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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신설…3개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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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가 차세대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SW융합대학을 올해 2학기부터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SW융합대학은 컴퓨터 소프트웨어공학과(54명), 정보보호학과(50명), 인공지능학과(40명) 등 3개 학과와 10개 융합 전공으로 운영된다.

10개 융합 전공은 지능형 정보통신, 바이오메디컬 SW, 전기 소프트웨어 융합, AI 소프트웨어, 전자 소프트웨어, 스마트에너지, AI 바이오 융합, AI 웰니스 스포츠, 스마트물류, 데이터비즈니스 등이다.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은 "순천향대 만의 레인보우형 융복합 인재 양성을 통해 웰-라이프 코리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순천향대는 올해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 선정에 따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연간 20억원, 최대 8년간 150억원을 지원받아 SW 기초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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