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이 많이 된 논문이 있으면, 교수임용 때 도움이 얼마나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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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에는 보통 양적, 질적 평가로 알고 있는데,


양적 평가에서는 당연히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인용 많이 된 논문이 질적 평가에서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박사과정 때 주저자나 단독저자로 쓴 논문이 인용이 꽤 많이 된다면, 교수 임용 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도움은 어느정도는 되겠지만 그냥 참고정도의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무조건 양 많고 IF높은 저널에 내는 것이 우선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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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인 인용횟수를 보기도 합니다

윗분 말에 동의합니다.

한 두 편을 가지고 평가하지는 않는 것 같고, 평균 값들은 참고 가능합니다.

Web of science, scopus 에서 cnci, fwci, h-index 등 숫자로 제시되는 값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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