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포닥 고민
  • 공유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인쇄
  • 즐겨찾기

안녕하세요.

실험하는 자연계열 전공자로 학석박 모두 한학교에서 마쳤고 (서울 sky ;설명을 드리려니 쓰게되는군요), 지금은 박사한 학과에서 연구실을 옮겨 과제연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제 고민은, 현재 과제연구원 계약해지 후 지방사립대 동일학과 연구실에서의 두번째 포닥을 시작할지 여부입니다.

사실 저희분야에서 임용을 목표로 하는 경우 박사취득 후 대부분 미국등 외국으로 포닥을 갑니다.
저는 코로나 등 여러 이유로 외국행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능한한 학교임용을 목표로 합니다.

지방사립대지만 논문실적을 (제가 하는만큼) 많이 쌓을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있고. 제 전공과 유사분야로 제연구분야에 대한 능력도 키워나갈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저와같이 서울에서 학위를 마치고 지방사립대에서 포닥을 하는경우는 게시판상으로는 거의 볼수가 없어서요.
또한 외국경력이 없는것이 이후 임용가능성에 크게 문제가 있을까요,
제가 너무 가지않는길을 잘못선택하는것인지
혹시 비슷한 경험을 직간접적으로 가지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제 경우,

SKY 학석박 후 A지방사립 포닥 후 B지방사립에 임용되었습니다(국외 포닥 경험 없음)

국외포닥 경험이 있었다면 더 유리했을지는 모르지면 지금 근무하는 학교에서는 국외경험에 대해 의미를 크게 두고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표하는 바가  더 높거나, 단점없어 보이고자 한다면 어렵더라도 국외포닥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제가 들었던 조언들이 그랬고, 언제 어떤 자리에 지원하게 될지 모르니까요 
즐겨찾기
신고
추천0
위로가기
전체보기
메뉴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원전용 메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