,


6월 초에 decision in process로 변경된 이후 2개월이 넘도록 따로 리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신저자께서 이번주 월요일(8/8)에 editorial support에 메일을 주셨고, Editorial manager에게 연락을 취하겠다는 답변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 답장에서 말하는 Editorial manager가 Editor-in-Chief를 의미하는 걸까요?


그리고, 제가 사정상 8월 내에는 꼭 리뷰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혹시 다음주까지 연락이 없다면 개인적으로 Editor 또는 Editor-in-Chief 께 직접 메일을 드려도 될까요?


마음은 급한데, 논문 프로세스에 진척이 없는지라 교신저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연락을 취해도 될지 궁금하여 선생님들께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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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 아니어도 메일 보내도 될것 입니다.

교신저자가 누구신지 모르겠는데, 지도교수님이면 본인이 직접 메일 보낸다고 말씀드리고, 교수님은 참조로 해서


메일 보내면 될것 같습니다.



또한 Editorial manager가 Editor-in-chief를 의미하는것은 아닐것 입니다. 아마 Editorial manager는 논문 출판 프로세스를 support해 주시는 분인것 같고,


Editor-in-chief는 associate Editor가 리뷰어들의 의견을 종합해서 report하면 최종 decision 하시는 분입니다.



8월내로 리뷰를 받고 싶다고 하셨는데, 이건 좀 힘들수 있습니다. 아마 해당 저널 버퍼에 많은 논문들이 쌓여있기 때문에,


순서데로 처리하다 보면 시간을 정처없이 흘러갑니다. 또한 뭔가 실적이 필요하시다면, 최종 accept되었다는게 증명이 필요할텐데,


이 과정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accept 되면, 또 저널 자체적으로 교정도 하고, 이런저런 프로세스를 밟다보면, 한달은 훌쩍 갑니다.


또한 현재 round가 몇번째 이신지 모르겠는데, round는 보통 2~3번까지는 갑니다. 리뷰어들이 좀 빨리 리뷰를 해주면 좋겠는데, 


보통 due 마지막 날에 하죠... ㅠㅠ



마지막으로 저자들이 출판사의 갑까지는 아니더라도, 을은 절대 아닙니다. 메일 보내시고 의견 내시는게 조금이라고 


저널 프로세스를 빠르게 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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