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강의 영어/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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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강의를 본인 대표논문으로 20분 안에 하라고 연락왔습니다. 

공개강의를 영어로 하는게 유리할지 아니면 편한 한국어로 할지 여쭤보고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국내박사고 논문은 영어논문입니다. 그래서 ppt를 영어로 만들었는데 말하기는 거의 ppt를 보고 읽는 수준이라 말은 한국어로 하는게 좋을지 고민됩니다. 

처음 발표라 선배님들의 고견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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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문의하시는게..

학교 (교무처나 학과)에 발표 언어를 물어보심이 제일 정확할 것 같습니다.


한국어로 해도 된다하면, 한국어로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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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영어로 하라는 말이 없었다면 우리말로

영어로 공개강의를 요구하는 곳은 보통 사전에 명시를 하거나 공개강의 대상자라고 연락올 때 꼭 얘기해줍니다.


더더군다나 발표자료 안 보면서도 영어로 크게 막힘 없이 발표하실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면, 굳이 영어로 진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여 준비 정도는 해 두시는게 좋겠죠. 저희 학교 같은 경우에는 공개강의는 한국어로 하지만, 가끔 돌발질문처럼 영어로 간단한 문답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주제, 연구요약, 학부생 수준의 청중을 가정하고 해당 전공에서 중요한 개념 설명하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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