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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급망관리 연구실 등 건강한 연구실 10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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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연구실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건강한 연구실' 10곳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부터 연구실 문화와 연구 관리, 연구 성과가 우수한 연구실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실은 단국대 조직재생공학 연구실, 서울대 공급망관리 연구실, 성균관대 지속가능 수처리 연구실, 연세대 미기상학 연구실, 영남대 소성제어 및 기계적모델링 연구실, 울산과학기술원 지속가능미래 연구실, 포항공과대 구조용 나노 금속·공정 연구실, 한국과학기술원 지능형 연성소재 연구실, 한국과학기술원 3차원 마이크로 나노구조체 연구실, 한림대 청각기술 연구실 등(이상 가나다 순)이다.

이들 연구실은 학생이 참여하는 연구실 운영 등 수평적인 문화를 보유했고 연구데이터 공유와 산학협력 프로젝트 활성화, 연구원 진로지원 등 우수한 사례를 선보였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과기정통부는 선정된 연구실에 과기정통부 장관 상장과 건강한 연구실 인증마크, 포상금 등을 줄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정윤주 기자 jung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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