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로 영문 이메일 쓰기 회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문서가 이메일(email)이다. 그런데 영어 이메일 한번 보내려면 전쟁이다. 먼저 전례를 찾아본다. 있으면 다행인데 없으면 영작부터 해야 한다. 머리를 싸매고 실력을 총동원해서 초안을 만들어도 자신이 없다. 원어민에게 검토를 시키면 좋겠는데 이것이 여의치 않다. 검토를 시키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래서는 이메일 본 11.12.22 조회수14705 추천-
  • 영어쓰기-한글을 구글로 영작하기 우리는 영어로 글을 쓰고도 이것이 잘 쓴 글인지, 잘못 쓴 글인지 모른다. 원어민에게 교정을 받아야 안심이 된다. 문법적으로 맞는 단어, 문장, 문단으로 글을 쓰더라도 용법(Usage)이 적합하지 않으면 어색한 영어가 된다. 상대에게 ‘시간 있냐?’를 물을 때에 ‘Do you have time?’은 어색하다. ‘Are you free?’이다. 11.12.22 조회수11061 추천-
  • 영어 문체-쉽게 쓰기 쉬운영어(Plain English)와 기술글쓰기(Technical Writing) 20세기 이전에는 긴 문장과 화려한 문체가 좋은 글로 평가 받았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많이 포함할수록 지적 품위를 대변하였다. 글은 귀족계급의 전유물이었기 때문이었다. 20세기가 되어 교육이 일반화되면서 글은 이제 누구나 읽을 수 있었지만 글을 제공하는 전문집단 11.08.12 조회수7871 추천-
  • 영문 구조-한글로 써 원어민 교정없이 영작하기 골치 아픈 영어 글쓰기(English Writing)와 간단한 해결책 영어는 우리 국민이면 누구나 겪는 골치 덩어리이다. 토익 점수를 죽어라 따라갔더니 이제는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말하기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올려 보았자 앞으로는 쓰기가 필수라고 한다. 쓰기는 기본적으로 어렵다. 이공계는 쓰기를 더 어려워한다. 거기다 영어도 어 11.08.12 조회수8416 추천-
  • 한국의 이공계는 영어쓰기가 두렵다;신간 영어쓰기, 약도 그리듯이 한방에 끝낼 수 있다. 우리말로 정확하게 문장과 문단을 쓰기만 해도 최상의 영작이 가능하다. 구글이 영작하고 용법까지 해결해서 원어민 교정이 필요 없는 영어쓰기가 되기 때문이다. 영어는 우리 국민이면 누구나 겪는 골칫덩어리이다. 토익 성적과 말하기는 되어도, 영어 단어와 문법은 알아도, 참고할 만한 선례를 가지고 있어도, 내 생 11.06.06 조회수5231 추천-
  • 임재춘의 논리적 글쓰기(II) 글은 단어가 모여 문장이 되고 문장이 모여 문단이 된다. 이처럼 논리도 단어 차원에서 다루는 것이 개념론이고, 문장 차원에서 다루는 것이 판단론, 문단 차원에서 다루는 것이 추리론이다. 글에서 바른 단어와 바른 문장은 그 중요성으로 보았을 때 바른 문단에 따르지 못한다. 따라서 논리도 개념론이나 판단론 보다는 추리론이 더 중요하다. 추리에는 귀납법과 연역법 07.08.19 조회수8030 추천-
  • 임재춘의 논리적 글쓰기(I) (이 글은 KAIST 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 2007.7호부터 연재된 내용입니다) 논술이 난리다. 논술은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적는 글인데 논술을 어떤 논리로 쓰는지 아는 학생이 없다. 대학마다 그냥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게 쓰라고 한다. 학부모가 객관적인 기준이나 표준 답안 같은 것을 대학이 제시하라고 해도 나오지 않는다. 대학은 학원에서 가르치 07.08.05 조회수13210 추천-
  • 문단 차원의 힘기르기…… Basic Essay 중등학교에 가면 본격적인 에세이 쓰기가 시작된다. 1-2-2-2-4 문장 형식으로 이루어진 힘문단에서 문장 하나하나를 문단으로 확장하면 도입 한 문단(1')-본론 세 문단(2'-2'-2')-결론 한 문단(4')의 형태를 갖추는 것이다(1은 주제 문장이나 1'는 주제 문단이다. 이와 같은 구분은 미국에서는 전혀 하지 않으나 저자는 우리나라에서 이를 새롭게 07.06.22 조회수7330 추천-
  • 문장 차원의 힘글쓰기 힘글쓰기 2단계 ; 문장 차원의 힘(Powergraph)기르기 단어 대신 문장 몇 개로 하나의 문단을 만드는 훈련이다. 단어 하나를 문장 하나로 확대하고 이를 묶어 문단 하나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Powergraph(힘문단)‘이라고 부른다. 가장 전형적인 힘문단은 1-2-3-4 형식이다.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how(어떻게)‘를 07.04.25 조회수5543 추천-
  • 단어 차원의 힘글쓰기 힘글쓰기 1단계 ; 단어 힘(Word Power) 기르기 힘글쓰기는 유치원부터 시작한다. 유치원에서는 교사가 주제를 제시하면서 이를 숫자 1에 적으면 학생은 2에 주제를 뒷받침하는 단어를 적는다. 1 동물 2 07.04.04 조회수6205 추천-
  • 직장인 글쓰기의 핵심 - 파워 라이팅 남캘리포니아(Southern California) 대학의 스파크스 박사(DR. J. E. Sparks)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글이 갖는 특징을 조사했다. 아리스토텔레스(삼단논법의 형식을 확립하고 논리학의 기초를 세운 철학자)부터 현대작가까지 위대한 고전을 총망라한 브리태니커 사의 ‘Great Books’ 시리즈를 조사 대상으로 했다.스파크스 박사는 조사 07.02.26 조회수6591 추천-
  • 직장인 글쓰기, 방법만 알면 쉽다 직장인들의 요청에 의해 한국능률협회가 월간지 '혁신리더'에 직장인 글쓰기를 연재합니다. 이 내용을 하이브레인에도 게재합니다. 참고로 공무원들도 요청을 해와 '지방자치' 월간지에도 비슷한 내용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글에는 많은 종류가 있다. 소설, 희곡, 시와 같은 문학적인 글이 있는가하면 기획서, 제안서, 공문서, 보고서, 안내서, 서신, 논문, 제품 07.02.21 조회수5510 추천-
  • 영어 논문, 표준양식에 따라 쉽게 제대로 쓰기 www.ncsu.edu/labwrite에 접속하면 논문쓰기를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아예 괄호 안에 해당정보를 넣기만 하면 되는 'Annotated Sample'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자들의 논문 지도를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난감한 교수는 이 사이트를 제자에게 소개하기만 하면 됩니다.이 사이트는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가 06.04.19 조회수14751 추천-
  • The Power Writing(힘글쓰기)란 1. The Power Writing의 원리 남 캘리포니아(Southern California)대학의 스파크스 박사(DR. J. E. Sparks)는 아리스토텔레스부터 현대작가까지 위대한 고전을 총망라한 브리태니커사의 ‘Great Books'시리즈 << 60권짜리 영어판 책이다. 번역본은 없다.>> 에서 소설체 작가를 제외하고 나머지 작가를 모두 조사 06.01.26 조회수11850 추천-
  • '글 못쓰는 교수들'을 위한 글쓰기 기법 먼저 수필 하나를 소개하고 이를 치료할 기법을 소개한다. 글 못쓰는 교수들 월간지 편집 일에 종사하다 보니 각계각층 사람들로부터 원고를 받아 처리하는 경우가 많다. 작가에서부터 교수&#8228; 연구원&#8228; 방송인&#8228; 공무원, 그리고 주부와 농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들로부터 원고를 입수한다. 05.08.22 조회수14700 추천-
  • TW-3; 간결하고 명확한 글쓰기(2/3) 산뜻한 글이 좋다 만남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첫 인상이다. 글에서의 첫 인상은 산뜻함인데 글자 크기, 여백 및 사용 색깔의 수와 관계가 많다. 글자의 크기는 읽는 사람의 나이에 비례해야한다. 상사는 대부분 잔글씨를 잘 보지 못함으로 다소 큰 글씨로 써야 한다. 중요한 단어를 진하게 표시하는 것도 읽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그러나 너무 많으면 05.06.02 조회수7860 추천-
  • TW-3; 간결하고 명확한 글쓰기(1/3) 위대한 사람일수록 말과 글이 간결하다. 로마의 카이사르(시이저)가 루비콘 강을 건너기 전 부하들에게 했던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이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짧은 승전보(勝戰譜)는 유명한 말이다. 특히 심복 브루투스의 칼에 죽는 순간에도 카이사르는 ‘브루투스 너마저’였다. 그가 쓴 ‘갈리아 전기’는 간결하고 힘찬 글로 오늘날까지 고 05.05.05 조회수7563 추천-
  • TW-2; 논리적인 틀이 있는 글쓰기(2/2) 효과적으로 배열하기 중요한 사항을 첫 문단에서 먼저 설명하는 두괄식 배열이나 결과를 먼저 언급하고 원인이나 배경은 뒤에 설명하는 연역적 배열이 글의 형식에서 많이 쓰인다. 상대에게 중요한 사항이나 결과를 알리는 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신문의 보도기사는 이러한 배열이 주류를 이루는데 이를 역피라미드형 배열이라고도 부른다. 뉴스의 핵심이 서두의 첫 문단 05.03.02 조회수7281 추천-
  • TW-2; 논리적인 틀이 있는 글쓰기(1/2) 글쓰기는 좁은 문으로 한번에 한사람씩 통과시키는 과정에 비유되기도 한다. 글을 쓰는 사람은 대 규모의 부대를 행진시켜 이 좁은 문을 통과시키는 사령관과 같으며, 읽는 사람은 그 좁은 통로를 통과한 부대를 다시 정렬시키는 입장에 있는 것이다. 사령관이 의도한 전투 대형을 다시 정렬하는 사람이 머릿속에서 자신의 나름대로 이미지를 합성하여 그 대형을 재현하 05.02.12 조회수8872 추천-
  • TW-1;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2/2) 주어 없는 문장은 얼굴 없는 사람이다 말을 할 때는 주어를 생략해도 얼굴 표정이나 몸짓으로 추가적인 의사소통이 되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 그러나 글을 쓸 때 주어를 생략하면, 읽는 사람이 앞 뒤 문맥이나 상황을 일일이 고려해야만 문장을 이해할 수 있다. 한글은 영어와는 달리 주어를 생략해도 문장이 되기 때문에 주어 없는 문장이 많다. 그러나 주어가 없 05.01.16 조회수9548 추천-
  • TW-1;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1/2) 우리 인생살이가 복잡해도 간략하게 줄이면 결국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데 하나는 먹자고 하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재미있자고 하는 일이다. 우리는 이제까지 글을 쓸 때 글은 아름다워야 하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즉 글은 재미가 있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었다. 이런 문학적인 글은 기-승-전-결로 이루어지기에 결 04.12.02 조회수13617 추천-
  • 21C 유망직종 Top 20 중 하나; Tech Writer Technical Writer는 앞으로 유망직종입니다. 요즈음 저는 헤드헌터들로부터 2-3년차 경력 직원의 추천요청을 부쩍 많이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이 분야가 각광을 받게될 것 같은 감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학위를 끝까지 하더라도 장래가 불투명한 경우에는 이 분야를 진지하게 검토해 보기 바랍니다. 지금은 IT 가 주류를 이루지만 04.11.15 조회수12670 추천-
  • MBA,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자신의 진로에 대해 저에게 문의하는 분이 요즈음 여러분 있습니다. 제가 기술직 공무원 출신이고, MBA를 했으며 지금은 글쓰기라는 분야를 개척하고 있어 답변에 적격이라고 여기는 모양입니다. 최근에 온 기술직 공무원의 문의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저의 답변(기술직의 자기 계발 방향)을 실습니다. MBA를 해야하나에 대한 질문도 제가 자주 받기에 차 04.11.05 조회수20290 추천-
  • 글쓰기 능력 향상 방안 이제까지 총론 형식의 내용을 실었다. 다음 회부터 기술글쓰기(Technical Writing) 3대법칙 즉 TW-1; 읽는 사람을 고려한 글쓰기, TW-2; 논리적인 틀이 있는 글쓰기, TW-3; 간결하고 명확한 글쓰기에 대해 연재를 한다. 이에 앞서 '일반적인 글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에 대해 한번 점검해 보는 것도 의의가 있다. 04.10.26 조회수24130 추천-
  • 책 읽기; 인생에서 경쟁력의 원천 나는 학창시절에 어학을 가장 싫어하였다. 계산하는 것을 좋아해 수학과 과학은 재미가 있는데 국어는 내 적성에 맞지 않았다. 국어를 잘 하지 못하니 영어는 더욱 한심하여 대학은 자연히 이공계를 지원하였다. 기계를 전공하면서 골치 아픈 국어와 영어는 기분 좋게 결별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세상은 싫은 것을 피해만 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19 04.09.12 조회수39311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