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면접후기. 두 번의 면접에 교통비도 지급하지 않는 대학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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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는 강력 비추입니다.

동의대가 부산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은 모두 알고 계실 터이구요,
부산이나 경남에 있는 사람들만 지원서를 넣는 건 아니므로
면접에 응하러 동의대를 방문하는 사람 중에는
저처럼 멀리 타지에서 면접보러 가는 경우도 허다하겠지요.....

그런데, 학과 면접과 총장 면접을 포함하여 토탈 두번 부산에 다녀가게 해놓고선,
면접비나 교통비는 아예 제공이 되지 않더군요.

실적, 경력 모든 것을 따져도 합격자에 비해 뭐가 부족한지 의아한데,
더 허탈했던 것은 멀리에서 면접에 응시하려고 부산까지 방문한 사람을
3분도 채 안되게 면접을 할거면서 왜 불렀는지 참....
총장 면접에 3배수가 응시했는데
첫번째로 들어간 응시자는 10분 넘게 면접을 보더니,
2번째와 3번째에 들어간 응시자는 2분도 채 안돼서 내보내더라는 겁니다.


내정이 있으면서 애매한 사람들을 들러리 세울 예정이었다 하더라도,
인간적으로 교통비 정도는 제공주는게 예의 아닐까요?.....

이런 학교에서 일하면 일할 맛이 날지 의문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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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학교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서울에 있는 모 사이버대학교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내정자가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교통비도 지급을 안하더군요.
연차내고 KTX 왕복 교통비에 점심값에 시간하고 돈만 허비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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