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수업과 강사의 전공일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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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일치도 질문입니다.


보통의 경우 전공수업엔 전공 강사님이나 교수님이 들어옵니다.


하지만, 전공이 아닌 교양수업은 교수자의 전공이 수업과 상관 없어도 되나요?



예를 들어 경제학 학.석사 받으신 강사님이 외국유학하시고 오셔서 영어 교양수업을  가르친다던지,


무용 학, 석사 받으신 분께서 음악에 대해 지식이 깊으셔서


음악 교양 수업을 하셔도 문제가 안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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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없지만

예를 들어 널린게, 영어전공자, 음악전공자이니 굳이 다른전공을 뽑을 필요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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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공일치도 없는 분에게

수업을 몰아 주는 걸 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그 분야에 업적이나 연구경력이 하나도 없으신 분이신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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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전공상관없는데 강의하기도 합니다.

교양과목이었는데,

제 전공과 관련없었지만, 그냥 제가 잘 아는 분야라서 지원했는데 합격했어요.


막상 되고 나서 의아했지만, 전공 과목 아니여도 수업을 잘했습니다.  교양이니까 그럴 수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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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법

3년 보장이 가져온 나비효과입니다.


이왕 뽑을거면 여러분야 커버가능한 분을 뽑아야


혹시 다른 과목이 갑자기 필요할때 쉽게 대처할수있습니다.


강사법의 폐해가 점점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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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이)답변 감사합니다

교양수업뿐 아니라 학과 수업도 배정받아 8시간씩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강의 중점 교원 수업을 저 강사에게 몰아주고

강의중점교원은 책임시수가 부족해서 월급에서 시간만큼 차감하네요.

강사들은 수업명 바꾸며 대거 정리,,이 분들 중 해당강사 수업의 전공자도 있습니다.


3-4년 전 

교양수업 강사를 뽑을 때도 전공일치도를 본다는 얘기를

본부에서 들었는 데, 학교 내부 지침인지 교육부 지침인지...

타대학 교수님, 강사님들의 의견이 알고싶어서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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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글쓴이는 무언가 불순한 목적을 의심하시나 봅니다. 학교입장에서는 어떤면에서든 그 사람을 채용할 이유가 있었으니 했겠죠. 강사 자르는것도 칼같습니다. 강의평가가 안좋거나 클레임 들어오면 바로 다음학기에 갈아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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