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업 재직 중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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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사 졸업 후 사기업에서 10개월 가량을 재직을 하였습니다.


박사때 지도교수님이 인도분이셨는데, 연구에 학을 떼게 되어 사기업에 오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회사에서 정출연과 실험을 우연히 하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하는 실험 셋팅과 논문 쓰는 것은 예전과는 다르게 재미가 있더군요. 


마침 이번달에 정출연 공고가 나왔는데, 이번에 일을 같이한 정출연에서 사람을 뽑네요. 


지원 후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갑자기 솟구칩니다. 


사람 마음이 이렇게 갈대 같네요.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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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사기업에서 정출연으로 많이들 가십니다.


가서 후회하시는 분은 많지 않으신거 같으니


다시 실험/연구가 재미있으시다면 지원해서 옮기시면 됩니다.


워낙 일반적인 케이스라 뭐 더 드릴 말씀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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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를 떠나서 생각해도

삶의 질 면에서, 사기업보다 정출연이 대체로 낫지요.

인생 길게 보시면 빨리 정출연으로 가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S전자가 아니면 아무 고민이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S전자는 돈이라도 많이 주므로)

S전자를 포함해서 생각해도, 사기업은 근속이 늘어갈 수록 스트레스 지수 또한 증가하는 것을 감안하여 고민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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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업 정출연 글은 많습니다. 사기업 정출연 선택에 관한 글도 있고, 이직에 관한 글도 많습니다. 찾아보시면 양쪽 비교에 대한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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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정출연에 지원하는 기업 연구소 연구자는 꽤 많죠. 정출연 공고 나면 경쟁률도 상당하구요.


한 번 도전해 보면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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